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전화통화할 때는 통화에만 집중합니다.
지인의 전화 패턴.
스피커폰으로 설거지하면서
이동하다가
과자 먹으면서 통화
하품도 하고.
등등.
가만히 앉아서 전화 통화에만 집중한 적이 한 번도 없는 거 같아요.
이젠 시간 낭비라 생각돼서 카톡 보내도 읽씹해요.
전 전화통화할 때는 통화에만 집중합니다.
지인의 전화 패턴.
스피커폰으로 설거지하면서
이동하다가
과자 먹으면서 통화
하품도 하고.
등등.
가만히 앉아서 전화 통화에만 집중한 적이 한 번도 없는 거 같아요.
이젠 시간 낭비라 생각돼서 카톡 보내도 읽씹해요.
자기 편한 시간에 설거지 산책 운전하면서 주로 전화하던 친구 지인들 거의 멀어졌어요.
뭐 그럴 수도 있는데 그런 사람들은 어쨌든 저랑 맞질 않더라고요.
어쩌다 한번이면 넘어가는데 항상 그러면 전화통화 하기 싫어요. 저도 통화 중엔 통화에만 집중하거든요.
자기 편한 시간에 설거지 산책 운전하면서 주로 전화하던 친구 지인들 거의 멀어졌어요.
뭐 그럴 수도 있는데 그런 사람들은 어쨌든 저랑 맞질 않더라고요.
내가 전화했을 때 그런 상황이면 모르겠는데
자기 할 일 하면서 심심풀이로 전화하는 거 같은 느낌 아주 별로였어요.
저는 전화오면 하던 일 멈추고 받는 스타일이라 이해도 안가고요.
여러가지로 안맞는 스타일
아니 그게 어때서?? 라는 사람들 여기에도 많을 줄로 예상합니다만..
저도 그런 통화 스타일 지인있는데 기분 별로에요
꼭 운전 중에 통화하거나 잠시 밖에서 여유 시간에 전화하거나
암튼 별로 바쁜것도 없는 지인(거의 집에서 유튜브 보는걸로 시간 보내면서) 제대로 집에 앉아 전화하는 적이 없어요
그래서 나는 "어디야? 밖이야? 운전 중이야?"
확인되면 그냥 집에서 한가할 때 통화하자고 끊어요
그것도 한 두번이지...
습관인거 같아요
아이 학원 라이드 하며 사이사이 빈 시간에만 전화 하는 친구 있었어요
몇 번 받아 주다 안받음요
진짜 한두번이지..통화하기 부산스러워 대화에 집중도 안되고요 그러려면 왜 전화했나싶고요.
그런 상대는 이젠 안받거나 나도 막 부산떨거나 그래요.
어쩌다 보니 지인 친구들이 다들 저 모양이어서
아 내가 잘못 살았구나 깨닫고 개똥매너인들 싹 다 차단
나서 끊어요
퇴근할때 전화한 친구 있어요
나는 집에 있고
한번도 집에서 내게 전화한적 없어요
서서히 끊을려고 하고있어요
그냥 자투리 시간 이용하는 느낌?
사람 너무 싫어요
그냥 전화 끊자고 말은 못하고
갑자기 가만있다 일을 하더라구요
재수없어요
지 하소연 할땐 내가 들어 주는데
" 너 일 다하고 담에 통화하자" 할 것 같은데.
아직 그런 지인이나 친구 한명도 없었어요.
왜 그렇게 통화를 하나요.
전화받으면서 온갖거 다하는거 너무 싫어요.
꼭 필요한 용건만 집중적으로 하고 끊는게 좋은데(전화수다 진짜 싫어해요), 친구는 밥먹고 과자먹고 심지어는 화장실도 가요.
진짜 진짜 싫어요.
그러네요 꼭 어디갈때만 전화하는 사람 ㅋㅋ
저는 조심스러운 타입인데 오만군데 병원 코스트코 가면서 계속 저랑 통화를 ~
제가 건것도 아니고 자꾸 물어보니 떠들다보면 1시간도 넘는데 힘들더만요
저는 전화하면서 쩝쩝거리면서 먹는거 정말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요. 저 밥 먹어야해서 나중에 다시 통화하자 했더니 상대방이 밥먹는데 전화를 왜 끊냐고 먹으면서 하면되지 하더라구요. 강적이다 싶었어요 ㅠ 통화할 때 기본이 2시간인 사람이라 적당히 끝내려는데 안 통함.
물내리는 소리에 너뭐하니 하니까 방금 시원하게 해결했다고 하더래요 드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