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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벌어도 이 불안함은 뭘까요?

ufg 조회수 : 4,589
작성일 : 2026-02-26 11:57:49

평소에는 벌어보지 못한 공돈이라 기분은 좋은데 수익이 나도

자꾸 이 불안함이 뭘까요?

그냥 안정적인 근로소득의 나라를 원하고 있는걸까요?

 

IP : 58.225.xxx.208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26 12:01 PM (118.235.xxx.78)

    언제 떨어질지 몰라서요. 현금화하기 전에 내돈 아님

  • 2. 그렇습니다현실은
    '26.2.26 12:02 PM (221.138.xxx.92)

    수익실현을 해야 내돈..
    들고 있다가 물리면 그냥 숫자.

  • 3. ..
    '26.2.26 12:03 PM (211.235.xxx.125)

    그럴땐 소액 익절해서 맛난거 사드시고
    주변에도 좀 베풀고 옷도 사시고 그러세요~

    불안감이 크시면 반 정도 정리하는것도 방법인데
    팔고서 오르는것에 초연할수있다면 그것도 좋죠

  • 4. ...
    '26.2.26 12:04 PM (202.20.xxx.210)

    팔고 쥐어야 내 돈이 됩니다. 지금은 그냥 사이버 머니
    장기 투자자는 이미 300프로 이상 수익이니까 조정에도 버티지만. 고점 매수자들은 정말 그냥 사이버 머니 상태인 거죠.

  • 5. ...
    '26.2.26 12:06 PM (220.117.xxx.67)

    주식은 끝도 없는 고민블랙홀이예요. 오르면 못사서, 팔아서, 더 못사서 맘이 힘들고, 내리면 말해 뭐해요. 불장이면 내려갈까봐 불안하고 심지어 많이 못사서 수익률이 낮아 힘들고 손해를 봐도, 이익이 나도 불만이고 불안한게 주식같아요. 주식하려면 멘탈 잘 잡고, 여유돈으로 하는게 맞아요

  • 6. ㅇㅇ
    '26.2.26 12:06 PM (180.71.xxx.78)

    뭔소리? ㅋ
    뭔 안정적인 근로의 나라에요
    지금 실업률이 얼마고
    진 세계적으로
    앞으로는 ai때문에 더 일자리가 줄어들텐데

    그리고 진심은
    이돈이 다 내껀데 언제 떨어질지 불안.
    더많이 샀어야하는데 포모

  • 7. ..
    '26.2.26 12:06 PM (211.235.xxx.125)

    전 팔고 더 오를것 같아서 안팔지만
    너무 불안감이 크다면 멈추는게 나아요

    그 불안감이 막연한거라면 유튭, 경제뉴스, 신문 챙겨보시며
    본인만의 시각을 만드시고요
    운동도 하셔야해요. 건강한 몸이 긍정적인 멘탈을 만듭니다.

    그래도 불안하다.. 근거 있는 불안이다 하면 빼야죠.
    주식과 안맞는 분일수도 있구요.

  • 8.
    '26.2.26 12:08 P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주식을 도박이라고 생각하시고 계신가요????????????
    자본주의 사회에서??????????????????

  • 9. 투자그른이있어요
    '26.2.26 12:08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팔고 그만하세요.

    자기가 견딜 수 있는 만큼 투자하세요.
    병나요.

  • 10. 누구나 다
    '26.2.26 12:11 PM (59.7.xxx.113)

    그렇습니다. 인지상정이예요

  • 11.
    '26.2.26 12:11 PM (221.138.xxx.92)

    자기 여건에 맞는 투자금액이란게 있어요.
    물려도 일상이 깨지지 않을만큼.
    그만큼만 두시고 나머지 빼세요.

    성향에 맞는 투자를 해야하는 겁니다.
    만고의 진리는.... 주식은 파동이 있어요.
    상승진동만큼 다시 하강진동을 타야 다시 올라요.
    견딜수 있는 만큼만.
    병나요.

  • 12. ㅅㅅ
    '26.2.26 12:14 PM (218.234.xxx.212)

    불안하기도 하고, 덜 벌어서 아쉽기도 하고...

    그냥 대표선수들 가는만큼 벌고 빠지는 만큼 빠지겠다 생각하고 인덱스에 묻어두면 20년 내지 25년 되면 똥손이어도 대략 10배는 되는 것 같아요.

    지금이 고점 같으면 분할로

  • 13. 들뜸
    '26.2.26 12:16 PM (106.101.xxx.151)

    조금 팔아서 플렉스 하세요

  • 14. ..
    '26.2.26 12:32 PM (183.96.xxx.23)

    이래저래 포모인거 같아요. 하닉을 가지고 있어도 삼전때문에 포모오고. 어쨌든 국장이 달라진건 확실하고 전세계적으로 유동성 장세는 올해까진 유효합니다.

  • 15. ...
    '26.2.26 12:56 PM (1.237.xxx.240)

    포모...
    나도 벌긴 했지만 더 많이 투자해서 더 많이 번 사람이 많아서...

  • 16. 전쟁나면
    '26.2.26 12:59 PM (119.194.xxx.68)

    와르르...

  • 17. 옛날 얘기
    '26.2.26 1:00 PM (59.7.xxx.113) - 삭제된댓글

    3억 넘게 키움증권에 몰빵했는데 분명히 상한가(당시는 15%) 오른거 봤거든요. 후라이팬에 햄 볶고 왔더니 15%가 없어졌어요. 5분만에 5천만원 날아감. 주식이 원래 이래요

  • 18. ..
    '26.2.26 1:10 PM (110.14.xxx.105)

    시드가 클수록 불안감이 큽니다. 늦게 들어가면 더 그렇죠
    넘 불안하면 내 그릇이 요만큼이구나 하고
    잃어도 될 정도만 하세요.
    다행히 시장이 좋아 익절이잖아요.
    시장 개판일때는 투자자들 마음이 어땠겠어요..
    요즘같을땐 시장에 감사해야죠.

  • 19. ...
    '26.2.26 2:04 PM (210.96.xxx.10)

    주식은 끝도 없는 고민블랙홀이예요.
    오르면 못사서, 팔아서, 더 못사서 맘이 힘들고, 내리면 말해 뭐해요. 불장이면 내려갈까봐 불안하고 심지어 많이 못사서 수익률이 낮아 힘들고 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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