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갱년기)나만 반팔이라서

쌀쌀한데 조회수 : 2,253
작성일 : 2026-02-28 19:36:01

학원 설명회갔는데요

오늘날씨가 꽃쌤추위처럼 쌀쌀한데

건물에 들어가면 더울까봐 혹시나 반팔에 모직 자켓입었는데

역시나 저 혼자 반팔로 앉아있고 거의 패딩입은채로 듣더라구요

와중에 뒷목에 갑자기 땀도 약간 나고

배는 왜이리 부른건지

요즘 뱃살도 늘고

앉아있기도 힘들고 뛰어나오고 싶은거 몇번이나 참고 다 듣고왔어요

고무줄 바지 입다가 후크 있는 바지 입고

앉아있으니 너무 힘들더라구요

 

 

IP : 118.218.xxx.11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28 7:37 PM (118.235.xxx.177) - 삭제된댓글

    다른 사람들 더운데 그냥 입고있었을 것 같음ㅋㅋ 오늘 날씨 낮에는 패딩 더울 정도였잖아요.

  • 2. 저도요.
    '26.2.28 7:42 PM (125.189.xxx.41)

    반팔 입은지 오래...
    긴팔입음 답답하고 더워요..
    긴팔은 맨투맨티 서너개가 다고
    반팔만 많아요..
    극 추우날이면 조끼하나 껴입고
    패딩이나 외투 입어요.

  • 3. ....
    '26.2.28 7:48 PM (110.9.xxx.182)

    오늘 더웠어요..

  • 4. 원글이
    '26.2.28 7:57 PM (118.218.xxx.119) - 삭제된댓글

    남쪽지방인데 여긴
    오늘 흐리고 바람이 봄에 부는 꽃샘추위라 쌀쌀했어요
    앉아있는게 너무 힘든것도 갱년기 증상일까요?
    집에서 편히 앉아 있을때는 모르겠는데
    카페에서 오래 앉아있음 일어나고싶고
    오늘도 1시간넘게 앉아서 듣고 있을려고 너무 힘들더라구요

  • 5. ..
    '26.2.28 8:01 PM (211.217.xxx.169)

    서울 마포구
    난방하는 실내에서 반팔 입고도 더웠는데
    저만 반팔요.
    다른 분들도 겉옷은 벗더라구요.

  • 6. 원글이
    '26.2.28 8:02 PM (118.218.xxx.119)

    남쪽지방인데 여긴
    오늘 흐리고 바람이 봄에 부는 꽃샘추위라 쌀쌀했어요
    앉아있는게 너무 힘든것도 갱년기 증상일까요?
    밖에서 걷거나 돌아다니는거는 괜찮고
    집에서 편히 앉아 있을때는 모르겠는데
    카페에서 오래 앉아있음 일어나고싶고(뱃살때문인지)
    오늘도 1시간넘게 앉아서 듣고 있을려고 너무 힘들더라구요

  • 7.
    '26.2.28 9:18 PM (39.7.xxx.253) - 삭제된댓글

    저는 갱년기
    확 더웠다 또 식으면 추웠다 해서 힘드네요.
    차라리 쭉 더우면 반팔 입을텐데
    스웨이드만 입고 나간 터인데 땀이 등에 흥건 좀 있다 춥고
    스웨이드 벗었다 입었다

    진짜 힘드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589 현대차 블루링크 사용하시는 분 있나요?? 13 이지 2026/03/01 2,024
1790588 내란은 유죄, 계엄은 존중?…지귀연이 연 또 다른 ‘계엄의 문’.. 8 ㅇㅇ 2026/03/01 1,636
1790587 명언 - 현재 아무리 곤란한 상황에 처해있어도... ♧♧♧ 2026/03/01 1,464
1790586 공부 못하는 고3.. 교육과정 설명회 가야할까요? 17 .. 2026/03/01 2,193
1790585 전염기간은 1 독감 2026/03/01 944
1790584 지거국 등록금 진짜 저렴하네요 15 땅지 2026/03/01 5,287
1790583 왕과사는남자 800만 축하드립니다. 14 마나님 2026/03/01 2,704
1790582 이번 전쟁의 시작은 이스라엘 .. 9 0000 2026/03/01 3,532
1790581 암수술한 지인이 있는데 11 ㄱㅁ 2026/03/01 5,211
1790580 50대 중후반 싱글분들 여쭤봅니다~ 4 .. 2026/03/01 3,416
1790579 테디 땅콩버터 좋아하시는 분, 임박상품. 3 테디 2026/03/01 1,829
1790578 정말 이해가 안가서요 틱톡이요 16 ㅇㅇ 2026/03/01 3,064
1790577 최근에 보약 드신분 한달치 얼마에 받으셨어요? 4 한약 2026/03/01 1,630
1790576 익선동 맛집 추천 바랍니다 3 ... 2026/03/01 1,867
1790575 친구도 저도 55세인데 15 55세 2026/03/01 15,853
1790574 상가 세입자인데 문의드려요 6 ..... 2026/03/01 1,511
1790573 조국,법원행정처 폐지하라 8 사법개혁 2026/03/01 1,444
1790572 자국민 쏴죽이는 미국, 한국에 와서 인권 운운? 5 내정간섭중 2026/03/01 1,839
1790571 가성비 갑 프라이팬 1 ... 2026/03/01 2,378
1790570 시기질투 많은 친구 어쩔까요. 39 .. 2026/03/01 7,440
1790569 당근 거래시 챗팅 순서라는 규칙이 있나요? 14 당근 2026/03/01 2,178
1790568 셀프염색하는데 욕실타일 유광vs무광 7 ... 2026/03/01 1,668
1790567 갈라치기라니 13 뉴이재명 2026/03/01 1,495
1790566 5세 아이 자기 이름 쓰네요. 13 ... 2026/03/01 3,327
1790565 한동훈 페북 - "세계 유례없는 법치파괴, 이재명은 합.. 26 ㅇㅇ 2026/03/01 3,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