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만해도 이걸 들어간 내 손가락을 비틀고싶다 그런 소리만 했는데
이젠 반대로 너무 일찍 파는 내 손가락을 비틀고 싶다
삼전, 하닉....
큰 돈 넣었던 시절에는 어마어마하게 손절하고 그때 쓰라린 손절탓에 이 불장에는 간이 콩알만해져서 콩알만큼만 이득보구 팔구 시드도 콩알. 어휴 속터져
돈복은 타고나는건가봐요
작년만해도 이걸 들어간 내 손가락을 비틀고싶다 그런 소리만 했는데
이젠 반대로 너무 일찍 파는 내 손가락을 비틀고 싶다
삼전, 하닉....
큰 돈 넣었던 시절에는 어마어마하게 손절하고 그때 쓰라린 손절탓에 이 불장에는 간이 콩알만해져서 콩알만큼만 이득보구 팔구 시드도 콩알. 어휴 속터져
돈복은 타고나는건가봐요
6만원에사서 지지리도 안올라 5만8천원에 홀라당 다 팔아버림.
하닉 9만원대에 판 사람입니다 ㅎㅎ
근데 반전은 2월초에 83만원대에 샀어요
8-10만원에서 팔았어요
저는 14만원에 샀어요
그때도 비쌌고 최고가였어요
지금이라도 사세요
더오릅니다
저 18만에
남편 어제 203500원에 샀어요
나름 어깨에 팔았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나 날라갈줄이야 ㅠ
윗님 말씀처럼 오늘 봐서 들어가야지 하는순간
하닉이 날아갈줄이야~~~;;
이제까지 잘견뎠는데 오늘은 삼전하닉7%씩
날아가니 포모오네요~~~ 엉엉 ㅠ
5만뭔대 사서 9만대에 반 정리하고 반 남아 있습니다
전 50만 전자까지 가보려구요 ㅎㅎ말도 안되죠?
왜,외국인이 계속 매도하는건지 좀 겁이나요
차익실현인건가?
아무튼 내내 매도만 때리니 이걸 팔아야하나 갈팡질팡중
요즘은 멋모르고 가지고 있는 사람이 승자네요. 잘 가다가 저 아래로 떨어진 경험 있는 사람들은 겁나죠. 저도 그래서 많이 팔았어요.ㅋㅋㅋ ㅠㅠ
하닉 60만원부터 사서 조금 모았고 삼전은 다팔고 8만원에 마저 팔려다가 말고 조금 더 샀는데 8만원대에 100주만 더 샀어도. 오늘 하닉 1주 더 샀는데 이제 더 사기도 그렇네요. 평생 한번있는 장인듯.
외국인 매도요?
외국인은 한 사람 인가요?
삼전 주식 절반 이상 외국인들이 가지고 있습니다
그들은 안팔고 있죠
개인이랑 금투 기관만 사고 외국인은 계속 매도라고 나오잖아요
표를 보고 얘기하세요~~~
외인들이 외국인 개인이 아니고 외국 투자운용사 또는 외국 기관이예요. 기존까지는 외인이 우리 주식시장 수급조절 세력이었지만 이제는 아니예요 우리나라 주식시장 판세가 바뀌었어요. 자국민이 물량 다 받아내고 외인이 팔고 나갔다 다시 들어오길 반복하는 장이죠
그러니 예전처럼 외인 매도세가 강해도 다시 말아올리고 있어요. 외인 보유율이 크게 빠지지 않은건 맞아요
싹팔고 만천오백원씩 더붙여서 도로산 여편네도 있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