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주식을 오래 했는데요
이만하면 됐다 하고 팔면 더더더 오르더라고요.
이차 전지 때 보면 7만원에 산거 13만원 됐다고 파니까 30만원 넘더라고요. ㅋㅋㅋ 그만큼 한번 뽐뿌 받으면 오바해서 막 가요.
그런데 저 30만원 넘던게 3만원으로 떨어지더니 지금 다시 54000원이대요. 30만원에 못 판건 아쉬웠지만 13만원에 판 것도 잘한거였죠. 돌아보면…
그런데 이런게 한두개가 아니에요 ㅋ
그래서 앞으로는 그냥 쭉 둘거고요. 오르다 오르다 고점 찍고 내려올 때가 있어요. 살짝 조정 받는다고 팔면 다시 오릅니다.
그게 아니라 고점에서 막 30프로씩 떨어질 때 그때 파는거에요.
문제는 고점에 대한 미련 때문에 못 팔아요.
그런데 과감히 정리해야 해요.
안그러면 제가 예시로 든 저 종목처럼 됩니다.
데드캣 바운스라고 고점에서 떨어졌는데 잠깐 조정 받는 것인줄 알고 들어가면 또 물리기 쉬워요.
잔뜩, 한껏 오른거는 떠난 버스라고 생각하시고 오를거를 연구해보세요~~저도 연구해야 하는데 그냥 갖고 있는거 쳐다보기만 하는 요즘이네요. 돌아가며 오르니 참 재밌는 장이구나...싶네요. 인구 줄어든다고 나라 망할거라더니 탈출하라 그러더니 참...
저 위에 예시든 종목이 뭔지 아시는 분 계실까요? ㅋ
그때만해도 무슨 특허기술 있다고 정말 핫 했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