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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 발현을 최상으로 하는 사람,본 적 있으세요?

조합 조회수 : 1,327
작성일 : 2026-03-01 09:10:36

티비에 이성미 막내딸 참 예쁘더라구요

이번엔 살이 좀 찐듯 한데 막내딸은 어릴때부터

통통 귀염 키도 꽤 커 보이고 박보영 닮은 편안한

얼굴에 늘 예뻤어요.이성미 아들도 키가 좀 작은거

빼고는 훈남이고,첫째 딸이 이성미 많이 닮았는데

예쁜 느낌의 이성미 였던걸로 기억해요

티비에 비친 건 인성은 깊이 판단할수 없으니 외모만으로는 이성미가 자신이 가진 외모 유전자는 최상으로

발현하는듯 해요ㅎ(남편도 평범하던데)

장나라남매 외모보면 그 부모도 유전자발현이 최대치구요

외모뿐 아니라 부모가 인성이나 공부도 그저그런데

자식들이 인성 바르고 학습면에 뛰어난 경우를 많이

봤어요.그 집 환경이 좋겠지~~하겠지만 부모인성

보면 글쎄요ㅠ

이런것도 잠재된 능력 같아요

아이를 낳을때 좋은 유전자 발현을 잘 하는거ㅎ

주변에 이런 사람 본 적 있으세요?

IP : 211.176.xxx.10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끼리끼리
    '26.3.1 9:21 AM (1.127.xxx.247)

    외모 평가는 그렇지만
    안타깝네 하는 경우도 봤구요
    트럼프네 아들도 좋은 경우 겠네요
    요즘 외모야 성형가능하고
    어제 인스타그램에서 수술로 다리 늘려서 20센티 키 늘린 남자도 나오더만요

  • 2. ㅡㅡ
    '26.3.1 9:42 AM (175.127.xxx.157)

    이성미 딸은 성품도 좋던데요~
    연예인 하라는데 안하고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 돕는 일 하고싶어 한다 들었어요..

  • 3. 우리아들
    '26.3.1 10:26 AM (180.69.xxx.254) - 삭제된댓글

    온라인이니까..
    외모 머리 성품 다 가졌어요..
    게으르긴 하지만...

    이러다가 흔하고 흔힌 아들바보 시어머니 되면 어쩌나 ㅠㅠ

  • 4. ㅎㅎ
    '26.3.1 10:34 AM (1.235.xxx.222)

    저 어릴 적 골목 친구인데(여자) 지금 생각하면 경계성 지능이었는지 좀 어리숙하다 못해 맹해서 다들 답답해 안 놀아줬어요. 전 그 애 엄마랑 울 엄마랑 친한 관계로 놀아주긴 했는데 국민학교 가서도 내내 꼴등해서 같이 다니기 좀 힘들었어요. 고등학교도 꼴등만 가는 도시 밖 비인가 학교 가고. 대학 못 가고. 근데 그 아들 둘 하나는 과고가서 서울대, 다른 하나는 일반고에서 의대 갔어요. 그 애 남편도, 그 애 부모도 평범해 어떤 똑띠 유전자 없어보이는데 갑자기 그러더라고요. 친구가 착해서 먼 조상의 유전자 발현이 되었나... 엄마끼리 친구라 계속 소식 듣는데 늘 신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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