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력해서
열심히 노동하고 일을 해서 월급받는 자체가
트렌드에 뒤쳐진 사람처럼 비쳐지네요..
투자 안하는 사람들은 미련한 사람 취급받는...
그러니 너도 나도 불로소득이나 생각하고..
이제 앞으로 세대는 어떻게 될지 두렵네요..
노력해서
열심히 노동하고 일을 해서 월급받는 자체가
트렌드에 뒤쳐진 사람처럼 비쳐지네요..
투자 안하는 사람들은 미련한 사람 취급받는...
그러니 너도 나도 불로소득이나 생각하고..
이제 앞으로 세대는 어떻게 될지 두렵네요..
2030이 특히 심하대요
한탕을 바라기는 하는데 그 한탕의 의지마저도 잘 시도 못한다고(무기력, 포모)
50대이상 주류인 여기만 봐도 확연하죠.
더 젊고 어린 세대는 오죽하겠어요.
뭔가.
단단히 잘못 되어가고 있는거 같아요.
AI가 확대되니 점차 근로소득 자체가 소멸되기 시작할 것 같아요. 근로소득 없이 자산을 늘려야 하는 각자도생 시대가 도래하고 있는듯..
원래 자본주의가 근로소득은 딱 밥만 먹도록 설계되있더라구요
열심히 일해도 유산없이는 계속 가난해서 미래가 없는
그래서 자본주의도 수정해야되는건데
평생 일만하는 인간의 삶이 불쌍하죠
투자라도 하면 좀 나으려나 싶네요
코인으로 난리
부동산으로 난리
주식으로 난리
쉬었음 인구가 엄청나지요
그깟 200 벌러고 그걸 해
주식이든 부동산이든 하려면
종잣돈이 있어야죠
그 귀한 종잣돈은 근로소득에서 나옵니다
근로소득을 계속계속 자본소득으로 바꿔나가야죠
명심 또 명심
불로소득처럼 금액이 크진 않아도 4대보험 퇴직금 되고 규칙적인 생활가능한 근로소득 꼭 필요한것 같아요.
몰라서 노동을 할 까 요?
기본 노동 수익은 기본이고 부수입 정도로 이용하는 걸 보면,
부모들 세대처럼 높은 이자예금으로 돈을 모을 수도 그걸로 집을 살 수도 없으니 다른 투자방법을 찾는거겠죠.
무력감은 젊은 세대들이 제일 심할겁니다.
금융상품에 대해 공부하고 투자해서 돈을 버는 게 왜 한탕주의나 잘못이라고 생각 하실까요?
직장 후배들 보면 야무지게 포트폴리오 짜고 공부해서 수익 잘 내는 케이스들 많이 봅니다. 50대인 저보다 재테크에 관해 훨 똑똑해요.
보통은 노동도 하고 투자도 하죠.
투자를 하면 할수록 다달이 나오는 월급이 고마운데요?
새로운 자본이 공급되는건데 너무 좋죠.
정부가 나서서 주식하라는데
애들이 일하고 싶겠어요?
원금만 찾으면 좋겠다는 소리 울려퍼질 때가 옵니다.
30대들 비트코인 폭락으로 좌절 많아요
여튼 좀 이상한 세상인듯
근로소득으로는 집장만을 못하니까 이렇게 된거죠
항시..그런 투자? 투기? 붐이 있었어요..
그런데 항상 개털리는건 일반 서민이었다는것을
매번 당하지만 매번 뛰어들게 만드는게..
참 희안합니다.
생활이 되어가는 과정이겠지요?
미국처럼.
90년대 초반이였을까요
친척 중에 주식으로 돈을 벌어
논현동에서 살다가
어느날 갑자기 폭삭 망했어요
개포도서관 뒤쪽 판자촌으로 가더군요
그뒤 집안에서 주식은 도박처럼 여겨지고
주식은 절대 하면 안되는 일인줄 알았어요
남편도 주식은 쳐다도 안봤구요
근데 온통 주변이 주식주식..이러니
뒤늦게 들어가려니 무섭고
돈복사한다는 얘기 들으면 속상하고
민주당이 정권을 잡으면 집값뛰고 주식뛰고 근로소득이 의미가 없어지다가 주식하락하면 꼭지잡은 사람들 물리고... 반복되는 패턴
근로소득이 왜 의미가 없나요?
근로소득 열심히 모아서 투자하는건데요.
그런데
근로가 숭고한 가치이긴 하나
로봇의 시대가 오기에
근로가 필수로 보는 시대가 아니게 가는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