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49) 사주가 어느정도 맞는다는건, 운명은 거스를수 없다는 소리인가요?

dfdfdf 조회수 : 1,936
작성일 : 2026-02-28 15:55:01

옛말에 

공부잘하는 여자가

얼굴 이쁜 여자가 못이기고

얼굴 이쁜 여자가 팔자 좋은 여자 못이긴다는 얘기 있듯이

 

사주가 맞는거 보면

타고난 팔자 운명 못이긴다는 소리인가요?

 

주변에 

너무너무 결혼 잘하고 싶어서 

없는돈 있는돈 다 바쳐서 자식 아이비리그 보내 미스코리아 보내고 최고 신랑감으로 결혼시키고 싶어하는 고모가 있었는데 결론은 묘하게 어그러지면서 아쉽게 안되더라구요

 

그에 반면 그 어떤 노력 1도 안해도 자연스럽게 최고 부자남편이랑 잘사는 사촌이 있어요

 

이런거보면 노력해도 

누가봐도 완벽해보여도 

쉽지 않게 사는거보면 다 이유가 있는거같아서요 

IP : 211.178.xxx.30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뇨
    '26.2.28 3:58 PM (121.179.xxx.149)

    명리학에서도 타고난 명식에서 조심할 거 미리 대처하고
    좋은 거 잘 발현되게 더 북돋는 개척하려고 사주본다고.

  • 2. 49에서
    '26.2.28 3:59 PM (211.178.xxx.30)

    망자된 사람 상황 맞추는거보면 운명인가 싶어서요 ㅠㅠ

  • 3.
    '26.2.28 3:59 PM (118.235.xxx.134)

    그분들 사주에 그렇게 나와있대요?
    사주 보면 다 맞는 말 같은던 인간 삶이 거기서 거기란 얘기라고 생각...
    제미나이랑 gpt도 사주 만세력 주고 물어봐도 대화 길어지면 지 맘대로 일주 바꾸고 그래요

  • 4. ..
    '26.2.28 3:59 PM (182.220.xxx.5)

    미래는 정해진게 없어요.
    사주팔자는 본인이 타고난 성향 성격 같은거고요.
    타고난 성향 성격 조건의 불리함을 극복하려면 큰 노력이 필요하겠죠.
    남들보다 더 가지려고 해도 엄청 노력해야 하고요.

  • 5. ㅇㅇ
    '26.2.28 4:01 PM (114.202.xxx.15)

    큰 틀은 정해져 있고
    그 안에 노력여하에 따라 달라지는거 같아요

    예를 들어 칼 쓰는 직업이 운명인데
    의사가 될수도 정육점 주인이 될수도 있는

  • 6. ...
    '26.2.28 4:05 PM (118.36.xxx.122)

    제미나이 말이 40프로 정도 맞는다고 하네요
    그러나 노력에 따라 바뀐다고

  • 7. ㅇㅇ
    '26.2.28 4:06 PM (106.101.xxx.11)

    주변 고모는 금나나 엄마인가요

  • 8. .....
    '26.2.28 4:10 PM (211.201.xxx.247)

    타고나는 거 40 / 내 노력으로 만드는 거 60 정도로 봅니다.

  • 9. 사주가
    '26.2.28 4:21 PM (59.1.xxx.109)

    전혀 근거 없는건 아니라고 봐요

  • 10. ...
    '26.2.28 4:25 PM (1.237.xxx.240)

    제미나이가 제 성향은 기가 막히게 맞추던데요

  • 11. ...
    '26.2.28 4:26 PM (106.101.xxx.41)

    그러면서 사주가 장애나 자폐는 안 나온다고 헛소리 하던데...
    장애자식 나오는 거 못 맞추면 인생 아무것도 안 맞는거나 다름없는데....

  • 12. 저도
    '26.2.28 4:32 PM (211.178.xxx.30)

    노력으로 된다고 생각했는데
    진심 노력대비 결혼결과보니까 허무할정도라서요
    윗님 금나나? ㅋㅋ 그정도급 아니더라도 미코대회 보내면서 외국유학 시키는 부모 꽤 있더라구요

  • 13. ㅇㅇ
    '26.2.28 4:43 PM (112.150.xxx.106)

    제 태몽에 당시 용에 미국대통령이 나왔대요
    엄마가 아들인줄알았다고
    저는 근데 지극히 평범한딸이었고 영어랑도 거리가멀고요
    근데 남편만나서 훗날 미국갈 준비하고있네요
    저도 준비중이지만 어안이 벙벙해요

  • 14. ...
    '26.2.28 5:00 PM (221.153.xxx.225)

    접시안의 구슬이 밖으로 나가긴힘들죠 . 뱅글뱅글 돌기만하지요 . 노력은 접시의 어느지점에 닿느냐 . 접시테두리가 운명이라고 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9353 코인은 전쟁나면 더 오르는것 아닌가요? 2 실체 17:26:53 208
1799352 의정부 42평 팔억원대 사시겠어요? 7 궁금 17:21:07 449
1799351 수학 못해도 17:19:51 134
1799350 남편 전화 안받는거 무슨 심리일까요 9 17:16:54 351
1799349 다이소에서 멀티탭을 사왔는데 괜찮겠죠? 8 멀티탭 17:14:56 285
1799348 전쟁났다고 삼전 조정 좋아하네요 10 17:11:48 1,293
1799347 월세를 제 날짜에 안내는 세입자 4 월세세입자 17:10:47 339
1799346 김신영도 요요가 왔네요 2 ㅇㅇ 17:10:46 1,050
1799345 우인성,지귀연,심우정 법왜곡죄로 고발 5 경기도민 17:07:02 302
1799344 견종이 빠삐용인데 넘넘 똑똑하고 이뿌네요~ 1 @@ 17:03:23 254
1799343 트럼프는 탄핵안되나요?? 7 ㄱㄴ 17:02:55 519
1799342 집주인인데 만기날짜 지났는데 재계약을 안했어요. 5 ㅇㅇ 17:00:51 603
1799341 집보러 와서 싱크대 붙박이장도 열어보나요? 10 ... 16:57:12 687
1799340 혹시 한전은 어떻게 될 거 같나요 1 주식 16:52:10 723
1799339 전쟁 났던데 이란 핵 있으면 어쩌죠?? 8 ........ 16:51:05 1,645
1799338 화요일 증시 어찌될까요. 10 내무습따 16:50:02 1,456
1799337 봄이라 그런가 1 ... 16:47:02 342
1799336 경기 남부 바람 쐴 만한 곳 하루 나들이 갈만한 곳 2 어디라도 16:46:41 336
1799335 원래 겉절이에 간장 부어요? 5 궁금 16:46:28 516
1799334 연산군이 단종의 복수를 해줬네요 10 .... 16:42:45 1,479
1799333 나중에 50이되고 60이 됐을 때 얼마나 크게 후회하게 될까요?.. 7 노ㅡ현 16:41:21 1,539
1799332 파전에 대파 2 Ok 16:41:14 432
1799331 전쟁광들..징글징글하다. 6 전쟁이네 16:41:00 771
1799330 보안수사권 절대 안됨 4 .. 16:36:09 290
1799329 은행에 채권추심을 했는데 뭐가 잘못된건지?? .. 16:34:17 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