주방은 나오는데 욕실은 한 5초정도 나오다 안나와요. 제미나이 말로는 배관에 녹이슬어 막혔다는데 이럴경우 어케해야될까요? 바닥은 다 뜯어 공사해야될까요? 누수도 아니라 누수업체에서 안해준대요
배관이 녹이 슬어 막혔는지 뜨거운물이 안나와요
저기 조회수 : 827
작성일 : 2026-03-01 10:25:31
IP : 59.14.xxx.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6.3.1 10:29 AM (124.54.xxx.2)당근에 찾아보시고 일단 동네분께 전화로 문의하세요
2. 그런데
'26.3.1 10:31 AM (122.34.xxx.60)아파트면 기관실에 전화 해서 기사가 와서 한 번 봐야죠 뭐가 문제인지. 그러고나서 배관공을 부르든 어쩌든 해야하지 않을까요?
빌리나 단독주택이시면 숨고 앱 까셔서 배관 상황 적어놓으셔서 연락 오는 기술자에게 보이세요. 집근처 철물점이든 인테리어 가게 가서 아는 기술자 있나 내일 물업ᆢ셔도 되고요3. 그거
'26.3.1 10:34 AM (59.7.xxx.113)아파트 전체에 공사해야하는 문제같은데요. 관리실에 얘기해보세요
4. ..
'26.3.1 10:39 AM (211.208.xxx.199)일단 수전 끝의 망을 열어서 청소하셨나요?
5. 플랜
'26.3.1 10:59 AM (125.191.xxx.49)동네 욕실 인테리어전문업체에 전화해보세요
6. . .
'26.3.1 11:19 AM (1.227.xxx.201)저희는 오래된 아파트라 배관 터지기 전에 예방하자 라는 마음으로 수도관 교체 했어요
그동안 물이 적게 나온건 아니었는데 교체하고나니 콸콸콸~ 완전 다르더라구요
그리고 노후배관교체할때 나라에서?(시에서?) 얼마정도 보조금도 주거든요 이건 공사진행하시는 분이
잘 아실거예요7. 그거
'26.3.1 11:55 AM (59.9.xxx.124)관리실에 연락하면 기사님이 수도계랑기쪽 부품 바꿔줘요
저희도 쫄쫄 나오다가 수리해줘서 잘나와요8. 저기
'26.3.1 11:56 AM (59.14.xxx.2)관리실에서는 업체알아보래요 올해말 아파트가 리모델링 들어가는데 어째야될지 모르겠네요. 참고살지 돈을 쓸지 백만원 이내면 고치겠는데 천드는거 아니죠?
9. 어
'26.3.1 3:05 PM (59.9.xxx.124)관리실에 기사가 없나요?
수도계량기 있는 곳에 온수 밸브쪽만 바꾸면 되니까
상주 기사님이 당연히 해야할 일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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