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줌마 아저씨들
겉으로보면 다들 나이 지긋이 들어서 수더분해보여도
속은 다들 엄청 까칠한듯해요
삶의 무게들이 있어서그런지
다들 살만큼 살고 알만큼 알아서 그런지
뭐 만만치 않고 별로 사람들한테 기대감도 없는 그런느낌...ㅋ
아줌마 아저씨들
겉으로보면 다들 나이 지긋이 들어서 수더분해보여도
속은 다들 엄청 까칠한듯해요
삶의 무게들이 있어서그런지
다들 살만큼 살고 알만큼 알아서 그런지
뭐 만만치 않고 별로 사람들한테 기대감도 없는 그런느낌...ㅋ
사람에게 기대 없어요
다들 만만치가 않아요
50대에 새로 친구 사귀기 힘든 이유가 그래서죠
여기서는 82 특징이라 그러는데 워낙 5060 겪어보니 그래요
특히나 웬만큼 산다 하는 사람들이 그렇더군요
맞아요
사람어 기대라 호기심등이 거의 없어지고
서로서로 무관심해지고 그러니 친절한 느낌없게되고요
일상도 비슷비슷 거기서거기
그냥 각자 스스로 소소힌 행복거리찾으며 사는거죠.
맞아요
사람에 기대나 호기심등이 거의 없어지고
서로서로 무관심해지고 그러니 친절한 느낌없게되고요
일상도 비슷비슷 거기서거기고
그냥 각자 스스로 소소힌 행복거리찾으며 사는거죠.
원글님이 그렇게 쓰니니 맞다고 느낌 오네요.
그 연령대가 까칠하고 까다롭다는거 동감입니다.
그나마 까칠은 넘어가는데
아예 자기밖에 모르고 자기우선시 하면서
어디가나 진상이 5,60대에서 많이 나와요.
사람 격의 차이가 그때부터 느껴져요.
점잖고 뭔가 멋진 사람들도 남녀모두 그 나잇대부터
보이고요, 반대로 뭐든지 후져보이는 사람들도
딱 보이는게 살아온 세월이 겉모습과 태도, 맡투에서
나오고, 이걸 절대 갑자기 못바꿔요.
세월이 켜켜이 파이처럼 쌓여온 결과물이라...
그 때는 집안에서 자녀들에게 집중하던 시대잖아요. 그 자녀들이에요. 대학 나와 바로 결혼하는 게 아니라 직장 생활도 필수로 시작하던 시대고요. 50대 후반 60대도 그러니 50대는 당연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