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 집은 이런데 얼마나 자주 와요?라고 묻는거

.. 조회수 : 3,930
작성일 : 2026-02-27 10:58:02

예비 둘째 며느리 될 분이 처음 예비시댁 가족들과 식당에서 밥먹는 자리에서

그 집 첫째 며느리분한테 저렇게 물었다는데요.

저런거 바로 바로 이게 무슨 소리냐고 말했어야 할까요?

무례하다는걸 모르더라고요.

 

시댁 돈보고 결혼하는거 맞긴한데.. 너무 노골적이라서 첫째분이 좀 당황했다고...

물론 첫째 며느리는 둘째 결혼에 영향 주고싶지 않아 함구했는데,

그 뒤로도 볼때마다 첫째 며느리한테만 와서 작은 목소리로 선넘는 말을 자주 한대요.

그래서 첫째가 기분 나쁘다고 예의를 지켜라고 하면 

둘째가 시부모랑 같이 살면서 첫째가 자꾸 나 잡도리한다고 일러바쳐서

시부가 첫째며느리한테 니가 뭔데 하고 소리지르고 그집 관계가 다 깨져버렸대요..

IP : 61.39.xxx.97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27 10:59 A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누구네 얘기에요?

  • 2. 소라
    '26.2.27 10:59 AM (221.138.xxx.92)

    몰상식한 사람이네요.
    상대안하는게...

  • 3. ....
    '26.2.27 11:00 AM (211.218.xxx.194)

    첨부터 손윗동서를 물로 보고 물어봤네요.

    시부모 잘모시고 살면 되겠어요.
    시부모가 돈이 많나보네.

  • 4. 못 배운 인간
    '26.2.27 11:02 AM (59.23.xxx.180)

    못 배운 인간이네요. 복합적인 의미에서요

  • 5. ......
    '26.2.27 11:04 AM (220.125.xxx.37)

    이간질까지....

    시부도 못났네요. 알아보지도 않고 첫째며느리한테 소리를 지르다니.

  • 6. 이간질
    '26.2.27 11:09 AM (59.23.xxx.180)

    살아보니 이간질 잘하는 사람들이 잘 살던데요.... 고수들이라서요.

  • 7. 녹음해서
    '26.2.27 11:16 AM (59.7.xxx.113)

    들려드리기..

  • 8. ...
    '26.2.27 11:17 AM (106.101.xxx.237) - 삭제된댓글

    여우 하나 들어왔네요
    시부모 모시고 살면서 살랑거리며 이간질해서 재산 독식하려나봐요
    근데 니네들끼리 잘 살아라 나야 편하지 할 수 없는게
    재산 다 가져가면 이거이거 나중에 내 자식한테 미안해져요
    나야 돈 못받아도 내 심신 편하게 살고싶다 하면 끝인데
    결국은 증여에서 내 자식도 열외되는거라
    후에 당신이 좀 잘하지 엄마가 좀 잘하지 속으로 생각할 수도 있어요

  • 9. ...
    '26.2.27 11:18 AM (106.101.xxx.237)

    여우 하나 들어왔네요
    시부모 모시고 살면서 살랑거리며 이간질해서 재산 독식하려나봐요
    근데 니네들끼리 잘 살아라 나야 편하지 할 수 없는게
    재산 다 가져가면 이거이거 나중에 내 자식한테 미안해져요
    나야 돈 못받아도 내 심신 편하게 살고싶다 하면 끝인데
    결국은 증여에서 내 자식도 열외되는거라
    후에 당신이 좀 잘하지 엄마가 좀 잘하지 속으로 생각할 수도 있어요.
    시부모 재산이 많다면
    이왕 이리된거 첫째도 여우모자 장착하고 수를 내야합니다

  • 10. ㅇㅇ
    '26.2.27 11:25 AM (118.235.xxx.100) - 삭제된댓글

    이런 거 보면 원글은 누굴지 제일 궁금

  • 11. ...님 맞아요
    '26.2.27 11:32 AM (59.23.xxx.180)

    증여에서 내 자식도 열외되는거라
    후에 당신이 좀 잘하지 엄마가 좀 잘하지 속으로 생각할 수도 있어요.
    시부모 재산이 많다면
    이왕 이리된거 첫째도 여우모자 장착하고 수를 내야합니다 2222222

  • 12. ..
    '26.2.27 11:43 AM (1.235.xxx.154)

    우리집이 올케둘이 저랬어요
    아무말이나 막하는 둘째가 손위동서 흠을 시어머니께보고
    며느리 둘이 싸우고 결국 안보고 삽니다

  • 13. ..
    '26.2.27 11:56 AM (182.220.xxx.5)

    시부모, 듈째네가 각각 처신을 잘못했네요.

  • 14. ..
    '26.2.27 11:57 AM (182.220.xxx.5)

    그냥 어머님께 여쭤보라고 하시지는..

  • 15.
    '26.2.27 12:04 PM (222.111.xxx.213) - 삭제된댓글

    저런 건 의도거나 본능적인 이익 추구 행동이예요
    보통 장남을 더 챙기고 장남한테 권위가 가니
    더 받으려고 이간질 시동 건 거죠

  • 16. 아무튼
    '26.2.27 12:04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시부모는 둘째 며느리가 더 맘에 들었나봐요.
    그동안 같이 산 세월이 있는데 새로 들어온 사람 말을 듣고 바로 저리 반응했다니...큰며느리를 별로 안좋아했나봅니다.

  • 17.
    '26.2.27 12:05 PM (222.111.xxx.213) - 삭제된댓글

    그리고 저런 경우 상식이란게 애초에 없어요
    자식들 줄 것에서 더 받아가기만 하면 몰라요 근데 시부모 노후할 것까지 빼가고도 남고 그후에는 트집 잡아서 시부모 나몰라라 할걸요
    지금은 아무런 계획이 없는데 자연~스럽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2092 딸 대학졸업선물 8 회사입사 2026/03/14 2,184
1792091 구축 탑층 이사가려는데 소음 심할까요? 18 mm 2026/03/14 2,635
1792090 중국자본이 사려는 한국 부동산 자산운용사 1위 7 ,,,,,,.. 2026/03/14 4,701
1792089 비슷한 제보 받은 기자가 있었네요(뒷북이면 죄송) 3 .... 2026/03/14 2,731
1792088 질염 뜻밖의 해방 33 하하 2026/03/14 18,098
1792087 치매어머니를 어떻게 모셔야할지 도움말씀 좀 주세요 18 도우미 2026/03/14 5,833
1792086 장인수 기자집 굴뚝에서 연기 나왔을듯 겨울 2026/03/14 1,797
1792085 직장인인데요 너무 살기 편해서 징징대는 걸까요? 13 .. 2026/03/14 4,677
1792084 내현적 나르 지인 2 .. 2026/03/14 3,213
1792083 앞으로 겸공, 매불쇼 나와서 후원금 달라는 의원들 11 민낯 2026/03/14 3,555
1792082 김건희 명품백 보도를 mbc데스크가 막자 회사 그만뒀던 장인수.. 16 2026/03/14 5,689
1792081 앞머리 기신 분 그루프 마는 법입니다 8 ㅇㅇ 2026/03/14 4,036
1792080 내일 출근해야하는데 .. 2026/03/14 1,553
1792079 尹 정부 공들였던 '네옴시티' ..삼성물산.현대건설 터널공사 계.. 4 그냥 2026/03/14 4,035
1792078 몽클패딩이ㅜ제일 뽕뽑으면서 잘 입은듯 해요 11 2026/03/14 4,799
1792077 미장 갑자기 다 내리 꽂네요 3 ㅇㅇ 2026/03/14 7,319
1792076 일론머스크 집 17 ........ 2026/03/14 6,595
1792075 중2 학부모인데 독서록 작성 해야하나요? 4 독서록 2026/03/13 1,454
1792074 조국은 그냥 가만히만 있었어도 대통령 37 ㅇㅇ 2026/03/13 6,227
1792073 첫눈에 강렬한 이끌림이 악연이라면서요? 5 fe 2026/03/13 3,833
1792072 충치치료 후 계속 아프면 6 .. 2026/03/13 1,780
1792071 구운계란 댓글 읽고 오쿠 샀어요 19 ㅇㅇ 2026/03/13 4,381
1792070 정인이 사건 양부모 근황 궁금 4 00 2026/03/13 3,997
1792069 누가 뭐래도 김어준과 함께 하는 세상이 좋다. 16 .. 2026/03/13 1,935
1792068 여자의 무기는 출산 23 . 2026/03/13 6,0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