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의 지인인데요
집은 서울인데 아예 직장을 지방으로 잡아서
주말부부하던데요
이혼을 여러번 생각했으나 주변에서도 말리고
애들도 미성년이라 참고
도저히 같이 있으면 힘들다고
그냥 저렇게 지방으로 직장을 구해 가더라구요
저것도 좋은 방법같긴해요
지인의 지인인데요
집은 서울인데 아예 직장을 지방으로 잡아서
주말부부하던데요
이혼을 여러번 생각했으나 주변에서도 말리고
애들도 미성년이라 참고
도저히 같이 있으면 힘들다고
그냥 저렇게 지방으로 직장을 구해 가더라구요
저것도 좋은 방법같긴해요
서울집은 남편이 차지하고 사는거네요ㅡ
저러다 바람나고 이혼하는거죠 뭐
여자분 용기있네요
매일 사이 서먹서먹한부모 보는것 보다
애들 정서는 좋긴하겠지만
저러다바람나고 이혼하고
근데 애들 미성년인데 주말부부하면 아빠가 애들 챙기나요?
그렇다면 아빠로선 괜찮은데요
이혼하는게 나을 것 같네요.
아이는 엄마가 양육하고.
저는 가까운 해외로 취업해서 사니 살것 같아요. 다행히 벌이가 쎄서 벌이 시원찮은 남편도 반대 못하고. 아들은 대학교 기숙사 들어가고. 같이살면 진짜 홧병나서 죽던지 죽이던지...둘중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