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재직중인데
기존에 은행에 DC형으로 이제 1년 됐어요
대표님이
이건 그대로 두고 증권사에 개설 하고 싶어하시는데 양쪽 안되는 거죠?
은행은 운용이 제한적이라서 증권사에 개설해서 저보고 운용의 폭을 넓히게 해주고 싶어하세요
직원은 저 혼자구요
아직 재직중인데
기존에 은행에 DC형으로 이제 1년 됐어요
대표님이
이건 그대로 두고 증권사에 개설 하고 싶어하시는데 양쪽 안되는 거죠?
은행은 운용이 제한적이라서 증권사에 개설해서 저보고 운용의 폭을 넓히게 해주고 싶어하세요
직원은 저 혼자구요
안되는거로 알고 있는데
다시한번 알아보세요
대표님 참 한가하신가봐요....
그냥 안전하게 정기예금으로 가세요
퇴직금으로 투자하지말고...
1. 퇴직기간이 많이 남았으면 당연히 증권사로 가야죠. 예금하면 안전한가요? 인플레 생각하면 헛 것인데? 국민연금이 상당한 금액을 주식으로 운용하고 있잖아요. 성과도 좋고
2. 은행과 증권사에 퇴직연금(IRP) 계좌를 각각 개설하여 동시에 보유할 수 있습니다. IRP는 금융회사별로 1개씩만 개설할 수 있으므로, A은행에 1개, B증권사에 1개 등 여러 금융기관에 복수 개설하는 것은 가능합니다.
3. 퇴직연금은 아니지만 개인연금 5년전에 은행에서 증권사로 옮겼어요. 입금액의 3배쯤 됐습니다. 나름 안정적인 etf만 했어요. 그때 지수가 3000을 넘겨 당시로는 최고치였어요.
DC형이니 대표님께서 운용하는게 아니라 회사에서 퇴직금을 넣어주면 제가 운용하는거죠
지금 거래은행에서 증권사로 이전하고 싶은데 거래은행과의 관계도 있으니 그건 놔두고
2년차 퇴직금은 증권사에 가능하면 하려고 하는건데 AI에 물어보니 안된다고 해서 혹시 방법이 있나하구요
아마 대부분 DC형으로 운용될거에요
수익율 안정적으로 갠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