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나이가 좀 있는데
지인들 젊을때 이뻣을거같은 지인들 립서비스로 칭찬하면
진짜 본인은 안늙었다
본인은 아직도 이쁘고 안늙었다고 생각하더라구요
근데 젊을때 이쁘장해 보였을거같긴 한데 나이든 티 나고 이쁨과 거리가 있거든요
면접 가서 내얼굴 봤으면 뽑아줬을거다 등등 믿음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여기서 본인이 동안이다 관리 잘되어 있다는 말들 안믿어요
제가 나이가 좀 있는데
지인들 젊을때 이뻣을거같은 지인들 립서비스로 칭찬하면
진짜 본인은 안늙었다
본인은 아직도 이쁘고 안늙었다고 생각하더라구요
근데 젊을때 이쁘장해 보였을거같긴 한데 나이든 티 나고 이쁨과 거리가 있거든요
면접 가서 내얼굴 봤으면 뽑아줬을거다 등등 믿음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여기서 본인이 동안이다 관리 잘되어 있다는 말들 안믿어요
80 넘은 저희 시모도 친구들이 누구누구는 80대로 보이는데,
본인은 70대로 보인다고 했다고 자랑을...
남자는 정력에 좋다고 하면 못 먹는게 없고,
여다는 미용에 좋다고 하면 못 먹는게 없다는 말이 진리입니다.
피부에 좋다고 하면 바퀴벌레도 잡아먹을듯...
원글님도 그냥 립서비스는 하지 않으심이...
친구 얼굴이 내 얼굴이죠
젊아봐야 얼마나 젊겠어요
다 립 서비스고 2ㅡ3실 추이나 보이려나
머리염색안하면 백발에 등이 뒤로 넘어간 칠순인데
어린척 혀짧은소리하던 여자하나 생각나네요.
본인은 절대 노인아니라고..
맨날 아프단소리를 말든가
이런 사람 저런 사람 다 있죠
옥동자가 거울 보면서 자기가 꽤 괜찮다고 생각했다고 하잖아요
여자들도 착각하는 사람 자기 원래 모습 보다 더 나이들게 생각하는 사람 등등 다양하죠
우리 아빠 75세 백발 검게 염색하고 할아버지 아니래요
제 친구 정말 고딩처럼 보이는데
미인은 아닙니다
그냥 고딩처럼 보일뿐...
젊을때 이쁘장해 이게 젤 무서운 병;;; 약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