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맡아주신다 해서 그림의 떡이었던 세뱃돈
어디로 갔는지 도통 기억이 안납니다.
내새끼 세뱃돈은 주식투자해서 돈복사중인데, 적금 들어주는 것보다 낫네요.
엄마가 맡아주신다 해서 그림의 떡이었던 세뱃돈
어디로 갔는지 도통 기억이 안납니다.
내새끼 세뱃돈은 주식투자해서 돈복사중인데, 적금 들어주는 것보다 낫네요.
아버지만 돈벌던 시절 여유있는 집 아니고선 다 돌려막기 아닌가요?
들어올돈 감안해서 양가및 조카들 주는 거지요
마이너스 안 나면 다행이지요
다들 살기 빠듯해서 생활비,교육비,장난감,책값으로 썼을거에요
그돈 다른 조카 원글부모도 줬겠죠
안타깝 부모탓이라니
아이고3때 주삭투자햐서
두배로 불려서 대학갈때 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