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없어져서 -못찾은건가 ? 기억을 되살려 까봤는데 오호 과즙이 좀 떨어지긴 하지만 잘까져요.
천혜향 깔때마다 신경질났는데 잘먹을께요~~
글이 없어져서 -못찾은건가 ? 기억을 되살려 까봤는데 오호 과즙이 좀 떨어지긴 하지만 잘까져요.
천혜향 깔때마다 신경질났는데 잘먹을께요~~
궁금궁금
저도 좀 알려주세요
어떻게 하는건데요?
동글동글 굴려서 말랑하게 만든후
오렌지칼로 껍질 깝니다
다른 방법도 배울게요~~
저예요.
사과 뽀개듯이 꼭지 반대편 중앙에 엄지 쿡 찔러 넣고 반으로 갈라요,
또 반으로 가르고 반으로 가르고 그럼 바나나 껍질처럼 하나씩 까기 쉬워져요.
한소리 듣고 지웠 ㅠㅠ
한소리 할 게 뭐가 있을까요?
별꼴이네요
저도 감사합니다
122님
방법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요새 댓글로 시비거는 사람들 많더라구요.
너무 속상해하지마세요.
122님 천혜향 껍질 쉽게 까는 방법 알려 주셔서
저도 감사해요
좀전에 막 천혜향 힘들게 까서 먹었는데
남아 있는 것들은 가르쳐 주신 방법 써 봐야겠어요.
오.. 저도 해볼게요.
이상한 소리는 무시하세요. 진짜 별별 사람이 다 있더라구요.
저도 122. 님 처럼 사과처럼 자른 후 먹었는데.
다른분은 어케 드신거예요? ^^
그래서 없어졌구나 아니 한소리할게 뭐있다고.
빕먹고 할일도 없나보네.
신기하다 그러면서 먹었는데...
이전에는 안까진다고 서로 까봐하면서 조각조각 뜯어먹었어요 ㅎㅎ
위 아래 살짝 자른 후
세로로 한 줄 칼 선을 넣고
가로로 반을 잘라서
칼 선 있는 곳을 양족으로 잡아당기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