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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욕심 많단 소리 가끔 들어요

123 조회수 : 2,137
작성일 : 2026-02-28 11:58:40

제가 가지고 있는거에 비해 잘됐는데

위만 보고 산다..욕심 많다..그런이야기죠..

 

남편 대기업  큰애도 특목 나와 잘갔고, 둘째는 아직 아니지만

애 둘다 잘 컷어요..

어떻게 하다보니 학군지에 집 샀는데 많이 올랐고..

큰돈은 못벌었지만 그렇게 살아왔네요..방학에는 애들 데리고 미국 유럽도 여러번 나가고..있는돈

없는돈 끌어모아 ㅠㅠ

 

제가 학벌이 좋다거나 아주 이쁘다거나 똑똑하거나 친정이 잘나거나 한건 아닌데

저는 앞만 보고 살았어요 대학졸업이래로...

애들 어린이집 가기전까진  외엔 뭐라도 해서 돈을 벌었어요.. 맞벌이 하고 자격증따서  프리랜서 하고

인간관게 안좋거나 참을성 없어 직장은 많이 바꿔도 

경제적인 일에 종사했죠 늘... 돈에 안달복달..샘도 많고..

 

제 친구들...어렵게 사는친구들 이있고, 돈없어도 일안하는 친구..

서울에 집 못산 친구들 이 대부분

아주 잘사는 친구는 없어요..

 

제가 욕심 많나요?

스펙 안좋으면 친정빨 없으면 그냥 그대로 주저 앉아 살아야 하나요?

이번에 친정 유산상속도 받는데 분쟁이 있을거 같아요 ㅠㅠ 그게 또 속상하고..

IP : 124.49.xxx.188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28 12:00 PM (222.108.xxx.71)

    화법 문제일걸요
    특목고 별거야 대기업이래봤자 이러면서 본인은 겸손 듣는 사람은 저게 뭐야 싶은

  • 2. lil
    '26.2.28 12:00 PM (112.151.xxx.75)

    부러워서 그래요
    그래서 자잘한 얘기는 안해요
    열심히 산건데 무슨 욕심이요
    트럼프 정도는 되야 욕심많네 하죠

  • 3. ...
    '26.2.28 12:02 PM (219.255.xxx.142) - 삭제된댓글

    다들 그렇게 노력하고 살아요.
    원글님은 운좋게 결과가 좋았고요.
    아이도 잘되고 집값도 오르고 다 잘되니 부러운 마음에 하는 소리겠죠.
    심각하게 받아들일 필요 있나요?

  • 4. 근데
    '26.2.28 12:02 PM (118.235.xxx.66)

    욕심 많은게 나쁜게 아니더라고요
    그걸 전 한참 후에 알았어요
    욕심 많고 실행 능력까지 있으네 옆에서 배아픈거죠
    피곤하게 산다한들 님이 민폐 끼치는 것도 아닌데 굳이 말하는 건 부러운 거

  • 5. 그냥
    '26.2.28 12:03 PM (223.38.xxx.65)

    인간관계 안 좋아서 그런 소리 들은걸거예요
    어차피 원글님 스타일이 그런거니
    그런 소린 그냥 지나가야죠.
    그 정도로 욕심은 무슨 ..
    누구 해쳤나요?
    잘 살아 보겠다는 의지에 인간관계는 우선순위 최하위에 두는 분같은데
    그것도 본인 선택이죠 존중합니다
    신경 쓰지 마세요

  • 6. ,,,
    '26.2.28 12:03 PM (61.43.xxx.113)

    욕심 많다는 생각은 안 드는데
    글에서 느껴지는 부심을 보니 주변에 사람 없겠어요

  • 7. 인하대
    '26.2.28 12:03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얼마전 화제가 된 인하대 수석 졸업생같아요.
    내가 비록 현재는 이렇지만 이자리에서 앞만보고 계속 나아지는 방향으로 사신거잖아요. 그러기가 쉽지 않아요.
    사람 사는거 사실 운이 작용하는 부분도 크지만 원글님은 거기에열심히도 사신 거죠. 욕심없는 사람도 있나요?

  • 8. ..
    '26.2.28 12:05 PM (112.214.xxx.147)

    좋게 보면 열심히 사는거고 나쁘게 보면 악착같이 사는거고..
    직장 상사가 권고사직 당한 후 보험영업을 하는데 같이 일할 때도 대단한 성격의 소유자였는데 지금도 그래요.
    모두가 피하는 중인데도 진짜 열심히 살아요.

  • 9.
    '26.2.28 12:06 PM (106.101.xxx.192)

    욕심 없는 사람 있나요. 전국민이 다 주식에 메달리는데.
    욕심이 많다고 하는 사람은 주저앉기를 바라는 질투하는 사람이라고 봅니다. 직장에서 학벌이 나보나 매우 떨어지는 여자가 나보고 욕망이 많다고 했었는데 한참 쳐지는년의 주제넘은 이야기였지요.

  • 10. ..
    '26.2.28 12:09 PM (106.101.xxx.197)

    본문에 돈에 안달복달..샘도 많고..답이 나와있네요..
    친정 유산 상속도 같은 맥락이겠죠..
    중간이 있으면 참 좋은데..

  • 11. 욕심이야
    '26.2.28 12:09 PM (220.78.xxx.213)

    다 있지만
    그런 소릴 듣는다면 자아성찰이 필요한듯요

  • 12. 사실
    '26.2.28 12:13 PM (124.49.xxx.188)

    집에 좀 문제가 있어 유명하단 만신을 보고 왔는데 그냥 다 아는 사람같이 말하더군요..
    그러면서 유산문제는 좀 손해보더라도 잘 해결될것이고
    제가 올해 아플수가 있다고........심혈관 뇌혈관 질환이 6-7월에 생길거 같다고 해요..
    이게 다 열심히 살아서 그런걸까요..........다리도 아프고 그래요..요즘

    예전에도 60넘어 못살수 있다는 말도 들었어요..

  • 13. 제제네
    '26.2.28 12:16 PM (106.101.xxx.48)

    욕심일 수 있어도
    참 잘 사셨네요.
    제 기준엔 표준이에요.
    주위 비슷하게 다 살면 그러려니 하지만
    님보다 못하면 뭘 저렇게 악착같이 사나 보일수도 있죠.
    서울에 집한채 있어도 고향사는 친구,친척들 안베푼다고 난리거든요.

  • 14. 어우 바보
    '26.2.28 12:16 PM (223.38.xxx.26)

    미안하지만 너무 바보같아요
    6-7월에 심혈관 뇌혈관 질환요????
    아 답답해
    아 뭐예요 진짜
    나이도 그렇게 안 많은듯한데..
    하 진짜 무식하게 보여요

  • 15. 제제네
    '26.2.28 12:18 PM (106.101.xxx.48)

    ㅋㅋㅋㅋ
    진짜 위로답글 달았더니 만신이라니.

  • 16. ㅁㅁ
    '26.2.28 12:25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누군가에게 피해를 줄때 듣는말이지
    보통은 저런말을 모두에개 듣진않죠
    자랑글인데 성격은 드러나는 글 ㅠㅠ

  • 17. 아니
    '26.2.28 12:25 PM (223.190.xxx.98)

    돈에 안달복달하니 욕심많다 그러죠.

  • 18. 전 사실
    '26.2.28 12:25 PM (124.49.xxx.188)

    그렇게 열심히 산것도 아니에요.. 저는 사실 사람들이 다 다른 성향이라 일안하고 남편번돈으로 사는걸로 뭐라 하진 않았어요. 존중해야죠..그런데 저만 보면..넌 서울에 집 있잖아..하는 친구가 바보같아요..
    점사 보는걸로 뭐라하는사람은 싫으면 그럴수 있죠..여기가 워낙 그런곳이니.. 그런데 그런사람들도 몰래 다 본답니다.ㅎㅎㅎ그걸 모르는게 바보.ㅋㅋ

  • 19. ,,,,,
    '26.2.28 12:25 PM (223.38.xxx.195)

    본문에 돈에 안달복달..샘도 많고..답이 나와있네요..
    그런 소릴 듣는다면 자아성찰이 필요한듯요222

  • 20. 욕심이
    '26.2.28 12:32 PM (121.133.xxx.125)

    그런 욕심은
    나쁜건 아니잖아요?

    내꺼 쥐고 남의 꺼 뺐는것도 아니고
    열심히 치열하게 산것도 누가 뭐라고 하나요?

    자아성찰보다
    어울리는 무리들이
    현실에 안주 하는 타입같은데요.

    있는돈 없는돈 안달복달해서

    한군지에 집장만. 남편 대기업은 빼고
    아이들 공부잘하고
    부족한 살림에

    미국.유럽 여러번 다녀오고

    그걸 님 욕심이라고 하는 무리가 있다면

    다른 그룹으로 가세요.

  • 21. 이런 글
    '26.2.28 12:32 PM (223.38.xxx.129)

    가끔 올라오죠
    현타옵니다
    아… 저런 수준도 있구나…

  • 22. 요즘
    '26.2.28 12:35 PM (121.133.xxx.125)

    잘사는 부류랑 어울리는데
    다는 아니지만

    님 종류 스트레스는 덜 받아요.

    모태 가진거 없음
    살아가기힘든 2025년도에

    욕심이 맜다느니
    누가 그런 말을 하느지는 모르지만

    유산 조금 주려고 동기들이 그러는거면

    칼같이 나누시길요.

  • 23. 그러게요
    '26.2.28 12:38 PM (223.38.xxx.82)

    준거집단이 그저그런데요??
    원글이 딴 집단으로 옮길 능력도 욕심도 없는것같은데
    어쩌겠어요, 그렇게 살아 왔는데.
    건강관리는 하세요, 몸이 남들 보기에도 안 좋아 보이나봐요.
    그건 심각한 상태거든요.
    만신한테 줄 돈으로 운동이라도 좀 하고 식단이라도 좀 관리해서
    좋은거 먹어요.
    에휴

  • 24. ..
    '26.2.28 12:38 PM (118.235.xxx.186)

    글이나 댓글을 보면 사람의 결이 보여요

    똑같은 행태로 사는데
    열심히 사는구나 하는 말을 듣는 사람과
    욕심이 많구나..말을 듣는 사람이 있어요

    그렇게 평가가 다른 이유는
    그 사람들이 드러내는 행동이나 말때문인 거 같더라구요.

  • 25.
    '26.2.28 12:42 PM (115.23.xxx.134)

    이쁘지도,똑똑하지도 않은사람이 성공했네요
    남들눈엔
    욕심쟁이로 보일수도요

  • 26. 제가
    '26.2.28 12:42 PM (124.49.xxx.188)

    돈에 안달복달은 제 속으로 그러는거지 남앞에선 안그래요..친구들앞에선 전혀 그런말 안하죠..그쪽에 관심도 없고..남편도 잘 몰라요........남편은 제가 제 친구들에 비해 잘사는거 아니냐고..그래요.
    그동안은 열심히 살았는데 노화가 왔어요.이젠 내려놓는 연습을 해야겠어요. 송희구 작가 유툽에 2026년에 하지 말것.........을보니 배울점이 많더라구요..맘이 힘들때 보면 도움이 되는듯..

  • 27.
    '26.2.28 12:48 PM (118.235.xxx.66)

    만신 어디로 가셨어요 궁금합니다

  • 28. ...
    '26.2.28 12:49 PM (39.117.xxx.84)

    욕심 많은거 맞지요
    샘도 많다고 본인이 써놨구요

    학군지에 산 집이 많이 올랐는데 큰 돈을 못벌었다, 라고 쓴 것도 모순이예요
    이런 모순도 원글의 욕심많은 성격 때문에 나오는 말이예요

    욕심 많다는 말을 듣는게 그렇게 싫으세요?
    왜 싫은지 모르겠네요

  • 29. 아마
    '26.2.28 12:49 PM (116.46.xxx.144)

    주변에 비슷한 사람 있는데
    나쁜 사람 아니고 마음 쓸데는 또 쓰고 그런데,,,
    자기가 이만한게 참 잘한거다, 또래 친구들보다 현명하고 발빠르게 잘했다, 이런 칭찬을 갈구하더라구요. 그러다 자기보다 다른이가 좀 낫다 싶으면 좀 시기하는게 보이고.

  • 30. 답정너
    '26.2.28 12:50 PM (112.168.xxx.146)

    원글님… 본인이 스스로 인정할 정도로 돈에 안잘복달하는 거면 님이 남앞에서는 안그런다해도 남들이 다 알아요…
    아직 닥치지않은 유산상속 분쟁까지 걱정할 정도면 …. 절레절레

  • 31. 열심히
    '26.2.28 12:51 PM (223.38.xxx.59)

    살았네요,
    학벌도 안 좋고 이쁘지도 않고 친정도 별로인데,
    거기에 너 정도면 잘된거라는 가스라이팅하는 남편이라니..
    욕심 안 많아요.
    인간관계 희생해 가면서, 알바해가면서 열심히 살고 있네요.
    짝짝짝
    가진거 비해 잘 한다는 소리는 불쉿 중의 불쉿
    귀기울일 필요 없는데 이미 본인 인생을 그렇게 정의한것같아 안타까워요.

  • 32. 발냥발냥
    '26.2.28 12:52 PM (119.192.xxx.4)

    욕심 많은 것도 좋은 거죠모.
    난 삶에 욕심이 많아 열심히 사는 사람이구나 스스로 인정하세요. 사람들이 말해도 그냥 좀 그런 편이긴 하지 하고 넘기고요.
    남에게 피해주는 거 아니면 욕심 괜찮다 생각해요.
    전 욕심이 너무 안 생겨서 애한테 미안할 정도예요ㅋ
    애 낳으면 욕심 좀 생기려나 했는데 안 되네요.
    욕심이 없으니 발전이 없...ㅠ

  • 33. 뭐~
    '26.2.28 1:10 PM (119.69.xxx.245)

    본인이 욕심많다 안달복달 샘많다는거 스스로 아는거 보면
    타인은 더 그렇게 느끼겠죠

  • 34.
    '26.2.28 1:14 PM (125.180.xxx.215)

    가졌다고 욕심 많다고 표현 안해요
    언행에서 보고 느끼는 거지요
    그런 말을 실제로 자주 들으면 돌아보는 계기가 돼야..

  • 35. ....
    '26.2.28 1:19 PM (125.240.xxx.146)

    성취 지향적인 사람들은 드러내지 않아도 일단 욕심이 있어야 되는 것 아닐까요?
    그게 문제는 아닌 것 같고,

    샘 질투 같은 것 드러내지 않으시면 되고

    근데 인간관계 안좋다라는 것은 그런 열심히 하는 생활속에서 나는 드러내지 않고 산다하지만

    욕심많고 샘 많고 그런게 주변인들에게 물 스며들듯이 느끼나 봅니다.
    이제 다 내려놓고 차분하게 사신다 하니 다행이구요.

    그리 잘 사는데 빨리 아프면 건강을 없어지면서 바로 자아성찰 와요. 건강 잘 챙기세요.

    그리고 준거집단을 옮기세요. 그럼 겸손해집니다.

  • 36. 본문 중
    '26.2.28 1:24 PM (121.179.xxx.149)

    인간관계 안좋거나 참을성 없어 ..
    늘... 돈에 안달복달..샘도 많고..


    이런 게 자주 보이면 그렇게 느껴질 듯.
    없어도 안분지족 여유있는 부류 있긴 해서.

  • 37. . dfgg
    '26.2.28 1:25 PM (125.132.xxx.58)

    각자 성격에 맞게 살면 되는거지. 욕심 부리며 살수도 잇고 좀 내려 놓고 편히 살수도 있고. 친구 입장에선 서울 집 산 친구 만나면 인사말로 넌 서울 집 있잖아 라고 할수도 있을테고. 그게 경제 활동 안해놓고 저런식으로 말한다고 보여지면 대화 무서워서 어케 합니까

  • 38. ...
    '26.2.28 1:28 PM (106.101.xxx.76)

    자랑하고 싶으신거구나 ㅎㅎㅎ
    요 몇 년 강남집값 올라서 근로소득으로는 평생 못벌 자산을 가지게된 벼락부자들이 자랑 더해요
    갑자기 부자됐으니 그럴만 하죠 ㅎ

  • 39. 그거
    '26.2.28 1:48 PM (109.71.xxx.97) - 삭제된댓글

    샘나서 후려치기 하느라 깎아내리는 말하는 거예요.
    개의치 마시기를...

    저는 일하면서 대학원 다녔는데 (일과 공부를 병행)
    집안 좋아서 돈 안 벌고 공부만 하는 같은 대학원 동료가
    저보고 욕심이 많다고 말해서 어이가 없었던...
    저랑 깊은 대화해 본 적도 없고 제 성향도 모르면서,
    제가 일이랑 병행하는 것만 알고 그렇게 말한 거였어요.
    본인이 돈 안 버는 컴플렉스가 있는데
    돈 벌면서 공부까지 하는 제가 아니꼬왔던거죠.

    그 이후로 누구 보고 욕심 많다고 하는 사람들 잘 보니
    본인이 비교되고 열등감 있어서
    괜히 열심히 사는 사람 후려치는 멘트 하는 거더군요.

  • 40. 그거
    '26.2.28 1:49 PM (109.71.xxx.97)

    샘나서 후려치기 하느라 깎아내리는 말하는 거예요.
    개의치 마시기를...

    저는 일하면서 대학원 다녔는데 (일과 공부를 병행)
    집안 좋아서 돈 안 벌고 공부만 하는 같은 대학원 동료가
    저보고 욕심이 많다고 말해서 어이가 없었던...
    저랑 깊은 대화해 본 적도 없고 제 성향도 모르면서,
    제가 일이랑 병행하는 것만 알고 그렇게 말한 거였어요.
    본인이 돈 안 버는 컴플렉스가 있는데
    돈 벌면서 공부까지 하는 제가 아니꼬왔던거죠.

    그 이후로 누구 보고 욕심 많다고 하는 사람들 잘 보니
    본인이 비교되고 열등감 있어서
    괜히 열심히 사는 사람 후려치는 멘트 하는 거더군요.
    욕심 없이 평범하게 사는 내가 정상이고
    열심히 사는 상대방이 욕심이 많은 거라고 스스로 합리화 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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