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
'26.2.24 11:02 AM
(118.219.xxx.41)
제가 사는 지역은 아들낳으라고 난리에요....ㅠㅠ
2. 아니
'26.2.24 11:02 AM
(221.138.xxx.92)
옆에 어린 아들이 있는데
그만하시라고 했어야죠.
그걸 애가 다 들은건가요...
3. 그거
'26.2.24 11:03 AM
(118.235.xxx.238)
딸만 있는 집이 맨날 듣던 거죠 ㅋㅋㅋㅋ
4. ..
'26.2.24 11:03 AM
(106.101.xxx.170)
그럴땐 초반에 저 좀 조용히 가고 싶은데요
라고 딱 잘라 말하세요
5. 곳곳에
'26.2.24 11:03 AM
(59.8.xxx.75)
도른자들이.. 밑에 60대 여자도 그렇고 그냥 성차별 발언으로 어린 아이들 비틀어진 트라우마 심기에 열심들이라는.
6. 그거
'26.2.24 11:03 AM
(118.235.xxx.238)
그런 아저씨는 미혼한테는 또 미혼이라고 뭐라고 해요...
7. ....
'26.2.24 11:03 AM
(211.218.xxx.194)
정신줄 놓고 운전하나 봄.
요즘 기사들은 그런 수다 잘 안떨던데.
8. ..
'26.2.24 11:04 AM
(106.101.xxx.170)
그자리에서 대응해야지
왜 여기서 부들부들이에요
젎으신분 같은데
9. 저도
'26.2.24 11:04 AM
(211.234.xxx.32)
아들 낳고 한 소리 들었어요 ㅎㅎ
아들 다 필요없다 딸이 최고다
딸바보 집안이거든요.
10. 그거
'26.2.24 11:04 AM
(118.235.xxx.238)
훈계 자체가 목적이 아니고 잘 보면 낯선 여자한테 말붙이고 싶은 것임... 내가 한 말로 발끈하면 더 즐겁고. 그러니 다음엔 조용히 가고싶다 한마디 딱 하세요 22
11. 미친
'26.2.24 11:08 AM
(58.78.xxx.168)
남의 귀한 자식앞에서 뭐라고 지껄이는거에요 라고 한마디 하셨어야...
12. ....
'26.2.24 11:09 AM
(211.218.xxx.194)
사회가 아들낳으라고 하면 무식하다는 인식이 생김..
그게 점점 지나쳐
이젠 딸낳으라고 권하는게 정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생김.
원래 교양있는 사람은 남의 자식농사 성별가지고 이래라 저래라하는게 아님.
13. 자기합리화
'26.2.24 11:09 AM
(211.208.xxx.76)
뭐든 그런 사람은 열등감 덩어리
요즘 어떤 세상인데 ㅉㅉ
다음엔 조용히 가고 싶다 한마디 딱 하세요33333
14. ...
'26.2.24 11:10 AM
(39.7.xxx.249)
선진국 되려면 아직 멀었어요.
남의 인생에 대놓고 간섭질 하는 자체가 아직 후진국 마인드라는거.
15. ...
'26.2.24 11:13 A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항상 극과 극을 달리는 한국ㅋㅋ
16. 꼰대
'26.2.24 11:14 AM
(223.38.xxx.90)
사회에서 도태된 꼰대들은 잔소리하는 걸로
존재의식을 찾거든요.
만약 딸이었으면 다른 걸로
잔소리합니다
17. ㅇㅇ
'26.2.24 11:15 AM
(14.48.xxx.230)
30대인 딸 어릴때 데리고 다니면 흔하게 듣던 소리에요
딸만 하나라고 하면 다들 안됐다는듯이 어떡할거냐고 했어요
아들 하나 낳아야지 하면서요
저도 택시에서도 들었네요
그래도 지금은 딸이있어 좋다지 딸없어서 안됐다 큰일이다는
아니잖아요
딸엄마들은 2등 시민 취급당하고 산게 길고긴 역사죠
당해봐라가 아니라 그렇다고요
남의말 흘려들으세요
18. ...
'26.2.24 11:16 AM
(118.235.xxx.42)
저는 딸아들 어쩌구로 오지랍 하는 사람이나 거기에 반응해 부들대는 사람이나 수준이 똑같다고 봐요
길 걷다 내 의지도 아닌데 똥을 밟은거라 여기고 걍 오늘 재수없었구나 마음속으로 혼자 생각하면 돼요
그걸 똥 안밟은 사람들과 나눌 필요도 없구요
무시해야 돼요
19. 저는
'26.2.24 11:17 AM
(220.93.xxx.138)
딸, 아들 다 있는데, 언젠가 아들만 데리고 택시 탔더니 기사가 딸타령을 어찌나 하던지, 딸이 얼마나 좋은 줄 아냐부터 해서 아들은 안챙긴다고...
하도 꼴보기 싫어, 웃으면서 그러는 기사님도 기사님의 어머니 아들이시잖아요, 그럼 기사님도 부모님께 못하셨나보네요 해버렸어요.
그랬더니 아, 그렇죠 하면서 멋쩍게 웃더니 조용하게가더라구요.
저는 딸도 있고 아들도 있거든요 해버리고 내렸어요.
저렇게 주책맞게 딸이 좋니 아들이 좋니 하는 사람들 보면 모지리들 같아요.
20. 유난히
'26.2.24 11:19 AM
(211.234.xxx.165)
-
삭제된댓글
딸밖에 없는 사람들이
딸이 좋아
아들필요없어
오자랍인듯..
21. ㅇㅇ
'26.2.24 11:19 AM
(73.109.xxx.54)
예전에 딸한테 그랬던 사람들이나 지금 아들한테 그런 소리 하는 사람들이나 다 모지리들이에요
신경쓸 필요도 없음
22. 무자녀
'26.2.24 11:20 AM
(1.218.xxx.110)
-
삭제된댓글
무자녀이지만
딸이든 아들이든 힘든 임신기간 견디고 힘들게 출산하고 양육하느라 고생하셨어요
정작 무자녀들은 별말이 없는데 유자녀들끼리 언쟁을 많이 하네요
23. ㅇㅇㅇ
'26.2.24 11:21 AM
(116.42.xxx.177)
황당한데..진짜 요즘은 딸 가지면 웃고 아들이라면 속상해한다네요. 저도 하나 낳을거라도 이쁘게 키우면 되지 싶은데
24. ㅇㅇ
'26.2.24 11:22 AM
(211.208.xxx.162)
나 애 낳던 시절엔 (30년전) 딸하나 데리고 다니면 온 사방팔방 아들 낳아야 한다고 난리난리 치더니 .. 그냥 각자 알아서 하는거지 뭔 참견질
그게 마음대로 되는것도 아니고.
25. ㄱㄴㄷ
'26.2.24 11:22 AM
(123.111.xxx.211)
저도 남매맘인데 딸만 데리고 장보러갔더니 할매가 나보고 딸만 있냐고 오지랖 시동 걸길래 집에 아들도 있어요 했더니 아쉬워 하더라는
26. ...
'26.2.24 11:28 AM
(220.95.xxx.149)
요즘 아들 딸 어쩌구 저런 무식한 사람들이 많나요
82에서나 봤지 오프에선 못 봤는데
아들 딸 부모 나름이지
어른이 제대로 어른 노릇할 생각부터 했으면 좋겠어요
아들 딸 어느쪽이 부모한테 이득되는지 따지지 말고요
27. ...
'26.2.24 11:29 AM
(211.243.xxx.59)
요즘은 딸이 노후수발하는 시대가 되니 참 웃기네요
수백년간 아들한테 노후보장받고 아들이 대를 잇는다고 여자가 아들 못낳음 소박맞고 쫓겨났고
아들 하나 낳으려고 딸 일곱 낳던 시절이 불과 몇십년전
28. ...
'26.2.24 11:29 AM
(218.232.xxx.208)
-
삭제된댓글
열등감있는 사람이 괜히 입터는거에요 신경쓰지마셈
29. 요즘애들
'26.2.24 11:29 AM
(121.156.xxx.56)
-
삭제된댓글
보면 아들이건 딸이건 인간으로 잘 키워야죠.
자기밖에 모르는 자식들이 얼마나 많은가요.
30. 요즘애들
'26.2.24 11:31 AM
(121.156.xxx.56)
보면 아들이건 딸이건 인간으로 잘 키워야죠.
잘못 키우면 차라리 무자식 상팔자가 맞아요.
요즘 부모한테 바라기만 하고 자기밖에 모르는 자식들이 얼마나 많은가요.
31. ...
'26.2.24 11:31 AM
(218.232.xxx.208)
열등감있는 사람이 괜히 입터는거에요 신경쓰지마셈
아들있으면 딸낳으라해
딸있으면 아들낳으라해
하나면 둘 낳으라해
둘이면 셋낳으라해
하나만 낳아라 낳지말아라
멍청해서 자가 앞가림도 못하면서
남한테 훈수두고 잘난척하고... 극혐
32. 뭐래
'26.2.24 11:32 AM
(218.148.xxx.168)
지도 남자면서 말같지 않은 소리. ㅋㅋㅋ
기사님은 어머님께 불효좀 하셨나봐요 할수도 없고. 헛소리 하고 있네요. ㅋ
33. ㅡㅡ
'26.2.24 11:37 AM
(116.125.xxx.87)
저희 집이 딸만넷이라 어릴때 저희엄마도 딸 만있어 어쩌냐 소리들었고 심지어 저도많이들었어요
근데 커서 이제 아들 낳으니 이젠 아들만있어 어쩌냐그러고..하..무슨 세상이 이런..
34. ...
'26.2.24 11:38 AM
(115.138.xxx.39)
-
삭제된댓글
열등감이잖아요 목소리크게 내는 사람들 특징
지나친 열등감
자기딸이 시집 애낳아준다 소리하며 결혼할때 집값에 돈한푼 안보태고 결혼시켰는데 딸 낳으니 사돈보기 명분없겠죠
저런사람이 집해줘서 딸 결혼시킬리는 없을테니
35. ㅇㅇ
'26.2.24 11:41 AM
(122.43.xxx.217)
지가 자기 엄마 내팽개치고 살았나보죠
36. ...
'26.2.24 11:42 AM
(115.138.xxx.39)
-
삭제된댓글
26.2.24 11:38 AM (115.138.xxx.39)
자격지심 이잖아요 목소리크게 내는 사람들 특징
지나친 자격지심
자기딸이 시집 애낳아준다 소리하며 결혼할때 집값에 돈한푼 안보태고 결혼시켰는데 딸 낳으니 사돈보기 명분없겠죠
저런사람이 집해줘서 딸 결혼시킬리는 없을테니
37. ..
'26.2.24 11:43 AM
(115.138.xxx.39)
자격지심 이잖아요 목소리크게 내는 사람들 특징
지나친 자격지심
자기딸이 시집 애낳아준다 소리하며 결혼할때 집값에 돈한푼 안보태고 결혼시켰는데 딸 낳으니 사돈보기 명분없겠죠
저런사람이 집해줘서 딸 결혼시킬리는 없으니
38. 솔직히
'26.2.24 11:46 AM
(211.222.xxx.211)
남자들도 아들 좋아해요.
39. ...
'26.2.24 11:47 AM
(106.101.xxx.157)
우리엄마는 세상에서 가장 쓸모없는게 딸이랬는데 그 딸들이 결혼해 다들 아들만 낳았거든요
질투하는것 같더니
글쎄 그 대단한 엄마아들이 딸만 둘 낳았어요
하늘이 무너져내렸는데 얼마나 고소하던지
그런 엄마와는 당연히 연락안하죠
딸 알기를 개똥으로 아는 엄마와 연락해서 뭐하나요
40. 휴
'26.2.24 11:53 AM
(125.176.xxx.8)
옛날에는 딸
지금은 아들인가 ᆢ
자식을 내소유물로 여기는 발상이에요.
41. ...
'26.2.24 12:00 PM
(112.153.xxx.80)
엄청난 무례함이죠 저도 대놓고 앞에서 아들 쓸모 없다고 딸이 최고라며 그것도 제 아들 둘 있는 앞에서 처음 보는 사람들이 제정신 아니었다는..
42. 진짜 사랑한다면..
'26.2.24 12:15 PM
(223.38.xxx.5)
진짜 딸 사랑하면 딸한테 더 주고 싶어하겠죠
그렇게 딸한테서 받아낼 궁리만 하진 않겠죠
43. 말만그렇지
'26.2.24 12:53 PM
(125.178.xxx.88)
아들보다 딸 더좋아하는집을 본적이없어요 겉으론 딸우쭈쭈해도
아들잘못되면 생난리 집안다털어서 도와주고
그스트레스 딸한테 다풀고
집안대소사 아들의말이 더영향력크고
44. ,,,,,
'26.2.24 12:59 PM
(110.13.xxx.200)
좀 조용히 가고싶다고 딱 잘라말해야.. ㅉㅉ
종종 택시기사들 말 드럽게 많은 사람들 있잖아요.
망가진 라디오도 아니고..
무례하고 무식한 거~
45. 아들딸 차별
'26.2.24 1:50 PM
(223.38.xxx.253)
막상 아들한테 더 주고는
딸한테서 효도바라는 엄마들 많잖아요
여기에도 계속 딸들 속풀이 글들이 올라오잖아요
46. ㅇㅈㅇ
'26.2.24 2:29 PM
(1.225.xxx.212)
'그래도 아들하나는 있어야지' 이 소릴 들었는데..
사람들은 제멋대로 함부로 말합디다.
47. .....
'26.2.24 5:15 PM
(163.116.xxx.80)
저도 자기딸 자랑하는 택시기사한테 딸같은 아들로 잘 키울거라고 했어요. 그리고 자기 애가 3명이라고 자랑해서 저는 하나만 낳아서 좋은거 몰빵으로 다해주고 귀하게 키울거라고 했어요.
그리고 저런 자랑 듣기 싫으면 원글님도 거짓말 좀 하세요. 우리 시댁은 아들이라 엄청 좋아한다, 요즘 딸이 좋다고 해도 아들이 든든하다, 남편이 아들이라 같이 축구도 하고 너무 좋아한다 등등... 살살 긁어줘야 하는데... 아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