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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밥사준다 할 때 비싼거 고르는 사람

... 조회수 : 5,303
작성일 : 2026-03-01 13:06:37

같은 업종 프리랜서라.. 자기가 못하게 된 스케줄은 서로 소개해주기도 해요.

그렇게 일을 소개받고 일 끝나고는 고맙다고 문자로 인사를 했어요.

그런데 농담처럼 밥을 사라 하더라구요.

저도 모 여기까지는 그렇게 오랜만에 얼굴이나 보자는 심정으로 오케이했구요.

 

암튼.. 그렇게 밥을 사기로 하고 날을 조율해서 만나기로 했어요.

근데 당일날 오전..

만나기로 약속한 시간에서 딱 3시간 전에 전화하더니 급 캔슬을 하는거에요.

뭐 핑계야 있었지만... 시간 조정을 해볼 수도 있는 문제였는데 캔슬해버리더라구요.

순간 기분은 안좋았지만 깊이 생각 안하고 그러려니 하고 알겠다 했어요.

 

이런 상황에서 제가 보답으로 밥을 사야하는 입장에서...

날짜, 장소를 다시 힘들게 조율하기가 딱 싫어지더라구요.

그래서 뭐 밥사는 일이 급한 일은 아니니까..

시간을 좀 두고 다시 얘기가 나오면 그땐 정해봐야 겠다 마음먹고 있었거든요.

 

근데 한 2-3일 뒤엔가 갑자기 톡이 와서는 

자기 지금 심심하니까 밥사기로 한거 오늘 저녁에 가능하냐는거에요!

저도 뭐 숙제처럼 남겨두기 싫기도 하고..

마침 시내에 있던 상황이라 몇시까지 어디쯤(지역)에서 가능하다 답을 했거든요.

그랬더니 다짜고짜 참치회나 XX(자기가 먹고 싶었던 메뉴)?

하고 식당 결정을 자기가 하려 들면서 그 메뉴로 유명한 식당이 있는 다른 지역을 언급하면서

그쪽으로 오라고 하더군요ㅎㅎ

아니 자기가 밥을 사는 입장이라도 상대에게 오라 가라 하는건 아닌데..

이게 뭔가 싶어서..

하루종일 일 끝내고 가야하는 상황이라 피곤해서 오늘은 못보겠다 하고 만나지는 않았는데.. 

이런 사람은 무슨 생각으로 이러는걸까요?

참치회를 얻어먹을 만큼 뭐 엄청나게 대단한 일을 소개해준 것도 아니었거든요.

 

저는 이렇게 밥을 얻어먹게 되는 상황에서는 

메뉴는 알아서 정하라고 상대에게 넘겨주는 편인데..

참치회라고 비싼 메뉴를 콕 찝어서 말해주는걸 보니.. 

오만정이 다 떨어지는 느낌이네요.

같은 업종이고 그전까지는 시원시원하고 괜찮은 사람이다 싶어서 친하게 지내면 좋겠다 싶었는데

생각을 다시 재고하게 되더군요.

 

 

 

IP : 59.5.xxx.180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ㆍㆍ
    '26.3.1 1:07 PM (211.209.xxx.130)

    비슷한 경우 있었는데 사람이 달리보이긴 해요
    좀 추접스럽고

  • 2. ㅇㅇ
    '26.3.1 1:08 PM (118.235.xxx.19) - 삭제된댓글

    당장 손절하세요

  • 3. 그냥
    '26.3.1 1:08 PM (118.235.xxx.97)

    바쁘다고 하고 배민 쿠폰 보내줘요

  • 4. 그냥
    '26.3.1 1:08 PM (121.173.xxx.84)

    기본이 안된 인간이네ㅛㅇ

  • 5.
    '26.3.1 1:09 PM (211.235.xxx.181) - 삭제된댓글

    재고하시면 되겠습니다.

  • 6. ..
    '26.3.1 1:09 PM (118.235.xxx.18)

    약속을 갑자기 캔슬하거나 다른 행동들이 님한테 일 소개시켜주면서 갑자기 자기가 대단한 갑이라도 된거같은 기분이 들었던거 같네요. 님이 먼저 선택지 만들어서 이중에 고르라하고 다음엔 그 사람한테 도움받으면 안될듯요

  • 7. 그냥
    '26.3.1 1:09 PM (118.235.xxx.97)

    전 대접 받을 때도 할 때도 가격대 애매한거 먹으면서 시간 보내는 거 싫어하는 편이라... 이미 기분 상했는데 메뉴가 뭐든 밥 드셔봐야...

  • 8. ..
    '26.3.1 1:10 PM (211.210.xxx.89)

    원래 사기로했는데 상대방이 캔슬하면 못얻어먹고 끝나는데 거지도아니고~~ 바쁘다고 하고 배민 쿠폰 보내줘요22222

  • 9.
    '26.3.1 1:15 PM (161.29.xxx.124)

    사줬을까봐 조마조마했네요
    절대 사주지마요
    진짜 세상 이상한 사람들 겁나많아

  • 10. ㅋㅋ
    '26.3.1 1:17 PM (222.106.xxx.142)

    밥 사달라고 해서
    만났는데 묻지도 않고 알아서
    추가 주문하는 사람도 있어요
    ㅋㅋㅋ

  • 11. uf
    '26.3.1 1:17 PM (58.225.xxx.208)

    십몇년 전 일인데 아직도 기억나는게 꽤 충격적이었나봐요.
    저는 애기 데리고 가는 중 지인을 만났는데
    길에 서서 이런저런 얘기하다 그 사람이 먼저 간단히 밥이나 먹자고 해서 중국집을 들어갔는데.
    제가 먼저 애랑 둘이니 제가 살게요 하며 짜장면 두개를 시켰는데
    그 분은 요리를 드시더라는.
    짜장면 두개값보다 더 비쌌어요.
    그러면 계산할때 엉거주춤 계산하는 시늉이라도 해야하는건 아닌지.
    제가 내는걸 당연히 생각
    돈 몇푼 아까워서라기 보다 기분이,만정이 떨어지더라구요.
    아직도 기억이 나는게 꽤 기분 나빴던 것 같아요

  • 12. 어쨌든
    '26.3.1 1:19 PM (122.36.xxx.84)

    일거리 받아 돈벌었으니 밥은 사세되
    이렇게 싫어하니
    카톡 쿠폰으로 10만원 상품권 날리세요.
    그리고 앞으론 일받지 마세요.

  • 13. 하바나
    '26.3.1 1:20 PM (211.234.xxx.118)

    저는 밥이나 사라는 말 뱉는사람 웃겨요.

    무슨 밥.

    난처한 상황 생겨서 부탁받음

    그냥 기프티콘보내고 말아요.

    좋아하는사람도 시간내 밥머기힘든데.

    내소중한 밥먹기에 불펴ㆍ

  • 14. 와 진짜
    '26.3.1 1:21 PM (112.218.xxx.60) - 삭제된댓글

    세상 이상한 사람들 많군요

    이런 경우 저라면 윗분 말씀처럼 배민 쿠폰 쏘고 말랍니다
    내 시간 품 들여 만나기엔 너무 하자있는 인품이라

  • 15. ...
    '26.3.1 1:23 PM (59.5.xxx.180)

    위에 어쨌든 님은 독해가 안되시나요?
    내가 밥사기가 싫다고 했나요?
    약속잡은거 당일날 캔슬하더니 며칠 안되서 자기가 원하는 비싼 메뉴 콕 찝으며 오라가라 하는게 불쾌했다는 얘기 한거에요.

  • 16. 그런 사람
    '26.3.1 1:23 PM (1.228.xxx.91)

    꼭 있어요.
    저는 두번다시 안 만나고 손절..
    치사스럽게 왜 그렇게
    사는지 모르겠어요.

  • 17. 바람12
    '26.3.1 1:25 PM (112.218.xxx.60)

    세상 이상한 사람들 많군요

    제 상식으론 도저히 이해불가라서
    이런 경우 저라면 윗분 말씀처럼 배민 쿠폰 쏘고 맙니다
    내 시간 품 들여 만나기엔 너무 하자있는 인품이라
    더 심한 말 하고싶지만
    두 번은 엮이고 싶지 않은 사람

  • 18. 무례
    '26.3.1 1:27 PM (211.208.xxx.21)

    원래 사기로했는데
    상대방이 캔슬하면 못얻어먹고 끝나는데 거지도아니고~~
    바쁘다고 하고 배민 쿠폰 보내줘요
    3333

  • 19. 걍..
    '26.3.1 1:32 PM (125.177.xxx.110)

    몰상식.. 거지근성..손절
    요 세단어가 떠오르네요.. 싼거말고 치킨쿠폰이나 커피쿠폰같은 인사치레용 쿠폰만 하나보내세요.

  • 20.
    '26.3.1 1:35 PM (1.229.xxx.95)

    그 분도 참... 보통 사람은 하기 어려운 민망한 행동을 하는군요.
    서로 일을 소개 시켜주는 사이라고 했는데, 님이 소개했을 때 상대방은 어떻게 반응했나요?
    그리고 애초에 고맙단 문자와 함께 간단한 쿠폰 선물이라도 할 걸 그랬어요.
    여러모로 매끄러운 관계가 되긴 어려워 보입니다.

  • 21.
    '26.3.1 1:35 PM (116.122.xxx.50) - 삭제된댓글

    내가 밥 살게 부담스럽지만
    남에게 밥 사라는 말 거침없이 하는 사람...별로예요.

  • 22. ㅇㅇㅇ
    '26.3.1 1:38 PM (116.42.xxx.177) - 삭제된댓글

    저쪽에서 거절했으면 밥은 날라간거죠. 왜 사주나요. 그친구땜에 시간 빼놨다가 시간낭비했는데.. 앞으론 그럼 밥은 산거로 치는거야 하세요.

  • 23. ㅇㅇ
    '26.3.1 1:40 PM (116.42.xxx.177)

    끊어야죠. 황당한 사람이네요

  • 24. 다음에는
    '26.3.1 1:42 PM (110.11.xxx.213)

    또 연락오면 요즘 시간내기 어렵다하며 기프티콘 보내세요.

    얼마나 큰건을 소개 했길래 이렇게 하는지 궁금하네요^^

  • 25. ㅇㅇㅇ
    '26.3.1 1:50 PM (58.78.xxx.101)

    추접스런 거지근성은 타고나는 건지, 예전에 손절한 어느 인간은 유복하게 자라서 풍족하게 사는 대학교수가 그짓을 해서 주변인들 다 학을 뗐어요.
    일화1. 어느 여름 여러명이 수퍼 앞을 지나다가 A가 아이스크림 사겠다고 즉석 제안. 다들 일반냉장고에서 콘,바 고르고 있는데 혼자 나뚜루인가 하겐다즈 냉장고로 직행해서 컵 골라옴.
    일화2. 학교 앞 분식점에서 몇번 점심을 얻어먹은 대학원생B가 알바비 받았다고 교수님께 밥 한 끼 사드릴게요 제안. 퇴근길에 픽업하러 온 자기 남편까지 끼워서 그 도시 반대편에 있는 유명한 한우숯불구이집으로 데려가서 얻어먹음. 남편은 학생인데 과하다며 말렸는데 얘가 산다니 맛있는 것 먹어야된다고 계속 우기더래요.
    저런 거지짓을 한번씩 겪은 지인들이 모두 저 교수 떨궈내고 상종을 안 합니다.

  • 26. ....
    '26.3.1 1:53 PM (211.201.xxx.112)

    거지근성에 진상진상이네요..
    1. 약속울 갑자기 취소ㅡ
    2. 자기 심심하닥 갑자기 약속잡기.
    3. 남이 사는 식사 지멋대로 비싼거 정하기.

    앞으로도 봐야하면 배민 쿠폰 보내고 말고.
    안봐도 아쉬울거 없으면 연락을 마세요.

  • 27. ...
    '26.3.1 1:54 PM (59.5.xxx.180)

    저는 원래 이런 일소개를 받으면 일 끝나고 당연히 기프티콘 같은거 보내요.
    근데 이 사람은 소개하면서 자기가 먼저 일 끝나면 밥사라고 못을 박은거에요.
    겸사 겸사 얼굴 한번 보자면서요.
    거기까지는 저도 별 생각 없었고 오히려 나를 만나고 싶어하는 마음이 고맙기까지 했는데...
    나를 만나고 싶었던게 아니고 자기 돈 주고 안 사먹는 걸 먹고 싶엇던걸까.. 이런 생각이 들게 하니 씁쓸해진거죠.

    이렇게 되고 나서 앞으로 바빠져서 시간 조율 다시하기 힘들꺼 같다고 하면서 기프티콘은 바로 보냈어요.

  • 28. 그거
    '26.3.1 1:59 PM (118.235.xxx.30)

    자기가 평소 먹고싶었고 1인으로 가기는 애매한 식당이 있었던 거네요

  • 29. 아줌마
    '26.3.1 2:06 PM (106.101.xxx.209)

    저도 비슷한 경우있었는데 결국 몇번 더 만났고
    역시 변한거없고 더 싫어져서 안만나고 있어요.
    내가 비싼거 사주고 끝낸 상황인데
    다시 만날 생각없음

  • 30. 아줌마
    '26.3.1 2:07 PM (106.101.xxx.209)

    비싼거 쳐먹고 싶으면 지가 살때 가야죠.
    저처럼 두번 세번 당하지말고 그냥 끝내요

  • 31. 스벅
    '26.3.1 2:10 PM (112.162.xxx.38)

    커피쿠폰이나 하나 보내세요

  • 32. dd
    '26.3.1 2:12 PM (211.220.xxx.123) - 삭제된댓글

    소개해준 일의 가치를 다르게 생각하는거 아닐까요?

    a: 쟤는 내가 소개해준 일이 쉬운 일인줄 아나 이런걸로 퉁 치려고 해? 쫌생이
    b: 쟤는 안사줘도 되는 걸 형식적인 밥인사에 메뉴를 지가 골라?

  • 33. ㅇㅇ
    '26.3.1 2:13 PM (211.220.xxx.123)

    소개해준 일의 가치를 다르게 생각하는거 아닐까요?

    a: 쟤는 내가 소개해준 일이 쉬운 일인줄 아나 이런걸로 퉁 치려고 해? 쫌생이
    b: 쟤는 안사줘도 되는 걸 형식적인 밥인사에 메뉴를 지가 골라? 얌체네

  • 34. 50대 싱글 지인
    '26.3.1 2:14 PM (119.207.xxx.80)

    남자한테 매일 삥뜯어먹던 버릇 그냥 모든 사람한테 골고루 하더라구요
    본인이 밥 사는거 본적없음
    돈 안되는 커피 싸오고, 먹다남은 샌드위치 어쩌다 챙겨오고 빈말로 고맙다얘기하면 잽싸게 밥사달라 틈을 공격하고ㅎ
    재주죠 뭐

  • 35. 딸기마을
    '26.3.1 2:26 PM (211.209.xxx.82)

    저는 그러면 손절
    거리두다가 바쁘다고하고 안봅니다

    소개를
    이런거 꼭 얻어먹어야겠다 생각하고 해주는 건가요?
    그러면 담부터 소개시켜줘도 저같으면 그일 안합니다

    좋은일 들어왔을때
    내 스케쥴 안맞아 못하면 주변 지인들 소개해줘요
    그사람들도 담에 안맞으면 소개해줄수 있구요

    첫번째 약속 캔슬했으면 그 약속은 끝났다 생각하는데
    그걸 꼭 얻어먹으려고 다시 연락해서 참치회라니..

    만남 자체보단
    자기 먹고싶은거 먹고야말겠다는
    오직 수단으로 보입니다

    저같으면 그 일에대한 고마움은 지난번으로 긋고 끝낼것같아요
    그리고 사람은 이런데에서 그 사람에대해
    더 깊이 알게되는것 같아요

  • 36. ..
    '26.3.1 3:31 PM (182.220.xxx.5)

    메뉴는 그 사람이 정하는게 맞는 것 같은데요.
    그 사람이 소개해줬으니.
    자기가 약속 펑크 내고 번개 잡으면서 지역까지 자기 마음대로 오라는건 선 넘었네요.

  • 37. 그사람
    '26.3.1 4:00 PM (213.219.xxx.42)

    나르일 수도 있어요.
    저는 반대로 학위 논문 쓰는 걸 많이 도와줬어요. 논문 주제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자료를(이거 없었으면 실증자료가 없는 말뿐인 논문이 됨) 제 인맥으로 만들어서 주고 했는데 그러곤 전 잊었거든요. 근데 갑자기 밥을 사겠대요. 괜찮다고 해도 굳이 우겨서 밥을 먹으러 갔는데 평일 낮 점심, 양꼬치집, 양꼬치 한 세트(여섯개인가? 구성인)랑 맥주 한 병을 주문하고 그게 다였어요. 너무 배가 고픈 거예요. 식사량이 적은 제입장에서도 양이 말도 안 됐죠. 그러곤 커피마시러 가서는 계산할 때 뒤로 빠지길래 제가 케잌도 추가해서 돈을 냈어요. 양꼬치집에서 삼만원인가 나오고 카페에서 이만 구천원 나왔어요. ㅎㅎㅎㅎ와 이래놓고 식사 거하게 산걸로 떠들고 다니더라고요.

    근데 최근 그사람의 실체를 알게 되었어요.
    세상 좋은 사람 얌전한척하더니 남들 도움 교묘하게 잘 받아내고 도와준 사람을 왕따시키거나 거짓말로 뒷말을 지어내고 다닌 내현 나르였어요.
    저도 중간 중간에 어? 뭐지? 싶은 순간들이 있었는데 무심결에 넘겼거든요. 나중에 그사람한테 당한 사람들끼리 말을 모아보니 정말 이상한 사람이었더라고요. 사람 관계맺기다 일반적이지 않은

    원글님도 잘 생각해 보세요. 이번이 처음이 아닐 거예요. 이상했던 쎄한 신호가 있었을 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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