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경단녀끝내고 일합니다

저는 조회수 : 3,497
작성일 : 2026-02-26 23:38:45

직업이 있긴했는데 휴직되고  복직되고 그런종류아니고

야근 출장 잦아서 애낳고는 다시 업계로 갈수가 없었습니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내려오니 연봉도 홀라당 까여서 일할맛이안

나더라구요

 

아이6살때부터인가 많이배우러 다녔어요

 

그러다 아이들 가르치는게 굉장히 보람차고 즐겁고 또 제게맞게 수업을 꾸려가는게 너무즐거워서 강사길로 들어서게됬습니다

 

지금은 아이가 초3되는데

초1때부터 시작해서 쭉하고있어요

 

생각보다 우리가아는것 외에 직업이 정말 다양하더라구요

 

강사하며 수업하다보니

학교에 꼭 교사 행정실이아녀도 일자리가 많아요 공무직부터해서요 기간제도 얼마나 많이뽑는지요...

 

또 사기업에 비교될수도없는 환경에다가

저는정말 열심히일하고있어요

너무감사하구요

정말 너무너무 항상 감사하고 고맙기만해요

 

가끔  아이낳고 일안하는것에 대해서 뭐 말이 많지만

아이어느정도 크고 스스로 학교갈때되면

알아서 일하러 나가게되더라구요 

 

사실 우리시어머님이 젤좋아하시는건 안비밀 ...

IP : 210.205.xxx.19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떻게
    '26.2.26 11:51 PM (220.84.xxx.8)

    접근을 해야할지요? 애들을 좋아하긴하는데요.
    나이도 많이 따지겠지요?

  • 2. 학교
    '26.2.26 11:58 PM (211.235.xxx.182) - 삭제된댓글

    방과후나 늘봄 강사일인가보네요.
    그것도 경력 있어야 계속 재계약 되더라고요.
    요즘 많이 몰려서 이것도 첫경력 뚫는게 생각보다
    힘든가보더라고요.

  • 3. 학교
    '26.2.27 12:00 AM (211.235.xxx.182) - 삭제된댓글

    방과후나 늘봄 강사일인가보네요.
    그것도 경력 있어야 계속 재계약 되더라고요.
    요즘 많이 몰려서 이것도 첫경력 뚫는게 생각보다
    힘든가보더라고요.

    그리고 학교가 굉장히 보수적인 곳이라
    기간제든 공무직이든 학교 근무 경력이 있는지 없는지를
    제일 중요하게 봐요.

  • 4.
    '26.2.27 8:34 AM (218.150.xxx.232)

    어머 저랑같으시네요
    근데 저는 조금 두렵긴해요
    1년해보면 익숙해지겠죠? 화이팅입니닷

  • 5. 나이
    '26.2.28 1:49 PM (210.205.xxx.195)

    안따저요!! 제주변에 오십대들 많으세요
    62세까진 괜찮습니다
    오히려 어머님들을 반기던데 ㅎㅎ

    늘봄 방과후말고도
    학습튜터 디지털튜터 별거별거 다있어요
    교육청 홈페이지 채용 가서 지원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530 김용남은 참. 29 ㄱㄴ 2026/05/07 3,536
1805529 성모상에 담배 물린 이스라엘군…예수상 훼손 이어 또 신성모독 9 ㅇㅇ 2026/05/07 1,951
1805528 결혼정보회사 척언니라는 사람 꼴보기가 싫더군요 2 ........ 2026/05/07 2,293
1805527 李 “적당히 하면 뒤에서 ‘ㅂㅅ’ 욕해” 공개석상 강경발언 무슨.. 30 ㅋㅋ 2026/05/07 4,052
1805526 삼전닉스 샀는데 사자마자 떨어지네요 9 아이코 2026/05/07 5,007
1805525 이자배당 소득 문의드려요. 8 ........ 2026/05/07 1,633
1805524 친팔레이스타인 활동가 결국 또 가자지구로 3 ........ 2026/05/07 1,426
1805523 자랑합니다 6 신나 2026/05/07 2,590
1805522 나이 든 것도 서러운데..... 11 ㅜㅜ 2026/05/07 3,944
1805521 오피스텔 임대인이 다시 계약서를 써야 한다는데... 8 계약서 2026/05/07 1,626
1805520 밥 대신 두부 데쳐 볶음김치랑 먹었어요. 3 .. 2026/05/07 2,174
1805519 주식 글 쓰는 이유가 뭔지 ... 18 2026/05/07 3,374
1805518 애 없는 돌싱은 미혼이랑 같다 보면 되는지.. 15 ... 2026/05/07 3,467
1805517 전기자전거 색상좀 골라주세요^^ 1 ㅣㅣ 2026/05/07 985
1805516 60년대 후반생인 분들 고등학교때 오페라 관람 18 ... 2026/05/07 2,206
1805515 검사에서도 이상없는데 유방 통증 7 ㅇㅇ 2026/05/07 2,078
1805514 아파트 동대표 하는 거 어때요? 11 아파트 2026/05/07 3,310
1805513 태극기 집회까지 나갔던 김용남.mov 27 ........ 2026/05/07 2,414
1805512 웃고 싶으신 분들께 쇼츠 추천.ㅋ 1 눈물남 2026/05/07 2,197
1805511 애들 중고딩때 이혼하신분들 애들 괜찮았나요 9 ia 2026/05/07 2,692
1805510 실비보험료 4 ㅇㅇ 2026/05/07 2,277
1805509 얇고 가벼운옷은 어디꺼가 좋나요? 7 2026/05/07 2,886
1805508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과방위 전체회의, 디지털 크리에이터.. ../.. 2026/05/07 984
1805507 돈이 나를 피해가요. 7 Oo 2026/05/07 4,600
1805506 와 BTS 멕시코궁에 대집결 멕시코아미 미쳤네요 17 ㅇㅇ 2026/05/07 4,4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