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동생 생각이 너무 황당해서요.
얘랑 식사를 하는데 임산부 뱃지가 보이지 않길래 잘 모르는 줄 알고 그런게 있다고 알려주었죠.
근데 하는 말이 본인도 그 뱃지 알고 있는데 뭔가 자기 자존심이 용납을 안해서 안 낀다는거에요. ㅋ
웬 자존심??? 이게 황당해요.
그래서 그게 있어야 보호받는다고 했더니 어차피 차로 다니니 필요도 없고 괜히 그거 달았다가 엄한 이상한 사람한테 헤코지 당할 수도 있다고 얘기 하는데 좀 이상하지 않나요??
무슨 헤코지인지 임신하면 공격당하나요?
별 너무 황당해서 ㅋㅋㅋ 너무 황당하지 않나요? 그럼 그거 끼고 다니는 임산부들이 대부분인데 그 사람들이 이상한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