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40살 넘으니 자꾸깨요..

Asdl 조회수 : 3,548
작성일 : 2026-02-25 04:16:45

원래 다들 이런가요...?

새벽에 눈이떠지네요

예전엔 12시간 잤는데 이렇게 숙면을 못자요..

헐머니들 새벽에 일어나던데 제가 벌써 이러다니 

40넘으면 이러나여

IP : 119.195.xxx.20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요
    '26.2.25 4:34 AM (116.36.xxx.204)

    10시 잠들고 3시에 깨서 잠이 안와요
    ㅠㅠ

  • 2. 저는
    '26.2.25 4:35 AM (125.178.xxx.170)

    12시 넘어 자서
    3시에 일어났네요.
    왜 이러는 걸까요.

  • 3. ㅇㅇ
    '26.2.25 6:01 AM (183.100.xxx.84)

    자기 1시간 전 마그네슘 드셔보세요
    40대부터 먹어야 할 영양제

  • 4. ..
    '26.2.25 6:15 AM (211.208.xxx.199)

    나이 사십에 그증상은 너무 일러요.
    갱년기나 와야 생길 증상인데요.

  • 5. 판다댁
    '26.2.25 7:02 AM (140.248.xxx.3)

    그래서 운동해야해요
    쓰러져잡니다ㅜ

  • 6. ㅌㅂㅇ
    '26.2.25 7:32 AM (182.215.xxx.32)

    12시간 잔게 신기한데요

  • 7. 마흔
    '26.2.25 7:34 AM (70.106.xxx.95)

    마흔초부터 그러는거 같아요
    그리고 꼭 소변이 마려워서 깨는데 아무리 자기전에 다녀왔어도
    꼭 자다말고 깨고 화장실 가고 싶어지고요
    노화 맞는거 같은게 삼십대 후반까지만해도 이정도는 아니었어요

  • 8. 저는
    '26.2.25 8:38 AM (210.100.xxx.239)

    사십대엔 안그랬는데
    오십된 올해부터 그러네요
    12시넘어 잤는데 5시에 깨서는 눈만 감고있으니
    피곤해 미치겠어요

  • 9. ..
    '26.2.25 8:39 AM (221.168.xxx.147)

    통잠을 못자서 이것저것 안해본게 없는데, 수면양말 신고 자니 통잠을 자게 됩니다. 새벽에 깨면 소변도 마려운데 가면 양도 아주 적고, 소변 때문에 가는 것이 아니라 깨니까 가는것...
    아마도 나이가 들면서 혈액순환이 늦어지니 발까지 순환이 더딘것 같아요.
    발이 차가워지니 본인도 모르게 자꾸 깨고요.
    여튼 수면양말 속는셈 치고 일주일 신어보세요. 너무 두터운 것 말고 다이소 개당 천원 또는 2개 3천원 정도가 낙낙하고 조이지도 않고 딱 괜찮네요.

  • 10.
    '26.2.25 9:38 AM (223.38.xxx.88)

    커피 끊거나 디카페인으로 바꾸세요

  • 11. 흠..
    '26.2.25 10:46 AM (218.148.xxx.168)

    전 마흔 중반인데 자기전에 물을 마셔서, 화장실가느라 한번씩 깨지만 다시 눈감고 자면 잠들던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8252 시어머님이 떡을 보내주셨는데 환장하겠네요 24 시골떡 11:29:23 4,581
1798251 바디로션 추천부탁드려요~(민감,건성, 알러지) 12 ..... 11:28:18 565
1798250 하닉은 액면 분할 계획 없을까요? 2 ㅇㅇ 11:16:27 988
1798249 정청래, 조희대 겨냥 '위헌판단은 헌재 몫…딴소리 안 했으면' 13 .. 11:14:12 838
1798248 원룸 오피스텔 구할때 4 .. 11:13:55 518
1798247 공소취소모임 민주당 공식기구로 출범 27 ㅇㅇ 11:13:47 644
1798246 노트북 충전 가능한 곳 있을까요? 8 급함 11:10:39 331
1798245 슈퍼컴퓨터 시대의 종말, 40분 만에 16일 날씨를 읽는 인공지.. 1 ㅇㅇ 11:07:37 851
1798244 주식으로 소외감 느낄 필요 없어요 10 11:03:52 3,055
1798243 삼전 하닉 천씩만 들어가볼까 하는데요 14 ,, 11:03:20 2,657
1798242 집에서는 왜 공부가 안 될까요? 19 어ㅐ 11:01:56 1,223
1798241 1980년대 주식 호황? 전업 울엄마도 부동산,주식했던 5 혹시 11:01:56 1,364
1798240 구좌 당근 특품 3kg 9200원이면 가격 괜찮나요? 2 ?!? 11:00:20 495
1798239 인간관계로 힘드신 분들께 추천하는 영상 .. 11:00:04 405
1798238 여대생 가방 추천좀 해 주세요 6 ... 10:59:36 456
1798237 리박스쿨 청문회 청문위원 고민정 페북글 7 리박맞네 10:57:24 598
1798236 제주반도체 왜 이래요?? 1 어쩌지 10:56:40 1,163
1798235 모드콜s감기약 드셨던 분들, 삼키기가..ㅠ 3 목걸림 10:56:03 390
1798234 50대 생로랑 가방 어떨까요? 6 . 10:55:29 818
1798233 쿠팡, 대만서도 개인정보 유출…"유출계정 20만개 대만.. 4 무능력쿠팡 10:48:29 668
1798232 주식 단타 너무 재미있어요 15 ... 10:44:40 3,553
1798231 미차솔 보유자 있으세요? 4 토토 10:43:52 609
1798230 민주당 '대통령 공소취소 모임'→ 당 공식 기구로 확대개편 26 청래형 10:42:01 1,914
1798229 오늘 로봇주 상승 기간인가요? 5 ㅇㅇ 10:39:07 928
1798228 주식 호황기에도 주저하는 주린이인데 6 주식무셔 10:37:04 1,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