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중고차사서 아주 가끔 썼습니다
그것도 아이 학원데려다주느랴 제가 운전했어요
남편은 운전을 싫어해요
어디든 대중교통타고 가고싶어해요
여름휴가때나 차를 며칠 쓸뿐인데
제가 허리 엉덩이가 아파서 그나마도 제가 차를 안가지고 다닙니다
심지어 마트장보는것도 못해요
서울중심가 지하철앞에 살아서 불편함도 없습니다
결정적으로 돈도 없습니다
할부로 사아하는 상황인데
남편은 직장다닐때 사야한다는거고
저는 퇴직할때쯤 5~6년뒤에 사자고 하는거예요
어짜피 사서 안타고 지하주자장에 놓을거 늦게사면
더 좋지않나 싶고요
이런 상황이면 차를 사야할까요
빚은따로 없는상황입니다
월급제때나오고 정년보장되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