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상하거나 외롭고 쓸쓸한 기분이 들 때
드라이브하고 카페라도 갔다오면
나아지긴 하는데
오히려 사람들 북적거리는 백화점 같은 곳은
좋지 않더라구요
자연속에서 걷기도 좋았고요
속상하거나 외롭고 쓸쓸한 기분이 들 때
드라이브하고 카페라도 갔다오면
나아지긴 하는데
오히려 사람들 북적거리는 백화점 같은 곳은
좋지 않더라구요
자연속에서 걷기도 좋았고요
외로울 때 노동요를 들으며 청소를 했어요.
몸을 움직이니 잡념도 없어지고 말끔해진 집에 기분도 상쾌해졌죠. 샤워할 의욕이 갑자기 생겨 씻고 나면 수용성이라는 우울이 사라지는 경험을 많이 했어요.
저는 외로울때 평소에 하고는 싶었지만 못했던 일들 합니다.
칼로리 따지면서 못먹었던 음식, 먹고 싶은 음식 먹으면 기분이 나아집니다.
하고싶었는데 못했던 일들 하면 보상심리처럼 좋아지던데요.
한번 해보세요. 진짜 좋아집니다.
노동요 무엇을 추천하시나요
청소 미뤄두었는데 그건 노동요가 없었던 탓이라고 생각할래요
등산이요.
유튜브에서 "90년대 댄스곡" "80년대 댄스곡" 등을 노동요로 들어요.
청소하거나
걸으러나가거니
잡념없애도록
머리쓰지말고
몸을 써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