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랑 제가 따로 주식펀드를 갖고있는데
남편사업에 대출등 돈이 계속 필요한 상황이에요
제 주식이 반도체 조선주등 많이 올랐고 저는 더 오를거라고 생각하고
남편은 네이버 카카오 원자재etf등 갖고있는데 손해가 커요
남편은 제주식 팔아서 대출이나 필요할때 쓰고싶어하고
저는 작년11월에 삼전 십만원에 팔아서 이억가까이 해줬는데
그거 안팔았으면 거의 4억이 됐을텐데 너무 아깝거든요
남편은 수익난주식 필요할때 파는게 맞다는데
언제 오를지모르는 본인주식 팔아서 쓰는게 맞지않을까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