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부모가 안 찾는건지.
30대초 여자 혼자 계약해놓고(가구 등 짐 많음.어쩐지...이제 이해가 다 가네요.)
남자랑 거의 사실혼관계네요? 저게 남친여친이에요?
부부지. 저 둘이 1층 밖에서 담배피고 침뱉고요.
저번에 벽에 침뱉지마라고 붙였으나 아랑곳없이 바로 뱉고요.
어떻게 보이세요?
둘 다 부모가 안 찾는건지.
30대초 여자 혼자 계약해놓고(가구 등 짐 많음.어쩐지...이제 이해가 다 가네요.)
남자랑 거의 사실혼관계네요? 저게 남친여친이에요?
부부지. 저 둘이 1층 밖에서 담배피고 침뱉고요.
저번에 벽에 침뱉지마라고 붙였으나 아랑곳없이 바로 뱉고요.
어떻게 보이세요?
원룸촌가면 천지삐까리입니다
그러고 사는 애들이...
그래도 밖에 나가서 피우네요.
남이사?
법적인 부부도 가장이 계약하고.
여자랑 애들 데리고 와서 4 식구가 살잖아요
담배피고 침뱉는 건 잘못이지만
누구랑 같이 사는 건 불륜아닌 다음에야 괜찮지 않나요
결혼 예정인 커플들도 미리 같이 사는 경우 많고
레즈비언 커플도 많아요
제 사촌동생도 식장 예약은 1년 전에 하고
9개월 살고 식 올렸어요
난 또 대학생 나이라 안 좋게 보나했네;; 30대인데 부모가 왜 찾아요~ 저게 남친여친 맞아요. 사실혼이면 또 뭔 상관이고요.
그리고 임대인이면 그냥 얘기를 해요. 여기서 침뱉지 말라고요.
침뱉기 말고는 잘못이 없네요
혼자산다고 하며 계약해놓곤
사람 한명 더 데리고 들어와 사는것 괜찮은건가봐요?
혼자산다고 세를 내려주나요?
혼자든 다섯이든 평형대로 세를 놓잖아요.
수도요금이나 적어지지..
집주인들 이런 마인드 너무 싫어요.
자기들이 무슨 남의 인생 깔아뭉개도 되는 계급인 줄 알아요
옛날에 양반들이 그랬잖아요.
동네에서 누가 잘못하면 수령 있는 관아로 가지 않고 양반들이 데려다가 족치고
그 양반들이 동네 사람들 소작 주고 여러모로 군림했죠
씨씨티비로 지켜본건가요?
침뱉는거 빼곤
뭐가 문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