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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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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전 부터 회원인데

nn 조회수 : 975
작성일 : 2026-02-24 11:51:37

마음이  괴로워  82만  들락날락  하며  심란해  하는   중인데

 

제가  쓴  글  처음으로  들어가  읽고  있는데

 

별  의미  없는  글에도  넋두리  글에도  따뜻한  댓글들이  참  많네요

 

문득  20년  전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IP : 166.48.xxx.11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24 11:53 AM (220.116.xxx.233)

    맞아요 예전에는 소소한 글 들 읽는 재미도 있고 댓글들도 따뜻했는데요 ㅠㅠ

  • 2. ㅇㅇ
    '26.2.24 11:54 AM (1.240.xxx.30)

    그때는 그랬죠. 다들 천사같은 말만.. 지금은 그 분들이 악마가 된것인지, 새로 유입된 분들인지..

  • 3. 20년전가입
    '26.2.24 12:07 PM (221.138.xxx.92)

    제가 그때 쓴 댓글보면 다른 사람같긴해요.
    어쩜 의롭고 정의롭고 심지어 다정다감하고..ㅎㅎ

  • 4. nn
    '26.2.24 12:20 PM (166.48.xxx.113)

    지난 20년 간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아무에게도 말 못할 고민을 익명의 힘을 빌어 위로 받던 곳인데

  • 5. ...
    '26.2.24 12:39 PM (14.39.xxx.125)

    지금도 변치 않았어요
    82가 커지니까 외부세력들이 모여든것일 뿐
    20년 세월동안 항상 그자리에만 고여있을 수는 없죠
    그게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지요

    과거는 추억으로 남기는거에요 누구도 돌릴수는 없으니까요

  • 6. 그렇기도하지만
    '26.2.24 1:10 PM (125.189.xxx.41)

    위 ...님 말씀 동감...
    저도 20년째네요..
    좋다싶은 글 골라보게되네요.
    최근 분탕질글 표나서

  • 7. 그렇기도하지만
    '26.2.24 1:12 PM (125.189.xxx.41)

    그 와중에도 보석같은 글이나
    댓글 있으니까요...
    저도 힘든글에는 적어도
    제가 경험한 바람직한 내용 글 댓달려고
    노력한답니다..여기를 사랑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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