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가 십년은 더 젊어보여요.
유툽에서 윤미라와하는말이
한번은 관리실 가봤는데 피부관리 누워서받고 뭔가 시술? 관리?
성격상 넘 싫어서 이후 한번도 안갔데요.
대신 아주 고가화장품에는 돈 안아끼고
열심히 자기전에 그냥 팍팍 쳐 바른데요 ㅋㅋ(뭘 쓰는지 궁금 )
윤미라씨도 그렇고..한긴 화장품이 더 좋을수도 있을것도 같아요
세상에 얼굴만 놓고보면 누가 81세라 할까요
피부가 십년은 더 젊어보여요.
유툽에서 윤미라와하는말이
한번은 관리실 가봤는데 피부관리 누워서받고 뭔가 시술? 관리?
성격상 넘 싫어서 이후 한번도 안갔데요.
대신 아주 고가화장품에는 돈 안아끼고
열심히 자기전에 그냥 팍팍 쳐 바른데요 ㅋㅋ(뭘 쓰는지 궁금 )
윤미라씨도 그렇고..한긴 화장품이 더 좋을수도 있을것도 같아요
세상에 얼굴만 놓고보면 누가 81세라 할까요
피부관리 안 갔는지 우리가 그사세 알까요?
.솔직히 다 타고난거죠.
비싼 화장품 퍽퍽 펴바른다고 피부 좋은것도 아님.
타고나요. 30대보다 60대분 피부가 더 고운분도 있어요
저도 피부일은 안하지만 다른 사람 속살을 보는 직업이거든요
피부는 타고 난다에 한 표.
울 엄마도 80대신데 저 보다 훨
좋아요. 원래 좋으셨어요.
비싼 화장품도 안 발라요.
언니동생은 좋은 피부 물려받았는데..
저만...피부땜에 평생 고생이네요..ㅠㅠ
그래도 피부과 시술은 받으셨겠죠.
피부과를 자주 가겠죠
시어머니 피부가 너무 좋은데요
시어머니는 피부 관리 전혀 안받으세요
시어머니 피부가 며느리들 피부보다 훨씬 더 좋다고...
동서가 그러더라구요
저도 인정했어요ㅋㅋ
저도 피부가 그리 안좋은 편이라 시어머니 피부가 부럽더라구요
우리 엄마아빠 피부 좋으신데 자식들 다 좋음.
피부랑 모발은 타고나는거에요
유전자발!!
타고 나는 거죠.
그리고 영양가 있는 식단 균형있게 먹고 운동 적당히 하고 근심 걱정 없으면 피부가 팍 상할 일이 없어요.
근데 타고나지 않은 사람들은....그만큼 노력을 쏟아 부어야 중간이라도 가는 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