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2.24 2:49 AM
(219.255.xxx.153)
고환율·비자 불확실성, 미 유학·취업 포기 잇따라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16339?sid=102
2. 그러게요
'26.2.24 2:59 AM
(125.178.xxx.170)
우리나라 고급인력이
그 기막힌 일을 당했으니
유학은 더더욱 안 가고 싶겠죠.
3. …
'26.2.24 4:05 AM
(221.138.xxx.139)
-
삭제된댓글
혹시 동문??
SF에서 베이 건너.
제가 학부땐 참 미국의 장점이 아름답던 호시잘이었죠.
저도 공립학교를 꽤 비싼 돈 내고 다니긴 했습니다만,
사실 미국애들도 out of state면 거의 비슷하게 비싸서…
(대부분 out of state 약간+alpha = int’l이긴 하죠)
그때의 미국과 지금의 미국은 정말….
저보다 불과 6-7년 뒤 미국 경험을 시작한 사람들조차도
인상과 시각이 확연히 차이나는 걸 쯕 경험해 오긴 했지만,
그마져도 지금 이지경에 와서는…
4. …
'26.2.24 4:10 AM
(221.138.xxx.139)
원글님 혹시 동문??
SF에서 베이 건너.
제가 학부땐 참 미국의 장점이 아름답던 눈부시던 호시절이었죠.
게다가 장소가 장소이니 만큼 더…
저도 공립학교를 꽤 비싼 돈 내고 다니긴 했습니다만,
학부와 그 전후 5년은 지금 다시 돌아보며 말한다해도 정말 그 이상의 돈으로도 살수 없는 시간과 모든 것이었어요.
사실 미국애들도 out of state면 거의 비슷하게 비싸서…
(대부분 out of state 약간+alpha = int’l이긴 하죠)
그때의 미국과 지금의 미국은 정말….
저보다 불과 6-7년 뒤 미국 경험을 시작한 사람들조차도
인상과 시각이 확연히 차이나는 걸 쯕 경험해 오긴 했지만,
그마져도 지금 이지경에 와서는…
5. 너뭇
'26.2.24 6:09 AM
(222.113.xxx.251)
쇠사슬 ..ㅇㅣ게 보통 일인가요
것도 거의 생중계되다시피 하는걸 봤으니
트라우마가 넘 강해요
대통령이 엎드려 사과해도 갈까말까
6. ㆍ
'26.2.24 6:31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반대로 들어가기가 까다로워서 그런 거 아닌가요
7. ㅁㅁ
'26.2.24 6:33 AM
(172.224.xxx.16)
여행 유학커페 가보면 지금도 겁나 많아요
저도 작년가을에 뉴욕, 다음달 샌프란 놀러가요
8. ....
'26.2.24 6:43 AM
(118.235.xxx.8)
솔직히 성적 상위권 학생들
의대가면 하방이 안정이고
공대 가서 반도체 관련 학과 나오면
취업보장인데 굳이 뭐하러 미국을 가겠어요
성적이 안되는 애들이 학벌세탁용으로 유학을 가던건데 미국 상황이 녹록치않으니 그만한 투자를 할 계산이 안나오는거죠
9. Dd
'26.2.24 7:34 AM
(73.109.xxx.54)
유학생 등록금이 더 비싸지 않습니다
2,3배 돈을 더 낸다는게 어디서 나온 말일까요
팩트는 정확하게 해야죠
오히려 돈 안내고 다닌 대학원생이 많아요
지난 70년동안 미국 석박사 하면서 우리는 많이 배우고 혜택 많이 받았어요
미국으로서도 그 인력 이용해서 과학기술 발전시킬 수 있었으니 윈윈 게임이었죠
이제 그런 우수한 인력 유치하려면 대우를 더 좋게 해줘도 있을까말까 할텐데, 시국이 이러니 미국의 미래가 좋아보이지 않아요
유럽인 아시안 다 빠지면 테크 회사들은 남아나질 않을 거예요
대학도 이공계 교수 1/3은 없어질 거고 병원 의사들도 마찬가지고요.
10. 뭐래요?
'26.2.24 7:35 AM
(211.234.xxx.65)
가족이 2월 중순 뉴욕 다녀왔는데
길거리에 죄다 한국인 관광객이고
길거리에 들리는 말은 죄다 한국말
심지어 뉴욕 상점에서 일하는 한국인들도 많다던데
미국 어디 살길래 이런 주장을 하죠?
11. I'll...
'26.2.24 7:48 AM
(61.255.xxx.179)
-
삭제된댓글
솔직히 2010년대 들어서서는
공부 잘하는 아이보다 공부 못하는 아이들을
미국이나 캐나다 등으로 유학 보내지 않나요
유학 메리트가 그때 즈음부터 사라져서요
12. ..
'26.2.24 7:56 AM
(218.144.xxx.232)
뭐래요? 유학생 지금도 넘쳐나고 있어요.
13. 무슨말씀을
'26.2.24 8:13 AM
(221.138.xxx.92)
유학 못가서 안달인데...
14. 저는
'26.2.24 8:14 AM
(116.34.xxx.24)
2000~2006년도 학부생으로 유학했는데
Out of state
Int'l student tuition 따로 책정되어 훨씬 비쌌어요
다행히 opt? 일하는 워킹퍼밋 나오는 학과여서 그렇게 연결된 사업장 현금알바도 쏠쏠해서 현지조달 많이함
그때의 미국과 지금의 미국 그 때의 한국의 위상 지금의 모습 전부 격세지감
15. 환율 비싸서
'26.2.24 9:05 AM
(223.38.xxx.96)
아무나 유학 갈 수나 있겠나요
16. ..
'26.2.24 9:58 AM
(121.133.xxx.158)
저 미국 유학 다녀왔고 한국에서 외국계 다니는데.. 예전 만한 장점이 그다지 없어요. 막상 한국 미국 양쪽 다 살아보면 한국이 더 살기 편하고 좋아요. 그래서 한국 정착하려고 오는 사람도 많고. 예전에는 미국에서 힘든 거 하면 기회가 많고 그랬다고 하는데 이제는 그런 것도 별로 없고. 그냥 예전의 장점이 이제는 별로 없어서 안 가게 되는 거죠. 살아봤는데 미국 살기 불편해요 -_-
17. ..
'26.2.24 10:00 AM
(121.133.xxx.158)
저도 샌프란시스코에 있다 왔습니다 -_- 진짜 좋았던 시절이었죠. 그런데도 한국 와보니 이미 한국이 더 편했던///
18. ㅇㅇ
'26.2.24 10:03 AM
(125.132.xxx.175)
-
삭제된댓글
늦은 나이에 국내 대학원 다니고 있어요
교수님들 강의를 소속 학회에서도 일회성 특강처럼 자주 들어요
그리고 교수님들이 50대인 저보다 어린 경우도 많습니다
그런데 참 이상한 공통점을 발견했어요
유학파 교수님들 강의 질이 국내파 교수님들 강의보다
훨씬 떨어지는 경우가 흔해요 (극히 일부 유명강사 제외)
심지어 이제는 특강 신청 때 해외 학위 강사는 제외하는 편이에요
우리나라 대학 교육의 질이 유학선호국가와 비교해서 낮지 않은 것 같아요
국내파로 교수되는 경우도 점점 많아지는 것도 같고요
실제 학생 입장에서의 체감도 국내파 교수님이 휠씬 신뢰가 갑니다
19. ㅇㅇ
'26.2.24 10:06 AM
(14.48.xxx.230)
미국 유학가도 미국에서 취업 거의 불가능하고
한국 기업들도 유학생 선호안하잖아요
미국 유학비는 집한채값은 들어야하는데 말이죠
가성비가 확실히 떨어지죠
20. ㅎㅎㅎ
'26.2.24 10:45 AM
(211.245.xxx.14)
유학은 여전히 많이 갑니다.
돈 많은 집 자녀들도 가고, 공부잘하는 아이들도 박사과정으로 많이 가고요.
물론 돈많은집 자녀들은 문과공부해도 별 상관 없고, 공부잘하는 아이들은 stem분야로 박사유학을 많이가고, 학부도 stem을 좋은 대학에서 많이 해요. stem은 여전히 취업하는데 유리합니다. 일단 취업할만한 좋은 기업의 규모와 숫자에서 한국은 비교가 불가능하게 압도적으로 많아요. 여기서 보는 몇몇개의 좋은 대기업에 한국대학 졸업한 학생들이 몇퍼센트나 취업가능하겠어요. 우리나라에 양질의 일자리가 부족한 것은 사실이니까요.
21. 학벌이뭐라고
'26.2.24 10:59 AM
(218.48.xxx.143)
강남에선 아직도 학벌때문에 유학 많이 보냅니다.
중경외시 못가면 그냥 유학 보낸다가 많아요.
보스턴, 뉴욕대등등 학비도 비싼곳으로 잘만 보내요.
부모가 전문직이면 감당 가능하겠지만 대기업, 공기업 외벌이들도 유학 보내요.
저는 주변에서 유학 안보내냐는 질문 진짜 많이 들었어요.
아이가 인서울 못했거든요. 왜 안보내냐??? ㅠㅠㅠ
제 주변에는 유학 보낸집이 절반이 넘어요. 70프로쯤.
그러니 아이 유학을 안보낸 우리집이 그들눈에는 이해가 안가나봐요.
그중 미국은 2~ 30프로 나머지는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일본 등등이예요.
아무튼 아직도 유학 많이들 보냅니다. ㅂ
물론 그중에 현지에서 일자리 잡고 사는 애들은 20프로 정도예요.
80프로 이상이 한국으로 돌아와서 적당히(?) 취직하고 부모도 아이도 유학에 대해서 만족해합니다.
22. 글이 좀 이상
'26.2.24 11:04 AM
(99.139.xxx.175)
교포에요. 글이 좀 이상하네요..
"시내에 가보면 관광객들 특히 유럽과 아시아 중국한국에서 온 관광객들 이제 찾아 보기 옛날만큼 쉽지 않습니다."
이게 무슨 소리인가 싶네요. 샌프란 관광객 아직도 미어터져요. 세계 각지에서 다 와있어요. 피셔맨스 워프, 케이블카 타는 곳, 페리빌딩, 람바드 스트릿, 금문교 등등. 관광객 찾아보기 힘들다니????
"저는 오늘 폭설을 맞으며 그냥 제가 미국유학생때를 생각해보며 하루를 지냅니다"
오늘 폭설 온 곳은 북동부 뉴욕 뉴저지 보스톤 지역이고, 베이지역은 영상에 해쨍쨍 났구만
유학생때를 생각했다니 그럼 지금은 유학생이 아니란 소린데 밑에 보면 또
"자랑할것 없는 San Francisco 부근의 한 UC 대학생 하나가 하는 소리입니다 수고하세요"
샌프란 부근 유씨면 버클리뿐인데, 한 대학생 하나가 하는 소리래매 위에선 또 유학생때를 생각했대.
뭔 소리임?
23. 음
'26.2.24 12:06 PM
(73.109.xxx.54)
튜이션이 외국인이라 비싼게 아니고 아웃오브 스테이트 학생은 똑같이 적용돼요.
(이것도 주립대 얘기고, 사립대는 아예 상관없습니다)
나머지 49개 주에서 온 애들과 같은건데 무슨 강제로 납치해서 학교 다니게 했나요. 악용했다니.
24. ㅡㅡ
'26.2.24 12:22 PM
(112.156.xxx.57)
안가는게 아니라 못가는거죠.
25. 환율 때문에
'26.2.24 12:29 PM
(223.38.xxx.113)
안가는게 아니라 못가는거죠
22222222222222
26. 음나
'26.2.24 4:11 PM
(121.124.xxx.9)
핀트 완전 잘못잡으신듯
안가는게 아니라 못가는거죠
34333333333
27. ㅎ
'26.2.24 5:47 PM
(211.114.xxx.132)
글이 좀 이상하네요... 22222222
그러게요.
폭설은 동부인데 웬 서부에서 폭설을 맞는지..ㅋㅋ
유학생 때를 생각하는 유학생이란 뭥미...
28. ..
'26.2.24 6:07 PM
(62.209.xxx.211)
-
삭제된댓글
폭설을 맞으며 그냥 미국유학생때를 오늘 생각했다는거잖아요
Uc버클리 유학생이셨던거 같은데 본문도 다 공감하고 맞는말입니다 물론 다른경우도 많겠지만요
29. ...
'26.2.24 6:10 PM
(62.209.xxx.211)
지금은 샌프란시스코에 안 살 수도 있는거지요
Uc버클리 유학생이셨던거 같은데 본문도 다 공감하고 맞는말입니다 물론 다른경우도 많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