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거나 머 취미활동 하다가 서로 눈 맞거나 연하 남자가 대시해서 사귀는 경우 빼고
굳이 20대 30대 남자들 사귀고 싶어서 30대 중반까지만 가는 혼술바에 가서
어린 남자들한테 자기 나이 몇살 처럼 보이냐고 묻고 다니는 액면가 50대인 40대 아줌마
애잔하네요
남자든 여자든 나이값 못해 주책 부림 추한건 매한가지
놀람 어릴때 놀았어야지 늙어 저렇게 허파에 바람나면 진짜 답 없음
것도 독실한 교인이 술도 못 마시면서 영계 찾아 혼술바 찾아다님 에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