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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남의 심각한 TMI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조회수 : 3,036
작성일 : 2026-02-24 20:10:34

세번 만난 썸남이 다른 것은 다 좋은데, 대화에서 불필요한 TMI가 지나칩니다

 

예를 들면 제가 부산으로 출장간다고 하면서 부산 자주 가냐고 하자, 갑자기 15년 전 직장상사에게 말실수 한 번으로 부산 간 일화를, 그 대화내용을 그대로 인용하면서 늘어놓기 시작;;;; 그 때가 마지막 부산 방문이라며..

 

재미없는 것은 물론이고, 너무 불필요한 얘기 아닌가요? 정말 지루했어요ㅠㅠㅠ

 

또 자기 상사의 업무분배상의 문제점을 거래처에서 자기가 정류장에 서 있다가 전화를 걸어서 뭐라고 말했고, 이에 자신이 상사에게 뭐라고 이메일을 보내자., 그가 어떻게 반응했으며...

 

그냥 핵심 결론만 말하면 되지, 굳이 왜 그 과정을 일일이 제게 다 보고하는 건가요? 무가치한 얘기를 하는 이유를 모르겠어요;;;

 

게다가 말은 엄청 많아서 이런 식으로 자기 주변얘기,. 자기가 경험한 얘기를 너무나 자세히 방대하게 늘어놓으니 대화가 지치고 피곤합니다...

 

얘기가 재미있어도 이런 일방적인 얘기는 듣기 힘든판에 재미와 의미가 없는 얘기를 이렇게나 구체적으로 듣는 것은...

 

이건 고치는 것이 불가능한 대화스타일일까요? 대화란 서로 핑퐁처럼 주고받는 것인데, 일방적으로 장황하게 제게 왜 장시간 발표를 하는 건지 고문이네요

 

이것만 빼고 괜찮은데 이거 치명적이죠?

IP : 124.49.xxx.61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2.24 8:14 PM (58.29.xxx.96)

    도돌이표 신세한탄이랑 똑같은 뇌를 가지고 있네요

    저런사람은 타인에게 관심이 없어요
    자기안의 상처만 들여다본다고

  • 2.
    '26.2.24 8:14 PM (121.134.xxx.247)

    매우 치명적이고
    단순 대화뿐 아니라 사고가 자기중심적일 가능성

  • 3.
    '26.2.24 8:15 PM (124.49.xxx.61)

    신세한탄이나 불평불만 내용이 아니더라도, 자기가 겪은 일을 대화내용(좋은 내용도 있음) 발췌하여 인용하면서 시간순대로 그 과정을 왜 자세히 설명하는 거에요??????

    이거 지적하면 괜히 불쾌해 할까봐 말도 못하겠고.....

  • 4. ..
    '26.2.24 8:15 PM (211.234.xxx.187)

    아 말많은 남자는 늙을수록 더해요.. 지금 40대 정도죠? 50중반 넘어 남성호르몬 줄잖아요? 걍 수다쟁이 아줌씨됩니다

  • 5.
    '26.2.24 8:16 PM (124.49.xxx.61)

    제게 관심을 표시하면서도, 정작 제가 얘기할 때는 경청하는 느낌이 전혀 없어요

    표정이 딱 내가 언제끼어들어서 말하지, 재고 있다가, 틈을 보이면 또 떠들더라구요;;;;;

    이런 상태로 사회생활을 하고, 연애를 해왔을까요? 설마하니 내게만 그럴리는 없고

  • 6. 음..
    '26.2.24 8:31 PM (59.7.xxx.113)

    사회성 부족한 타입이고 공감을 잘 못할거예요. 눈치도 없고요.

  • 7. .....
    '26.2.24 8:31 P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그런 남자랑 30년째 살고있어요. 안 바뀝니다.
    마음 속에 떠오른 걸 다 말해야 하는 건 아냐
    ㄴㅂㄴㅂㄷㄴㅌㄴㅅㆍㄷㅂㄷ
    그럼 생각난 거 대여섯 번 넘기고 말해
    ㅅㅈㄴㅅㅈㄷㆍㅂㄷㆍㅅㄷㄴㅅㄷㄴ
    우리 사이에 정적이 1분 이상 흐르게 하자
    ㅈㄴㅅㄷㄴㅅㅈㄴㄷㆍㅅㄷㄴ
    닥쳐! 셧업!! 핸폰 봐
    둘이 앉아 각자 폰 봅니다
    폰 없었으면 어쩔 뻔 했어

    얼른 끝내세요

  • 8. 주로
    '26.2.24 8:33 PM (123.214.xxx.145)

    아줌마들이 많이 그러는데
    말못해 죽은 귀신이 붙은 듯
    저런 사람 특징이 긴 말 듣기 싫어서 끊으면
    대화가 안된다 공감을 못한다 상대 탓하기 일쑤.

  • 9. 심각
    '26.2.24 8:35 PM (115.41.xxx.18)

    사회성 부족한 타입이고 공감을 잘 못할거예요.
    눈치도 없고요22222

    이거 생각보다 심각한 문제에요.
    얼핏보면 세련되지 못하고 촌스러울뿐인것 같지만
    자기 중심적이고 상호작용 어려운 알방적안 성격안거죠.

    어쩌면 주고받는 대화 자체가 어려운 미숙한 사람..

  • 10. 결사반대
    '26.2.24 8:44 PM (220.78.xxx.213)

    나이들수록 두배 세배 돼요
    장항준 김은희 부부같이 콩짝 잘 맞으면 모를까
    저같은 사람은 못견딜듯요 ㅎㅎ

  • 11. 으악
    '26.2.24 8:47 PM (210.126.xxx.33)

    우리 앞집 아줌씨가 떠오릅니다.
    재미도, 육하원칙도 없이 그저 주절주절
    지겨워.

  • 12. 무엇보다
    '26.2.24 8:49 PM (218.147.xxx.224)

    대화코드. 농담코드가 맞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13. ㅇㅇ
    '26.2.24 8:50 PM (220.73.xxx.71)

    와우 매우 치명적이에요 ㅎㅎ

    제 친구가 비슷한 스타일이 있는데 그냥 가끔만나고 친구니까 넘어가지
    배우자라면 진짜 피곤할듯해요

    그 친구도 특징이 공감능력이 부족했는데
    본인도 그걸 잘 알아서 계속 훈련은 하는듯했어요

  • 14. ....
    '26.2.24 8:50 PM (1.242.xxx.42)

    배려심은 있나요? 결혼전이니 잘 모를 수 있겠지만...
    화제 끊어지는게 불안해서 모라든 대화해야한다는 강박은 아닐지 모르겠네요.

  • 15. ㅇㅇ
    '26.2.24 8:51 PM (106.101.xxx.92)

    시시콜콜한 이야기하는게 사는재미 아니예요?
    제가보기엔 님이 심각한 T같아요
    수다스런 사람 좋아하는 사람도있으니 얼른 놔주세요
    에피소드이야기하는거같은데
    님은 무슨이야기가 유가치한데요?
    시사 경제 뉴스?

  • 16.
    '26.2.24 8:53 PM (124.49.xxx.61)

    에피소드도 핵심중심으로 재밌게 말하는 것도 아니고, 너무 장황하고 방대하게..;;;;;

    저도 재밌는 에피소드라면 좋죠~재미는 커녕, 도대체 이런 말까지???? 이해할 수 없는 얘기를 하니

    저기 부산 출장 얘기만 하더라도

  • 17.
    '26.2.24 8:54 PM (124.49.xxx.61) - 삭제된댓글

    저는 서로 가치관을 알 수 있는 부분이나 이제 세번 만났으면 연애관 등등 이 시기에 할 수 있는 일반적인 대화주제가 많을텐데도, 과하게 자기만 하는 얘기를 길게 떠들어대니~ㅜ

    전문직에 사회생활 멀쩡히 하는 것 같은데 누가 저런 얘기를 안해줬나봐요

  • 18.
    '26.2.24 8:55 PM (124.49.xxx.61)

    저는 서로 가치관을 알 수 있는 부분이나 이제 세번 만났으면 연애관 등등 이 시기에 할 수 있는 일반적인 대화주제가 많을텐데도, 과하게 자기만 아는 얘기를 길게 떠들어대니~ㅜ

    전문직에 사회생활 멀쩡히 하는 것 같은데 누가 저런 얘기를 안해줬나봐요

  • 19. ...
    '26.2.24 9:21 PM (180.70.xxx.141)

    그 사람이 썸남은 맞나요?
    그냥 새로운 사람이 자기 말 들어주니 원글님이랑 몇 번 만난거 아녜요?

    썸남이라면
    원글님이 궁금해서 뭐든 물어볼텐데요

  • 20.
    '26.2.24 9:23 PM (124.49.xxx.61)

    올 때마다 작은 선물을 가져오고, 말로만 관심을 표현하는데, 대화 이후 즐거움과 만족감은 없고 기가 빨리고 너무 피곤하네요. 썸남이 아니면 뭔가요

    나름 물어보기도 하는데, 짧은 답변만 듣고 다시 나화법으로 전환. 그 주제에 대한 자기 경험과 생각을 늘어놔요

  • 21. ㅇㅇ
    '26.2.24 9:25 PM (118.217.xxx.95) - 삭제된댓글

    저도 저런사람 알아요
    내가 궁금하지도 않은 자기주변 사람들 이름까지 그사람의 상황까지 저한테 시시콜콜 얘기해요
    그것도 아주 자세히..
    왜 저한테 그사람들에 대해서, 그것도 얼굴본적도 없는 사람의 이름까지 제가 왜 알아야 하는지...
    단칼에 자를수 있는 사이가 아니라 말을 자르지는 못하지만...약간 조금 정신적인 문제가 있는게 아닐지...

  • 22. ㅇㅇ
    '26.2.24 9:26 PM (118.217.xxx.95) - 삭제된댓글

    저도 저런사람 알아요
    내가 궁금하지도 않은 자기주변 사람들 이름까지 그사람의 상황까지 저한테 시시콜콜 얘기해요
    그것도 아주 자세히..
    왜 저한테 그사람들에 대해서, 그것도 얼굴본적도 없는 사람의 이름까지 제가 왜 알아야 하는지...
    단칼에 자를수 있는 사이가 아니라 말을 자르지는 못하지만...약간 조금 정신적인 문제가 있는게 아닐지...

    맞아요
    대화 좀 하면 기빨리고 피곤해요

  • 23.
    '26.2.24 9:26 PM (124.49.xxx.61)

    자기 얘기가 재밌어서 제가 다 기억하는줄 아나...먼저 내가 말한 00하는 형이~이러면서 제가 알고 있다는 전제하에 ㅋㅋㅋ

    윗님 딱 맞아요. 자기주변 사람들 이름까지 그사람의 상황까지 저한테 시시콜콜 얘기!

  • 24. ㅇㅇ
    '26.2.24 9:27 PM (118.217.xxx.95)

    저도 저런사람 알아요
    내가 궁금하지도 않은 자기주변 사람들 이름까지 그사람의 상황까지 저한테 시시콜콜 얘기해요
    그것도 아주 자세히..장황하고 방대하게
    왜 저한테 그사람들에 대해서, 그것도 얼굴본적도 없는 사람의 이름까지 제가 왜 알아야 하는지...
    단칼에 자를수 있는 사이가 아니라 말을 자르지는 못하지만...약간 조금 정신적인 문제가 있는게 아닐지...

    맞아요
    대화 좀 하면 기빨리고 피곤해요

  • 25. ㅋㅋㅋㅋ
    '26.2.24 9:30 PM (116.121.xxx.181)

    전 남자들은 과묵하고 아줌마들이 말이 많다,
    자라면서 이런 소리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었는데요.

    여태 살면서 제 주변에는 말 많은 남자들만 꼬여서 그런지
    진짜 남자들 수다가 어마어마 해요.
    아줌마들 수다는 재미라도 있지, 남자들 수다는 밑도끝도 없고 ㅠ

    오죽하면
    예능도 수다 넘치는 남자들 우르르 나오는 프로그램이 성공하잖아요.

    한국 드라마가 남자들에 대한 환상을 너무 많이 심어줘서 그런가
    여중 여고 나와 남녀공학 다니고 남초 직장에 다닌 저는
    원글님 사연에 나오는 남자들 넘 많이 봐서 그냥 그 남자분 평범해 보여요.

  • 26. ㅇㅇ
    '26.2.24 9:32 PM (118.217.xxx.95)

    제가 추가 좀 하느라 지웠더니 원글님이 저한테 동의하셨네요
    제가 얼굴 본적도 없는 자기 주변사람 이름까지 다 얘기하면서 그사람 상황까지 얘기할때는 내가 왜 저사람의 저얘기를 듣고 있어야 하나 싶어요

    지금은 어쩔수없이 보지만
    저와는 너무 안맞아요
    왜 그러는지 너무 이해가 안되는데...그걸 또 대놓고 물어볼수도 없죠

  • 27. ㅋㅋㅋ
    '26.2.24 9:33 PM (116.121.xxx.181)

    남자들 많은 환경에서 대학 다녔고, 직장 다니고
    남편 만나서 살다 보니
    전 남자들에 대한 환상 1도 없어요.
    외국 드라마들은 그나마 현실 남자들 반영하려고 애쓰는데, 한국 드라마들은 여전히 환상 범벅, 왕자 때려부은 캐릭터 만들어서 연애에 대한 환상 심어주는 거 같아요 ㅋㅋㅋ

  • 28. ㅋㅋㅋㅋ
    '26.2.24 9:35 PM (116.121.xxx.181)

    말 많은 제외 나머지가 끌리면 잘 가르쳐가며 사귀시고요.
    말 많은 게 거슬리면 님 스타일 아닐 거에요.

  • 29. ㅇㅇ
    '26.2.24 9:35 PM (118.217.xxx.95)

    116.121. 님...
    저런남자들이 많다구요? 헉!!!
    와~ 저런 남자들이 많다니... 욕나오네요..

  • 30.
    '26.2.24 9:37 PM (124.49.xxx.61)

    단순히 말이 많은 것을 의미하는게 아니에요。 서로 공감하면서 주거니받거니 말이 많아도 재밌으면 누가 뭐라고 하나요¿

    제 반응이나 입장 고려 없이 혼자만 아는 얘기를 길게 하면서 상호작용 못하는 게 문제인 것 같아요

  • 31. ㅋㅋㅋㅋ
    '26.2.24 9:38 PM (116.121.xxx.181)

    제가 무늬만 여자라 약간 변호를 해주자면
    딱 세 번 만나셨잖아요.
    그 분이 원글님한테 호감이 있어서 TMI 퍼붓는 거 같아요.
    순진한 거 같고, 여자 잘 모르는 거 같고,
    원글님이 그 분한테 관심 있으면 한 번 말씀해 보세요.

    제 얘기는 관심 없으세요?
    그러면 좀 뜨끔할 거예요.

  • 32. ditto
    '26.2.24 9:41 PM (114.202.xxx.60)

    이번 주 결혼지옥에 가족이 나왔는데 거기 아빠가 좀 그런 스타일이거등요 말이 맣아도 너~~~~무 많고, 그리고 대화의 주도권을 본인이 꼭 쥐고 있어야 하는 스타일이거든요 아내가 뭔 얘기를 할려고 해도 조금의 틈만 보이면 본인이 틈새 공겨해서 결국 본인 얘기로 끝나고 보인이 결론 탕타탕 내리면서 해산함. 보는데 딱 기가 질리더라구요 이런 스타일이 가족을 어떻게 망치는지 유튜브에서 검색해 보세요 ㅜ

  • 33. 참고로
    '26.2.24 10:02 PM (116.121.xxx.181) - 삭제된댓글

    tmi 댓글 쓰자면
    저렇게 눈치 없이 tmi 쏟아내는 남자들은 좀 매력 없지만 바람은 안 피더라고요.
    여자 마음 잘 헤아리고 적절하게 매너 좋은 시키들 거의 한눈 팔더라고요.
    내가 넘 남자들 세상을 너무 많이 봤나 봐요. ㅋㅋㅋ
    제 주관적인 생각입니다.

  • 34. 참고로
    '26.2.24 10:04 PM (116.121.xxx.181)

    tmi 댓글 쓰자면
    저렇게 눈치 없이 tmi 쏟아내는 남자들은 좀 매력 없지만 바람은 안 피더라고요.
    여자 마음 잘 헤아리고 적절하게 매너 좋은 시키들 거의 한눈 팔더라고요.
    내가 넘 남자들 세상을 너무 많이 봤나 봐요. ㅋㅋㅋ(학벌 좋은 연봉 괜찮은 직장입니다)
    다만
    제 주관적인 생각입니다.

  • 35. 귀에서
    '26.2.24 10:16 PM (59.7.xxx.113)

    피납니다...

  • 36.
    '26.2.24 10:19 PM (27.1.xxx.25)

    성인 adhd?

  • 37. 헤어지세요
    '26.2.24 11:31 PM (118.235.xxx.26)

    둘이 안맞는겁니다.
    울 엄마가 그래요.
    시간 순서대로 상세하게 그것도 토씨하나 안 틀리고 재방가능한.. 저로선 도저히 불가능한 대화에요.
    근데 울 엄마 배려심있고 착하시거든요.
    다만 저랑 대화가 안될뿐이에요.
    전 요점만 간략히 불필요한 묘사 넘 싫어해요.
    대화가 안되니 사랑과 관계없이 멀어집니다.
    부모자식간에도 그런데요.
    남녀사이 말할것도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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