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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일어났더니 아직 10시

ㅡㅡ 조회수 : 819
작성일 : 2026-02-24 10:34:00

오늘 남편이 출장가서 평소보다

일찍 일어났더니 아직

10시 좀 넘었네요.

뉴스가 하길래 12신가 봤더니 이제 10시 뉴스ㅜ

 

게다가 외국출장 가는 남편때문에 마음이 허전하니

왠일인가 하네요 ㅋ

남편 출장가면 편하신가요 아님 허전하세요

 

 

IP : 211.209.xxx.13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2.24 10:38 AM (1.236.xxx.114)

    5시일어나는데
    아침먹고 집안정리하고 뉴스랑 주식장보고
    운동다녀와서 씻고
    마트가서 두부랑우유 사고
    커피한잔사갖고 들어왔어요

  • 2. ..
    '26.2.24 10:39 AM (211.209.xxx.130)

    윗님, 부지런하시네요
    커피 사러 나갈까 하는데 날씨가 우중충하네요

  • 3. ..
    '26.2.24 10:49 AM (121.190.xxx.7)

    둘다요 허전한데 편하고..
    저두 새벽 5시에 하루를 시작해서 9시면 할일이 없어
    알바다니고 9시에 잠들어요 이제는 루틴이 되었어요

  • 4. 아침시간 좋아요
    '26.2.24 11:14 AM (220.117.xxx.100) - 삭제된댓글

    저도 5시반에 칼기상인데 해뜨기전 한시간 걷고 화장실 가고 씻고 아침먹고 외국어공부하고 책보고 음악듣고…
    4-5시간동안 할 수 있는 일이 엄청 많아요
    다 끝내면 뿌듯하죠

  • 5. sunny
    '26.2.24 11:21 AM (203.149.xxx.123)

    전 허전함이 커요

    남편이 건강하고 오래살다 70대쯤 저와 같이 죽길 바래요

  • 6. 허전함은 있지만
    '26.2.24 11:33 AM (220.117.xxx.100)

    루틴이 있어서 바쁘게 돌아가고 앉아서 허전함 느끼는 스타일이 아니라 시간되면 틈틈이 연락하고 할 얘기 하니 잘 몰라요
    둘이 있을 때에도 ‘따로 또 같이’ 지내는 스타일이라 같이 있으면 같이 놀고 따로 있을 땐 각자 할 일 하고 그래서 별로 허전하다는 생각이 안 들어요
    하지만 한쪽 사별하고 아예 없는건 다르죠

  • 7. ...
    '26.2.24 11:48 AM (149.167.xxx.54)

    오늘 몇 시에 일어나셨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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