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너무나도 듣기싫은 그녀 목소리

... 조회수 : 5,804
작성일 : 2026-02-25 13:26:08

퇴근하면서 라디오 듣는 시간대에 나오는데

와 저는 진짜 이 성우 목소리는 3분도 못듣겠어요.

정말 답답하고 숨막히는듯한데다

자연스럽지 않고 너무 가식적인 목소리같고..

(평상시 대화 목소리 꼭 좀 들어보고 싶어요)

 

어쩜 이리 답답한 목소리인데

장수 디제이인가 싶고

사람들이 왜 좋아하나 궁금할 뿐입니다.

듣기 싫다는 사람들이 많으면 당연히 디제이 갈릴텐데

인기가 있는걸까요?

저는 좋은 음악 나오면 듣다가

이 여자 성우인지 디제이 나오면

바로 주파수 돌려요.

 

 

 

IP : 182.212.xxx.220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안영미요?
    '26.2.25 1:27 PM (117.111.xxx.88) - 삭제된댓글

    ........
    전 4시 이상순 꺼 별로에요

  • 2. ...
    '26.2.25 1:27 PM (175.122.xxx.191) - 삭제된댓글

    누군데요?

  • 3. ...
    '26.2.25 1:27 PM (211.227.xxx.61)

    혹시 배미향?
    목소리가 너무 느끼해서 듣기 싫어요.

  • 4. ...
    '26.2.25 1:28 PM (58.145.xxx.130)

    원글님 취향이 마이너라고 생각함이 타당하지 싶습니다
    장수 디제이라는 건 좋아하는 사람이 훨씬 많으니 얻을 수 있으니 받는 타이틀이잖아요
    원글님은 거기서 많이 벗어난 취향이고...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는 것처럼 지금 하는 대로 싫으면 안 들으면 그뿐입니다
    원글님이 싫은 건 개인 취향일 뿐 그 디제이 탓 할 수 없는 문제죠

  • 5. 2010년
    '26.2.25 1:28 PM (182.208.xxx.213)

    아이들 학원 데리러가던 저녁에 처음 들은 배미향 목소리 아이들이 질색을 했는데 아직도 장수진행중..

  • 6. ...
    '26.2.25 1:30 PM (182.212.xxx.220)

    네 맞아요.
    제 취향에 너무 안맞아요.
    다만 그렇다면 이 목소리를 좋아하는 애청자가 많단 말인가!! 신기할뿐.
    이렇게 답답한 목소리가 좋다고 느끼는 청취자들이 있으니 디제이로 장수하는거겠죠.
    절이 싫어서 중이 떠나고 있는거예요.
    원글에 썼듯이 바로 주파수 돌리거든요....

  • 7. 저녁 6시
    '26.2.25 1:38 PM (61.105.xxx.17)

    배철수 듣는시간 이군요
    남편은 차분하다고 좋아하더군요

  • 8. ...
    '26.2.25 2:04 PM (219.255.xxx.39)

    저는 괜찮던데,,뭔가 깊은 소울은 없는 목소리이긴하나...ㅠ

  • 9.
    '26.2.25 2:08 PM (210.219.xxx.195)

    저는 저녁스케치 아주 애청하는 프로예요.
    각자 느끼는게 다 다르네요.

  • 10. 건강
    '26.2.25 2:14 PM (218.49.xxx.9)

    CBS 배미향씨군요
    그래도 취향인분 많아요

  • 11.
    '26.2.25 2:31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처음 듣는 사람이라서 유투브에서 일부러 들어봤어요
    제 취향도 아니네요
    담배 많이 핀 오미희씨 목소리같네요

  • 12. ..
    '26.2.25 2:33 PM (223.38.xxx.182) - 삭제된댓글

    그녀라고 했고
    글에서 여자라고 했고
    성우인지 디제인지라고도 했는데
    시간대 보고 배철수군요, 하는 사람은 눈을 뜨고 글을 읽은 것인가 감고 읽은 것인가…

    배철수 씨는 그리고, 가식과는 거리가 멀잖아요. 오히려 너무 솔직한 태도와 목소리라 초반에 잡음도 있었다는 게 전해내려오는 이야긴데.

    글 좀 제대로 읽고 댓글 답시다. 진짜 경로당 같아서 슬퍼요. 혼자 착각해서 멀쩡한 36년차 디제이 멱살 잡지 마시고요.

  • 13. ㅇㅇ
    '26.2.25 2:43 PM (221.154.xxx.222)

    어딘지 알겠어요 저도 갠적으로 그냥그래요
    음악취향이 일단 아니고… 그 시간 대 세모음이 취향이라 ….

    참 오래전 당신의 밤과 음악 진행자 이미선 님
    정말 좋았었는데 ……마지막날 방송 멘트도 ……..

  • 14. 한가지만 질문
    '26.2.25 2:47 PM (118.218.xxx.85)

    택시탔는데 음악방송이 70년대 80년대 한국노래만 계속 나왔는데무슨방송인지 묻지를 못했어요 얼마나 반가왔는데,혹시 이런 방송 아시면 알려주세요

  • 15. K n
    '26.2.25 2:47 PM (1.234.xxx.233)

    저는 이금희를 더 못 듣겠어요.
    젊었을 때도 그렇게 할머니 같고 지금은 더 할머니 같아요

  • 16. 저는
    '26.2.25 2:51 PM (221.154.xxx.222)

    이금희님 한국기행 유튭에서 일부러 찾아봐요
    듣고있음 안정되면서 힐링 …
    이런 언니 있음 참 좋겠다싶고 …

  • 17. 배미향
    '26.2.25 2:52 PM (122.254.xxx.130)

    저는 너무 좋아하는 청취자인데ᆢ
    퇴근할때 딱 듣기좋은 목소리예요
    전기현 그분도 저녁에 어울리는 목소리

  • 18. 저도
    '26.2.25 3:08 PM (14.4.xxx.150)

    대부분 잘 듣는데 그분 목소리는 돌려요
    노래도 너무 취향 아니네요

  • 19. 저는..
    '26.2.25 3:20 PM (119.64.xxx.2)

    Cbs방송이면 종교방송이니까 선택의 폭이 좁은건가요?
    저는 개인적으로 클래식fm의 전기현씨 목소리 너무 싫어요
    너무 느끼하고 음악도 클래식처럼 전문성이 필요한 음악들도 아닌데 왜 그렇게 오래하는지 모르겠어요
    제 차에서 듣던 아들이랑 친구들은 게이 목소리랑 말투 같다고.. 게시판 난리아니냐고 오히려 묻더군요

  • 20. 맞아요
    '26.2.25 3:28 PM (211.36.xxx.200)

    요즘 유투브에서 저고 일부러 아금희씨 한국기행 들어요...
    친근하고 목소리도 예쁜데 듣기 너무 좋고 절로 힐링되네요...
    배미향씨 목소리 듣다보면 저까지 축축 처 지는게 없던 우울증도 생길 지경이라 안 들어요...ㅠㅠ

  • 21. 저도
    '26.2.25 3:41 PM (59.9.xxx.124)

    찌찌뽕. 너무 가식적이예요
    더불어 전기현씨 땜에 그 프로는 안들어요
    제발 교체를 바라고 있어요

  • 22. ...
    '26.2.25 3:48 PM (211.227.xxx.61)

    배철수 언급하신분이 오히려 글을 제대로 안읽으셨네요.
    배철수씨가 하는 동시간대에 하는 프로그램이라고 쓰신건데 오해하셨네요

  • 23. 저도
    '26.2.25 4:09 PM (211.36.xxx.207)

    이상순 목소리 너무 싫어요
    실력있고 목소리 좋은 사람들 많구만
    마누라 빽으로 얻은 낙하산

  • 24. 황금덩이
    '26.2.25 4:31 PM (211.114.xxx.134)

    전 CBS음악FM 좋아요...노래가 많이 나와서
    엠비씨나 sbs같은데는 한시간 동안 정말 고작 노래 몇개 안 나오는데 CBS노래 많이 나와서요..

  • 25. ...
    '26.2.25 5:11 PM (218.51.xxx.95)

    배철수 방송시간이라고 하신 분은
    본인은 배철수 듣고
    남편은 배미향 목소리 차분하다고 한다..
    이런 뜻으로 쓰신 거 같은데요?
    주어가 불분명하지만 전 이렇게 읽었어요.

  • 26. ...
    '26.2.25 5:13 PM (218.51.xxx.95)

    이상순 보고 마누라 빽이라니..
    결혼 전에도 라디오 진행했었어요.

  • 27.
    '26.2.25 6:23 PM (58.228.xxx.152) - 삭제된댓글

    배미향씨 성우는 아니고 cbs피디라고
    피디인데 그 프로 진행도 겸하는 거라고 들었어요
    그 시간대 세상의 모든 음악이랑 번갈아 듣는데
    둘다 음악은 좋은데 목소리는 좀ㅜㅜ
    배미향씨도 너무 오래 했고
    전기현? 그분은 목소리가 너무 이상ᆢ 느끼

  • 28. ...
    '26.2.25 7:58 PM (118.235.xxx.10)

    이분 목소리 이수지가 하는 피부과 실장님하고 너무 비슷해요. 답답 느끼 가식

  • 29. ..
    '26.2.25 8:49 PM (58.122.xxx.134)

    위에 라디오방송 문의 주신분.
    7.80년대 가요틀어주는 라디오 방송은요.
    Cbs음악fm 방송중
    오후4 시 박승화의 가요속으로.
    저녁8시 김현주의 행복한 동행 이에요
    밤10시 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는 90년대 가요 많이 나오구요

  • 30. 저는
    '26.2.25 9:31 PM (1.237.xxx.190)

    배미향씨는 목소리보다 말투가 넘 오버스럽죠ㅎ

    근데 선곡이 정말 예술이에요.
    Cbs fm 음악프로그램 중에 최고라고 생각해요.
    피디의 선곡때문에 퇴근시 저는 여기 들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496 흉내 잘 내는 아이가 지능이 높다? 11 bb 2026/04/28 3,543
1803495 재물복 일복 건강복 있는데 남자복은 없는 사람 13 ㄴㅇㄱ 2026/04/28 2,459
1803494 아이들에게 주식 증여 8 ㅇㅇ 2026/04/28 2,639
1803493 딸아이가 입덧이 심한데 안하는방법좀? 9 궁금 2026/04/28 2,010
1803492 결혼식 복장이요 4 .. 2026/04/28 1,791
1803491 실제로 늦게 결혼하려고 하면 괜찮은 사람 없나요? 23 2026/04/28 3,815
1803490 주식이 한 때는 줄 때 먹는 거였는데 요즘은 계속 들고 가는 게.. 8 ㅇㅇ 2026/04/28 3,925
1803489 대학생 남자 첫 향수 추천해주세요. 3 겸둥이 2026/04/28 1,309
1803488 금 시세 4 궁금 2026/04/28 3,178
1803487 전 여자가 교수인게 그렇게 부럽더라구요 10 2026/04/28 3,141
1803486 알바 안하고 살아도 될지 해야할지 14 현타 2026/04/28 3,406
1803485 삼성 노조 정도가 심하네요 13 2026/04/28 3,727
1803484 아침에 커피 사서 출근하면.... 6 리리코스 2026/04/28 3,628
1803483 보건소 유축기도 동났다‥출생아 기록적 증가 2 ㅇㅇㅇ 2026/04/28 2,037
1803482 건강검진에서 위 용종으로 조직검사 했는데요 6 ㅇㅇ 2026/04/28 2,142
1803481 글 내릴게요 18 2026/04/28 4,048
1803480 증여세 10년 기한 어떻게 되는지 알려주세요 4 .. 2026/04/28 2,005
1803479 치아보험.. 3 어때요? 2026/04/28 1,162
1803478 선고에 더 쎈 벌을 1 구형보다 선.. 2026/04/28 1,255
1803477 알바하는 데서 돈을 주웠어요;;; 13 00 2026/04/28 5,215
1803476 피부과 전문의가 센카 퍼펙트 휩 세정제 비추하네요 16 ... 2026/04/28 4,912
1803475 혼자 제주도 일주일 8 정 인 2026/04/28 2,981
1803474 11시 정준희의 논 ㅡ 냘아오른 코스피? '6000P 시대'.. 1 같이볼래요 .. 2026/04/28 1,319
1803473 모두가 자신의 무쓸모...궁금함 9 변은아 2026/04/28 3,023
1803472 아픈아이둔 부모님들 애들연금 어떤거 들어놓으셨나요? 2 음~ 2026/04/28 1,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