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50대에 피부해볼려고마음먹고
실무학원다니고 집에 접이식침대하나 사놓고
햇는데 손님을 어디에서 찾을지모르겠어요
앞으로 어떻게 해나가야할지 조금은 막막하네요
나이 50대에 피부해볼려고마음먹고
실무학원다니고 집에 접이식침대하나 사놓고
햇는데 손님을 어디에서 찾을지모르겠어요
앞으로 어떻게 해나가야할지 조금은 막막하네요
당근에 올려보세요.
싸게 하면 옵니다
올려봤는데 1명만 문자오다말고
없어요 아직은
전단지 만들어서 동네에 뿌리세요
미용실같은데
첫술에 배부른가요. 꾸준히 해야죠. 다 그런식으로 처음엔 영업이 힘들고 그런거죠.
잘되시길 바랍니다.
아는미용실원장님이 와서받아보고는
계속오겠다며 소개도해주겠다했는데
아직소개는 안들어왔어요
집슨처미용실두군데얘시했더니
집이라그런지 소개 망설이더라고요
집에서 사업자 등록이 되나요?
어쨌거나 후기 중요해요
맞아요 환경이 안샂춰져서도 힘들고
아직초보라힘들고
천천히 해나가야죠
사업자는없어요
방을 릴렉스 되는 분위기로 꾸미세요.
마사지는 솜씨도 좋아야 하지만, 손님은 쉬는 시간이 되어야 해요.
마지막 팩할 때는 암막커튼으로 창문 닫고요.
집은 불안해요…
그럼 잘 되어도 중간에 누가 신고할 수도 있어요
다른 피부샵에서 알바부터 해보시는게 어때요? 같은 동네면 노하우 안 가르쳐줄거 같고 . 다른 동네로요
헐 집에서 한다고요? 안돼요. 요즘 상가들 텅텅 비어서 관리비나 이런 저런거 다 면제되는 상가도 많든데.. 일단 근처 상가라도 상가 하나 잡아서 최소한의 인테리어라도 하세요. 간판도 달고요.
헐 집에서 한다고요? 안돼요. 요즘 상가들 텅텅 비어서 관리비나 이런 저런거 다 면제되는 상가도 많든데.. 일단 근처 상가라도 상가 하나 잡아서 최소한의 인테리어라도 하세요. 간판도 달고요. 사업자도 내야 해요. 파파라치가 많아요.
집이 좁아서 애매하긴해요
빨리샵있으면 좋겠어요
오늘 미용실원장이 두번째왔는데
중간에 코골아서 기분좋았어요
가게는 그래도 6개월이상 사람만지고
좀더 배우거나 알바도해보고 해야할꺼같아요
알바로 일하시든가 사업자 등록하고 영업하세요
신고 당하면 큰일입니다
아이고 원글님, 큰일날 소리세요!
사업자 등록 하셔야 합니다.
집에서하는건 돈이 목적이아니고
사람몸만지는감각을 익히고싶어서요
아주저렴하게하고있어요
조금만 더하고 일자리찾아보고싶어요
결국은 무자격인거네요?
차라리 다른 샵에서 알바 등으로
현장 경험 쌓고 정식으로 시작하세요
자격증은 10년전에 땄어요
알바해야죠
나이가있어서 일자리찾기 쉽지않더하고요
일자리 찾기전에 연습삼아 아는 사람들소개로
해보면서 손감각익히려고요
그러면 돈을 준다고 해도 손님이 안 올걸요
그나마 미용실 사장님이 소개시켜주는 사람이면 모를까...
글고 요즘 위험한 시절인데 거기 가는 손님이 얼마나 있겠어요 눈감고 무방비하게 누워있는건데 납치라도 당하면 어쩌려고요 그리고 님도 겁도 없이 아무나 손님으로 받을건가요 적어도 가게이고 문 앞에 cctv는 있어야지요
정 하시고 싶으면 접근법을 바꿔서
개업 준비 중이고 손 풀 겸 재능 기부하겠다고 당근에 글을 올리세요
그리고 재능 기부이기 때문에 손님을 유형별로 가려받거나 해서 거절될수 있다고 하고요
기본관리를 하고 무료로 하시되 화이트닝 등등 특이한 요구나 질문이 오면 현장에서 손님보고 앰플 사오라 하든지 실비만 비공식적으로 받으시고요 ...
그러게요 쉽지않네요
정 하시고 싶으면 접근법을 바꿔서
개업 준비 중이고 손 풀 겸 재능 기부하겠다고 당근에 글을 올리세요 돈 받으면 무허가 영업 돼요..
그리고 재능 기부이기 때문에 손님을 유형별로 가려받거나 해서 거절될수 있다고 하고요
손님이랑 사전에 일정 잡고 할 때 최대한 눈치껏 가려내세요
기본관리를 하고 무료로 하시되
무엇보다도 길게 그러지 마세요 그런거 신고 들어가요
그리고 사실 저렇게 써놔도 제삼자가 보면 화장품 다단계처럼 보여서 당근처럼 아예 모르는 사람들만 있는 곳에성 안 갈거 같네요 ㅜㅜ...
길게할생각은 없어요
딱 2.30명정도해보고싶어요
돈받지말고 알바를 하세요.
오라할겁니다. 거기서 배우고
그나이 경력있어도 써줄까말까에요.
너무 황당해요
사업자 등록 안하고 돈을 받겠다는 아이디어도 이상하고
손님 입장에선 허가가 있어도 집으로는 안가죠
무서워요
무슨 일을 당할 줄 알고 무방비 상태로 내몸을 만지게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