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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키우지 마세요 경제력 되는 분만 키우셔요

조회수 : 6,151
작성일 : 2026-02-24 17:16:13

강아지 수술하고 입원 시키고 왔더니 450 

나왔어요 ㅠ  

진짜 경제력 되는 분들만 키우세요

나이들고 아프면 병원비 엄청 나간다고 하네요 

IP : 219.255.xxx.86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2.24 5:17 PM (106.101.xxx.182)

    맞아요
    강아지 키우기 힘든데 무턱대고 키우다가 대부분 버려요

  • 2. 그래서
    '26.2.24 5:18 PM (59.1.xxx.109)

    망설이고 있어요
    노견 보내고 엄두가 안나요

  • 3. 맞아요
    '26.2.24 5:19 PM (110.15.xxx.197)

    그래서 이 나이에 돈 벌러 다니잖아요.
    강아지 병원비 벌러 나가요.

  • 4. . .
    '26.2.24 5:20 PM (223.39.xxx.125)

    병원에서 비용 미리 얘기해주나요ㅜㅜ. 병원비 생각하면 절대 못키워요ㅜㅜ

  • 5. 정말
    '26.2.24 5:20 PM (117.111.xxx.70) - 삭제된댓글

    무슨 동물 병원비가 사람보다 비싼지 이해가 안가요.

  • 6. ..
    '26.2.24 5:22 PM (112.145.xxx.43)

    주변 보니 애완견 키우시는 분들이 진짜 부자라는 생각 들더라구요
    50대 모임 하다보면 사람 많아 테이블에서 눈물 흘리시는 분들이 계세요
    무슨 일 있나 싶으면 다들 애완견들이 아파서 서로 이야기 하다 ...
    강앚 키우다 4~5천 들었다는 분들도 많고
    같이 여행가신분 강아지가 갑자기 입원했다 하셔서 여행 첫날
    저희가 표구해서 가셔라 할 정도로 강아지땜에 엄청 우신 분도 계시고

    그런데 그 분들 양가도 모두 엄청 잘하세요

  • 7. ㅇㅇ
    '26.2.24 5:22 PM (211.208.xxx.162)

    강아지는 비싼 자식이에요 -_-; 울 강아지 데려오자마자 길에서 이상한 뼈 삼켜서 바로 몇백 들여서 식도 수술 ㅠㅠ
    지금도 수술 할게 천지에요.

  • 8. ㅇㅇ
    '26.2.24 5:22 PM (223.39.xxx.125)

    사람은 보험 등 인프라 잘돼있고 동물은 아니니까요

  • 9. ...
    '26.2.24 5:22 PM (58.236.xxx.95)

    저희도 강아지 눈수술하고 400정도 들었어요ㅜㅜ

  • 10. .....
    '26.2.24 5:23 PM (112.145.xxx.70)

    그래서 절대로 못 키워요.

  • 11. ㅡㅡ
    '26.2.24 5:23 PM (110.10.xxx.12)

    아이고 무슨 수술비가 이리 비싼가요 ㅠㅠ

  • 12. 그래서
    '26.2.24 5:25 PM (182.211.xxx.204)

    강아지는 가고 카드빚만 남는다는 말이 있잖아요.

    멋모르고 키우다 애 키우는 거만큼 돈이 들고
    아이는 자라서 독립이라도 하지 강아지는 죽을 때까지
    돌봐줘야 해요. 경제력 되고 시간 많은 분만 키우세요.

  • 13.
    '26.2.24 5:25 PM (49.172.xxx.12)

    와ㅡㅡ 못 키우겠네요

  • 14. 나무木
    '26.2.24 5:25 PM (14.32.xxx.34)

    가슴으로 낳아
    지갑으로 키운다잖아요

    원글님 강아지
    얼른 낫기를 바랍니다

  • 15. ...
    '26.2.24 5:26 PM (175.223.xxx.48) - 삭제된댓글

    고양이도요. 친구가 유기묘 입양했는데 중성화, 건강검진하고 질병치료하고 칩심으니 바로 200만원이요.

  • 16. ...
    '26.2.24 5:28 PM (175.223.xxx.48) - 삭제된댓글

    고양이도요. 여유있는 친구가 유기묘 입양했는데 중성화, 건강검진하고 질병치료하고 칩심으니 바로 200만원이요. 근데 복덩이인지 집에 좋은 일이 많이 생기네요.

  • 17. 저는
    '26.2.24 5:29 PM (110.70.xxx.116)

    적금들어요

  • 18. ...
    '26.2.24 5:32 PM (1.237.xxx.240)

    헐...진짜 비싸네요

  • 19. 이런 글
    '26.2.24 5:32 PM (220.78.xxx.213)

    많이 좀 봤으면 좋겠어요
    외롭다고 강아지 한번 키워 볼까요?
    이런 글 올라오면 가슴이 철렁해요

  • 20. 당연하죠
    '26.2.24 5:34 PM (61.84.xxx.224)

    솔직히

    강아지입양도

    현실적으로 애기해줘야지

    여기는 무슨

    무조건키우래 이쁘지않냐고

    돈없으면 못키워요 동물도 생명입니다

    경제력때문에

    그래서 버려지는 강아지들이 많은것같네요

  • 21. 진짜
    '26.2.24 5:36 PM (125.178.xxx.170)

    아픈 반려동물 카페 가입하면
    돈 없음 개 못 키워요.
    천만원이 너무 우스워요.

    특히, 혼자 사는 젊은 여성들 중
    맘 약한 거 이용해서
    얼마나 과잉진료들 하던지요.

    글 보면 대출받아서, 마이너스 통장으로
    수술하거나 약값 대는 경우가 어찌나 많은지.
    약값도 무시할 수 없을만큼
    많이 나온답니다.

    또 아프면 관련 수치 재느라 걸핏하면
    피검사에 초음파 등 온갖 검사비가
    말도 못해요.

    정말 돈 없으면 안 키우는 게 답입니다.
    치료 못해주면 그 맘이 얼마나 아프겠어요.

  • 22.
    '26.2.24 5:39 PM (211.36.xxx.2)

    450이면 적게 나온거에요.
    한 달 입원 5천나와요.

    현실적인 거 많이 알려서
    개 쉽게 못 기우게 해야해요.

    입양전에 반드시 유기견 1년 임시보호 한 사람들만
    개 입양할 수 있게 했으면 좋겠어요.

  • 23. ..
    '26.2.24 5:44 PM (125.178.xxx.56)

    강아지 너무 사랑스럽죠
    그 어린 생명을 19년 동안 한결같이 사랑 정성 책임감으로 키워 얼마전 구름다리 보냈어요
    보내기 전 5년동안 3천 들었어요
    정말 절실하게 느껴던 경제력이 현실이더라구요

  • 24. 고양이
    '26.2.24 5:45 PM (1.241.xxx.245)

    전 길냥이 밥주다가 이사오면서 데리고 왔는데 후회될때 있어요.
    오자마자 병원 2번 갔는데 한번 60 . 두번째80..
    뭐 큰병 고친것도 아니고 검사비여요..
    평균수명15년 살면서 5천은 깨지지않을까 각오해야겠더라구요.

  • 25. ...
    '26.2.24 5:50 PM (124.60.xxx.9)

    자식도 자기낳아달라고 하지않듯.
    반려동물도 태어나고싶지않았을수있는데
    이런산업속에서 태어나서 옷입고 살아가게되었는지두

  • 26. //
    '26.2.24 5:53 PM (121.162.xxx.35)

    저도 병원비에 가슴이 콱 막히고 마음이 너무 힘들었네요ㅠㅠ

  • 27. 그러게요
    '26.2.24 6:00 PM (220.72.xxx.2)

    생명인데 아픈걸 아는데 모른척할수도 없고 걱정이에요

  • 28. ..
    '26.2.24 6:00 PM (117.110.xxx.137)

    이번 명절에6천마리 버려졌대요 이 추위에

  • 29. 마녀부엌
    '26.2.24 6:04 PM (210.178.xxx.216)

    오늘 강쥐데리고 병원갔는데
    제 앞에 결제하는 팀 700.ㅜ
    저 250.
    위로가 되더라는 .

  • 30. ...
    '26.2.24 6:07 PM (115.138.xxx.202)

    이혼숙려 결혼지옥 보면 본인들 관리도 안되는 더러운 집에 개,고양이는 꼭 키움......

  • 31. ..
    '26.2.24 6:24 PM (211.234.xxx.33)

    10년전에도 하루 입원에 백만원 넘게 나오더라구요 그후로 안키워요 당연히 그애까진 책임졌구요

  • 32. 맞아요
    '26.2.24 6:32 PM (39.7.xxx.31)

    저희 고양이도 15세 이후 병원비 엄청났어요 사람하고 같아요
    노년기때 병원비요

  • 33. 수의사들이
    '26.2.24 6:37 PM (223.118.xxx.115)

    젤 노난듯..

  • 34.
    '26.2.24 7:06 PM (125.176.xxx.8)

    비숑12살
    미용비만 10만원 일년에 4번
    이제부터 제가 유트브보고 미용할려고요.
    피부발진도 병원가면 10~15만원 이것 저것 해서 쓰는데
    이번에 동물약국에서 사온 피부연고로 바르고 하니
    시간 지나니 깨끗히 낫더라고요
    지금까지 이렇게 관리하고 그 돈 모을걸 후회.
    지금 스케일링할려고 예약해놨어요.
    스케일링은 해줘야 하니까.
    영양제 한달에 5만원
    사료 .기저귀값 . 간식.
    매일 산책.
    여행가면 돈 더 주고 강아지 패션이나 강아지 호텔.
    돈 시간 많이 들어요.

  • 35. .......
    '26.2.24 7:13 PM (59.13.xxx.91)

    노견되면서부터 마지막 보낼때까지 돈 엄청 들어요.
    천 단위로 나가더라구요.
    은퇴하고 시간 많아졌지만....
    목돈 들 생각하니 이제는 자신없어서 못키우겠어요.

  • 36. .....
    '26.2.24 7:24 PM (223.39.xxx.183) - 삭제된댓글

    개가 집에서는 온갖 이쁜짓 다하고 순둥하니 이쁜개도 아파서 병원가면 낮선 환경과 온갖 이개 저개 뒤섞인 개냄새 때문에 어떤날은 겁먹고 또 무서워해서 치료 안 받을려고 숨고 도망갈려고 하고 하는 경우도 있는데 병원에 갔을때 개를 케어할수 있겠다 싶은 사람이 키워야 해요

  • 37. 자유
    '26.2.24 9:17 PM (61.43.xxx.130)

    강아지는. 비싼자식이다
    가슴으로 낳아 지갑으로 키운다
    강아지는 가고 카드빚만 남는다

    그래도 나를 바라보는 까만눈동자
    몽글몽글한. 아이를 안아보면 . . ..

  • 38. ..
    '26.2.24 9:45 PM (121.152.xxx.153)

    제도적으로 뒷받침할 수 있는 정책이 있으면 해요
    병원비는 너무 비싸고 동물병원 편차는 천차만별이고..
    병원비 때문에 유기하지는 않겠지만
    방법이 마련되면 좋겠어요

  • 39. 글쓴
    '26.2.24 11:56 PM (219.255.xxx.86)

    전 세금을 또 강아지 병원비에까지 쓰는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경제력 되는 사람만 책임지고 키워야하고
    사람을 위해 동물을 낳고 키워지는건 전 반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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