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값이 내려서
많이 샀는데 끝물인지 맛이
이전만 못하네요
맹탕 같기도 하고요
딸기값이 내려서
많이 샀는데 끝물인지 맛이
이전만 못하네요
맹탕 같기도 하고요
좀 두면 쬐금 더 달아지긴 하더군요
어디서 겨울에 처음 나올때가 제일 맛있다던데 그랬어요
마트에서 만원주고 첫딸기 사먹은게 나중에 먹은 거 비싸거나 설향 죽향 이런거보다 향도 좋고 맛있었어요
모양으로 골라야죠
꽃받침감싸지는 부분 갸름한거면 오월에도 맛남
한겨울에 무쟈게 비쌀때가 젤 달더라고요. 그때 강수량이 적어서 그런가봐요.
강수량이아닌
고추도 두번 세번물이 상품 최고이듯
딸기도 그래요
첫물이 젤 맛있어요.
고추도 딸기도 첫물이 비싸요..
그래도 두물부터는 생산량이 많고 비교적 맛도 괜찮은편입니다.
딸기는 네물까지 생산한다고 해요.
요즘 참외가 첫물이 나오더라구요.
비싼데 여름보다 당도가 높고 아삭합니다.
가격 생각 안하시는 분들은 드셔보세요.
저번날에 설 물량 때문에 딸기값이 내렸다는 글과 함께
그거 끝나면 딸기가 끝물이라 가격은 내리고 맛도 덜하다는 글이 있었어요
원래 처음 나오는게 맛있잖아요.
그래서 전 좀 비싸도 처음나올때 일단 사먹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