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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이서 돼지 멱따는소리로 노래를 하는데 좀 봐주세요

ㅠㅠ 조회수 : 785
작성일 : 2026-02-27 16:48:24

윗집이 진짜 밤낮으로 층간소음 심해요

이것도 열받아 미치겠는데

노래를 고래고래 부르거든요

아랫집은 애있는 집이구요

옆집은 어른들만살고

윗집이 고딩인지 대딩살아요

진짜 새벽이고 밤이고 낮이고 돼지 멱따는소리로 노래를해서 어제 윗집 관리실에 연락했거든요

자기네 아니래요

인터폰을 젊은 남자가 받긴했다면서

아니라고 하는데 어쩌겠냐고

도대체 어딜까요

윗집 99.9같거든요

방금도 또 미친듯이 노래해서 녹음해뒀는데

윗집 올라가볼까요?

 

IP : 222.98.xxx.6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ㅠ
    '26.2.27 4:48 PM (222.98.xxx.65)

    우리집에서 부르는것처럼 완전커요

  • 2.
    '26.2.27 4:50 PM (175.213.xxx.244)

    노래소리나 말소리는 아래에서 위로 발산되요.
    윗집 소음 아닐수 있어요

  • 3. ㅠㅠ
    '26.2.27 4:52 PM (222.98.xxx.65)

    그럼 아랫집에서도 잘 들리나 물어볼까요?
    미치겠어요진짜
    새벽에 자다깨고
    밤에도 놀래서 화들짝하고
    도대체 어떻게 해결할까요?ㅠㅠㅠ

  • 4. 그런데
    '26.2.27 4:54 PM (221.149.xxx.157)

    바로 윗집이 아닐수도 있어요.
    제가 10층 살때 누가 화장실에서 아침마다 가곡을 부르더라구요.
    진짜 옆에서 부르는것처럼 선명하게 들리는데
    그걸 한시간씩...
    그래서 엘레베이터에 쪽지를 붙였어요.
    듣기좋은 꽃노래도 이젠 괴롭다고 하루 한곡만 불러달라고 했는데
    알고보니 그 분 4층 주민이더라구요.

  • 5. ㅠㅠ
    '26.2.27 4:58 PM (118.235.xxx.42)

    윗집은 아닐까요?
    어제 인터폰했는데
    자기네는 아니라그랬대요
    인터폰까지 했는데
    부르지는 않을꺼같고
    도대체
    어딘지 미치겠어요진짜ㅠㅠㅠ

  • 6.
    '26.2.27 5:02 PM (175.213.xxx.244)

    난감하시겠어요.
    일반 소음도 아닌 노래라니요..
    좋아서 부르고 있을텐데..참..

  • 7. ㅇㅇ
    '26.2.27 5:45 PM (118.235.xxx.57) - 삭제된댓글

    윗집 소음 아래층으로 내려옵니다.
    이 글 제가 쓴 것 처럼 딱 유리집 상황인데요.
    윗집 애가 허구헌날 그럴게 소리 질러가며 노래를 해요. 식구끼리 싸움도 많이 하고요.
    시끄러울 때 문 열고 나가보니 윗집에서 나는 소리 맞더라고요

  • 8. ㅠㅠ
    '26.2.27 6:00 PM (59.14.xxx.107)

    딱 윗집 맞아요
    노래부를때 우리애가 노래좀 그만하라고
    소리를 질렀나봐요(저는 밖이라)
    애 연락받고 바로 관리소에 연락해서
    방송부탁했는데
    완전 온집안을 쾅쾅찍고 난리치면서 돌아다니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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