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바지 방학인데 발악하듯 쥐어짜내 밥 주려니 저도 지친 것 같아요. 어떻게든 돈 안 쓰고 있는걸로 해결해 보려니 더 힘들고 짜증이 나고요. 그래서 그냥 돈은 쓰는데 그래도 이번 방학이 유난히 힘들고 요 마지막주가 왜 이리 더딘 느낌인지요.
2월 마지막주 참 힘드네요
힘들어요 조회수 : 1,326
작성일 : 2026-02-24 09:35:50
IP : 175.113.xxx.6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ㅁㅁ
'26.2.24 9:41 A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내가 먹는건 몇끼 돈안쓰고가 가능이지만 얼라들 식단은 거의 불가 아닌가요
고기 고기 고기로 고 하세요2. ㅇㅇ
'26.2.24 10:17 AM (106.243.xxx.133)ㅎㅎ 발악하듯... 저도 두아이 있는 엄만데. 첫째는 학교 공사때문에 1월2월 두달이 방학였어요. 맞벌이라 두달동안 도시락 어찌하나 싶어서 배달도 생각했었는데.... 결국 식비 아끼려.. 아침일찍일어나 해주고 가는걸로~ 이제 3일만 하면 끝나잖아요!! 좀만 견뎌보아요우리..ㅋ 저는 냉동식품 잘 활용했어요~! 비빔밥도 해보기도 하고, 카레, 볶음밥 .. 벌써 이번 여름방학도 걱정이네요
3. 에이
'26.2.24 10:40 AM (218.48.xxx.143)식비를 아끼는건 한계가 있어요. 돈보다는 건강이 더 중요합니다.
외식하는것도 아니고 집밥 해먹는거 일텐데.
계란, 우유, 두부, 콩값까지 아끼시는건 아니겠죠?
돼지고기 장조림 하시고, 두부 부치고 김치찌개, 된장찌개, 김치 볶은밥, 카레등등 맛나게 해서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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