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 입대했는데 책을 좀 넣어달라나봐요
생전 책 안읽는다고 ㅋㅋㅋ
저도 뭐가 좋을지 몰라 제가 좋았던 책 보내고
좀 추천 받아서 공부하고 찾아보려구요
팍팍 추천 부탁요~~
가족이 입대했는데 책을 좀 넣어달라나봐요
생전 책 안읽는다고 ㅋㅋㅋ
저도 뭐가 좋을지 몰라 제가 좋았던 책 보내고
좀 추천 받아서 공부하고 찾아보려구요
팍팍 추천 부탁요~~
군인들 일년에 얼마이상 책 구입비용 지원될걸요?
본인이 인터넷에서 구매 하는게 좋을거에요
저희 아들도 그렇게 했던것 같아요
생전 책 안읽는애가 선임 책 빌려읽었는데 재밌다며 히가시노게이고 직가책 부탁해서 몇권 주문해놨어요. 평소에 잘 안읽는아이면 가볍게 술술 읽히는 책이 좋아요. 불편한 편의점, 망원동브라더스, 나미야잡화점의 기적, 용의자 x의헌신, 한강작가의 소년이 온다도 괜찮구요.
작년 이맘때 입대한 친구 아들이 삼체 너무 재미있어서 두번 읽었다고...
꼭 소설이 아니어도 된다면 젊은 친구들이 꼭 읽어보고 생각해봤으면 좋겠다 해서 추천하고 싶은 책은 장강명 작가의 '먼저 온 미래'
ai 시대의 폭격을 제일 먼저 준비없이 정통으로 맞았던 바둑계를 취재해서 쓴 글인데 결국 이걸 토대로 ai시대에 어떤 변화가 올 것이며 어떻게 마음가짐을 해야하는가를 한번 생각해볼만 했어요
시간 순삭 보장합니다.
존 캐리루, 배드 블러드
야쿠마루 가쿠, 돌이킬 수 없는 약속
에도 책이 좀 있나봐요 생전 책 안보던 아들이 책 읽었다고. 그리고 지원비 있던건 26년부터 없어졌어요
사서 넣어주거나는 할수 있겠지만 책은 볼 사람이 골라야하지 않을까...
저녁 시간에 핸드폰 사용도 가능한데 그때 골라볼수 있으니.
잘 모르겠으면 분야를 정해서 베스트셀러에서 골라도 되는거고.
관심사에 따라 다르겠으나
모스크바의 신사
프로젝트 헤일메리
혼모노
먼저 온 미래
추천해요
제목이 그렇지만
'죽여마땅한 사람들' 술술술 읽혀요
불편한 편의점(김호연)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이도우)정도 생각나요
아님 아리랑,태백산맥,토지 같은건 어떤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