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처 직장 다니는데요
어느 직원1과 교류를 하고있어욪
대기실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그직원의 상사?가 날보더니 웃음서 지나가고
(저랑 관련없어서 인사안하는 사이임)
그 후엔 어느 여직원도 날 구경하듯 웃음서 지나가고
어느날은 직원1의 동료직원도 날 구경하고 지나가고
무튼 눈치가 그랬어요.
직원1이 제 담화한걸까 싶어서요.
동물원 원숭이된 기분...
거래처 직장 다니는데요
어느 직원1과 교류를 하고있어욪
대기실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그직원의 상사?가 날보더니 웃음서 지나가고
(저랑 관련없어서 인사안하는 사이임)
그 후엔 어느 여직원도 날 구경하듯 웃음서 지나가고
어느날은 직원1의 동료직원도 날 구경하고 지나가고
무튼 눈치가 그랬어요.
직원1이 제 담화한걸까 싶어서요.
동물원 원숭이된 기분...
인사할 때 웃으면 미덕이죠
거기 왜 뒷담에 남자심리가 들어가나요
도끼병이신 듯요
서로 인사하는 분위기가 아니니까 그렇죠.
나한테만 그러니깐
사귄다는 거죠?
다른 사람들이 알고 있나본데 그걸 왜 드러내나요?
무례하죠
안사귀고요
직원1과 거래하는데
저런일이 있었다고요.
뒷담화 할 만한 교류도 없으셨을 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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