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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일에 너무 나서는 시누들

친정 조회수 : 2,774
작성일 : 2026-02-24 08:35:57

본인이 열의기 남쳐서 제사 지내고 음식해오고 

부모님 생신 챙기고 할거면 혼자 하면 누가 뭐라나요 

자긴 암것도 안하고 

이빠엄마한테 잘해라 뭐챙겨라 뭐해라 

입으로 효도 하고 올케들한테 시키고 강요해서 

그게 문제지 

자기가 뭔데 올케한테 시켜요? 

저는 제남동생 올케한테 연락도 거의 안하고 

귀찮게 안하고 더더군다나 뭘 하라고 시키는건 감히? 

요즘 시대를 거꾸로 사는 시누들 있네요 

또 이렇게 친정일에 극성인 시누들은 보면 또 

자기 시댁은 인연끊고 안감 ㅎㅎㅎ 

아님 시댁이 너무 점잖고 양반이라 신경끄고 투명인간취급하고 허구헌날 친정일에 열성임 

너이야기야 너 

니시댁에는 안가고 사촌오빠 올케언니 한테 제사 지내라고 잔소리하고 들볶는 너 

니시댁엔 멀다고 안가고 남동생 올케한테 친척들 다 챙기라고 친절하게 전화해서 알려주고 온갖 친척들여행까지 기획하는너 

 

시누들 제발 자중하고 친정일에 나서지마라 

나설 시간과 열정있으면 니시집일에 쏟아부어 

IP : 169.204.xxx.46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소리
    '26.2.24 8:37 AM (221.138.xxx.92)

    제기준 ㅁㅊㄴ들이라고 생각해요.
    천벌을 받을 겁니다.
    님도 적정선에서 거부 할 수 있어야하고요.

  • 2. 문제는
    '26.2.24 8:37 AM (220.78.xxx.213)

    그들의 남동생이나 오빠죠

  • 3. ...
    '26.2.24 8:39 AM (39.125.xxx.93)

    너네들이나 시부모한테 잘하라고 하세요

  • 4. ,,,
    '26.2.24 8:40 AM (61.43.xxx.113)

    글만 쓰지 않고 이 말 그대로 들려주실 거죠?

  • 5. ㅇㅇ
    '26.2.24 8:46 AM (211.208.xxx.162)

    이런꼴 보면 형제 있는게 아주 인생 최악의 끔찍함이죠.
    형제 있어서 저런 시누이나 미친 처제나 있으면 그 집구석 개판

  • 6. 안들어주면
    '26.2.24 8:49 AM (118.235.xxx.80)

    그만입니다. 들어주지 마세요. 단 남편의 협조는 필수입니다.

  • 7. 핵공감
    '26.2.24 8:58 AM (39.118.xxx.199)

    자기 시댁은 인연끊고 안감 ㅎㅎㅎ

    아님 시댁이 너무 점잖고 양반이라 신경끄고 투명인간취급하고 허구헌날 친정일에 열성임
    ---
    제 주변에도 이런 사람 있어요.
    ㅋ 그래서 제가 늘..지는 ㅋ

  • 8. 사촌이요?
    '26.2.24 9:02 AM (203.128.xxx.74)

    님시부모가 은근히 말해주길 원하는건 아닐까요?
    내형제한테도 안그러는 세상에 사촌이라니요

  • 9. 진리
    '26.2.24 9:03 AM (125.132.xxx.142)

    친정에 열성적인 딸들 대부분이 자기 시가는 연 끊고 살죠.

  • 10. .....
    '26.2.24 9:23 AM (211.218.xxx.194)

    진짜 도리도리 잘하는 여자들은
    친정일에 참견안해요.
    자기 시집일, 그 며느리 도리 다 해내고나면 깨달은 바가 없을 수가 없음.

    종가집 맏며느리 우리 고모는
    늘 울엄마한데 고맙다고 하고, 엄마 역성들어주고
    울엄마랑 절친인데
    저희 엄마는 늘 너희 고모덕분에 본인 시누올케 사이가 좋다 하심.

  • 11. ....
    '26.2.24 9:23 AM (59.15.xxx.225)

    사촌까지....

  • 12. .........
    '26.2.24 9:24 AM (118.235.xxx.252)

    진짜 그렇더라고요
    자기 시댁에 연 끊었거나 시집살이 받아본적도 없는 시누들이 그런경우가 대부분

  • 13. 맞아요
    '26.2.24 9:27 AM (110.15.xxx.45)

    친정에 극성인 여자들, 다 시댁과는 절연수준.
    각자 잘 합시다

  • 14.
    '26.2.24 9:38 AM (118.235.xxx.54)

    시누들이 아무리 그래봐야 남자들이 시집살이 시키는 거예요.....

  • 15.
    '26.2.24 10:05 AM (221.138.xxx.92)

    남자들이 시집살이 시킨다는 말도 이젠 고루하게 들립니다.
    내 위치, 자리, 권리는 나 스스로도 찾을 수 있어야죠.
    물론 등신같이 처신하는 남편도 능지처참.

  • 16. ㄱㄱ
    '26.2.24 10:10 AM (1.233.xxx.184) - 삭제된댓글

    이혼했거나 절연한 경우가 대부분이죠 시모가 딸한테 하소연하면 딸은 남자형제들한테 화풀이하고 참견함

  • 17. ㄱㄱ
    '26.2.24 10:12 AM (1.233.xxx.184)

    이혼했거나 절연한 경우가 대부분이죠 시모가 딸한테 하소연하면 딸은 남자형제들한테 화풀이하고 참견함. 남자들은 부모 살아계실때까지만 하면 되지않냐고하는데 백세시대임

  • 18. ....
    '26.2.24 10:28 AM (211.218.xxx.194)

    남자 없으면 못살고,
    이혼당하면 큰일나고,
    때려도 참고 살던 시대에나 남자들이 시집살이 시킬수 있죠.

  • 19. 입으로만 효도
    '26.2.24 12:09 PM (223.38.xxx.77)

    하는 시누들이 얄밉긴 하죠.
    본인이 나서서 자기 부모한테 효도도 안하고
    입으로만 효도하고 참견하고 간섭질하니까
    그런 시누들이 문제인거죠ㅠ.

  • 20. 동감
    '26.2.24 1:37 PM (118.218.xxx.119)

    자기 부모인데 시누들이 하면 되는데
    왜 올케한테 이거 해라 저거 해라
    섭섭해하고 왜 그런지 저도 이해가 안됩니다
    시어머니 생신 다가오니 시누가 마을회관에 잔치상 차리라고 하더라구요
    같이 차리자가 아니고
    저랑 남편보고 차리라구요
    시어머니 생신 다가오면 절대 외식못하게 하고 아들들 집에서 돌아가면서
    생신상 차리게 하고
    진짜 얄미워요

  • 21. 시누가 문제
    '26.2.24 1:56 PM (223.38.xxx.153)

    인 집들 많아요
    그렇게 간섭질하는 자기는 과연 자기 시집에 잘하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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