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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소리일까요?(아파트 층간소음)

.. 조회수 : 2,283
작성일 : 2026-02-26 07:33:20

얼마 전부터 나는 소리인데요. 아침부터 밤까지 시도때도없이 자주 나구요. 

쿵쿵 일정한 속도와 박자로 나는 소리인데, 뭔가를 치거나 밟는 듯한 소리에요. 운동기구 소리일까요?? 

아파트는 소리가 울리니까 어느 집에서 나는 소리인지 특정하기는 어려운데, 넘 자주 나니까 시끄럽고 신경쓰이네요. 얼마 전에 3개 층 위에 집이 이사왔는데, 그때부터 나는 듯한데 확실하진 않아요. 

이런 경우 어떻게 해결해야 하나요? 관리사무소는 일 제대로 안 하기로 유명한 단지라, 거기 전화하기는 싫은데요;; 엘리베이터에 써서 붙여야 할까요?? 

아침이고 밤이고 아무때나 쿵쿵 소리가 나니까 넘 신경쓰여요. 

IP : 104.28.xxx.4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ㅌㅂㅇ
    '26.2.26 7:54 AM (182.215.xxx.32)

    러닝머신이나 안마 의자 아닐까요
    관리사무소에 방송 부탁하고 써서 붙여 달라고 해야 되겠죠

  • 2. ..
    '26.2.26 7:59 AM (104.28.xxx.61)

    그런 기구도 소음이 심한가요?
    제가 써보진 않았지만, 스텝퍼? 이런 것처럼 뭔가를 밟거나 치는 거 같은 쿵쿵 소리에요.
    아침 일찍이고 밤이고 아무때나 소리가 나요.
    예전 살던 곳은 밤 12시에도 피아노 치는 집이 있어서 엘베에 써붙였었거든요. 참 이상한 사람들 많은 것 같아요ㅜ

  • 3. ㅡㅡ
    '26.2.26 8:07 AM (220.80.xxx.9)

    혹시 보일러배관?
    규칙적인 퉁퉁 소리가 천정에서 났는데
    윗집? 보일러 배관이었어요

  • 4.
    '26.2.26 8:11 AM (104.28.xxx.61)

    그럴 수도 있군요.
    15년된 아파트이긴 한데요. 요즘도 보일러 틀긴 하니까요.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겠네요.

  • 5. ..
    '26.2.26 8:31 AM (117.123.xxx.23)

    저도 같은 소음에 잠을 못자서 윗층에 말씀드렸더니 그방에 제습기 밖에 튼게 없다고 하시더니 그후로 소리가 완전 멈췄어요 엘레베이터에서 만났더니 제습기 끄셨다고 본인도 소리가 그리 클줄 모르셨다고 하셨어요
    제습기도 쿵쿵 소리가 나더군요..습한것 싫어하신다고 하루종일 틀어놓으니 아랫층은 너무 힘들었어요

  • 6. 보일러 배관에
    '26.2.26 9:04 AM (211.36.xxx.140)

    에어가 차서? 그걸 뺐다고 하던데요.
    진짜 쿵쿵 망치로 치는 소리가 났어요

  • 7. ..
    '26.2.26 9:32 AM (140.248.xxx.0)

    생각지 못한 이유가 있을 수도 있군요.
    댓글 감사해요. 어느 집인지 알 수 없어서.. 계속 심하면 관리사무소에 얘기해야겠어요.

  • 8. ..
    '26.2.26 9:57 AM (122.36.xxx.160)

    저희는 수도배관에 압력이 차서 땅땅 두드리는 소리가 규칙적으로 난 적이 있었어요.주민들의 신고가 들어가 관리실에서 나와서 점검했는데 아파트 복도의 수도 계량기쪽에서 나서 수압을 조절하니 소리가 멈췄거든요.여러 이유가 있을수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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