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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지호, 공공 도서에 밑줄 "조심성 없어 죄송" 사과

새벽 조회수 : 15,665
작성일 : 2026-02-24 02:02:05

우연히 이런 뉴스를 봤는데 찾아보니 사실이네요.
인스타그램  올리면서 누군가의 지적에 사과한 모양이에요.
 잘못을 인지하지 못할 정도라면 굉장히 문제 있는 사람이네요.

IP : 1.225.xxx.60
1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참...
    '26.2.24 2:06 AM (39.7.xxx.76) - 삭제된댓글

    삼시세끼에서 시장 가서 상점에서 시식하다가 사장이 김지호씨~하면서 반가워하자마자 시식하던 이쑤시개 탁 내려놓고 가자~!!하고 등돌릴 때 진짜 재수없다했는데 역시 하나만 하는 게 아니네요. 돈많아서 더이상 연기 안 한다더니 밑줄 그으며 읽으려고 돈없는 나도 책 사서 읽는고만 그 많은 돈 뭐에 쓰나 몰라.

  • 2. 참...
    '26.2.24 2:08 AM (39.7.xxx.76)

    삼시세끼에서 시장 가서 상점에서 시식하다가 사장이 김지호씨~하면서 반가워하자마자 시식하던 이쑤시개 탁 내려놓고 가자~!!하고 등돌릴 때 진짜 너무한다했는데 역시 하나만 하는 게 아니네요. 돈많아서 더이상 연기 안 한다더니 밑줄 그으며 읽으려고 돈없는 나도 책 사서 읽는고만 그 많은 돈 뭐에 쓰나 몰라.

  • 3. ....
    '26.2.24 2:12 AM (182.226.xxx.212) - 삭제된댓글

    진짜 몽상식하네요
    좀 충격..

  • 4. .....
    '26.2.24 2:13 AM (182.226.xxx.212)

    진짜 몰상식 하네요
    기본적인 상식 아닌가....공공도서에 왜 밑줄을

  • 5. 딸기마을
    '26.2.24 2:20 AM (211.209.xxx.82)

    음..
    김지호씨 tv에서 꽤 털털하고 호탕하고
    성격 시원시원하고 그런 이미지를 어필하려고 하는것같은데
    가끔 tv에 나와서 하는 행동보면
    안하무인의 모습이 보여서 깜짝 놀랄때가 있어요

    그냥 생각을 안하고
    필터없이 행동하는 모습일때가 있어서
    종종 어필하려던 이미지와 다를때가 있네요

    김지호씨가
    공공도서에 밑줄이라..
    전 놀랍지도 않아요

  • 6. ..
    '26.2.24 2:23 AM (182.220.xxx.5)

    방송 나올 때마다 논란 일으키잖아요.

  • 7. ^^
    '26.2.24 2:23 AM (125.178.xxx.170)

    어쩜 이런가요.
    진짜 너무 상큼하고 이쁘다 한 배우인데
    여러모로 어이없네요.
    그래도 인사돌 광고 오래 하고 있죠?

  • 8. 새벽
    '26.2.24 2:31 AM (1.225.xxx.60)

    “공공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 마지막 부분을 기억하고 싶어서 제 책에 밑줄 긋던 습관이 나와 버렸다”고 말했다.
    습관이라면 밑줄 그은 책이 더 있겠네요.
    김지호에 대해 별관심 없었는데 정말 몰상식한 배우에요.

  • 9. ....
    '26.2.24 2:35 AM (223.62.xxx.162)

    네 처음이 아닐지도.
    기사에 있네요.
    https://v.daum.net/v/20260224005033965

  • 10. ....
    '26.2.24 2:36 AM (223.62.xxx.162)

    어떻게 공공도서관 책에다 저럴수 있는지....
    진짜 말문이 막혀버림

  • 11. ..
    '26.2.24 2:44 AM (1.235.xxx.206)

    원래.....

  • 12. 경악
    '26.2.24 3:25 AM (39.123.xxx.169)

    도서관을 자주가는 가는데 저 기사 보고 경악햇어요 자기책에도 저런줄은 못그을듯ㅡ 남의책이라 그런건지 ㅡ책보다보면 책에 저런 낙서된 책이 간혹 잇어요 진짜 무무무개념33

  • 13. ....
    '26.2.24 4:05 A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책읽고 사람과 삶에대한 태도, 깊은 깨달음 줄줄쓰면 뭐함
    어린학생들도 아는 공공의식도 없으면서;;
    해선 안되는데 모르고 나와버린건 줄중간에라도 아차하는게 실수죠.
    도서관책이라고 말하며 밑줄그은 페이지를 대놓고 카메라에 찍어서 대중에 올리고
    그걸 지적받을때까지 스스로 전혀 문제점을 알지못했다는건...그냥 지금까지 그러면 안되는줄 몰랐다는거.

  • 14. ...
    '26.2.24 4:08 A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어린학생들도 아는 공공의식도 없으면서 사람과 삶에대한 태도, 깨달음 줄줄쓰면 뭐함..
    도서관책이라고 말하며 밑줄그은 페이지를 대놓고 카메라에 찍어서 대중에 올리고
    그걸 지적받을때까지 스스로 전혀 문제점을 알지못했다는건...아차차 실수가 아니라
    그냥 지금까지 그러면 안되는줄 몰랐다는거.

  • 15. ...
    '26.2.24 4:09 AM (115.22.xxx.169)

    어린학생들도 아는 공공의식도 없으면서 사람과 삶에대한 태도, 깨달음 줄줄쓰면 뭐함..
    도서관책이라고 말하며 밑줄그은 페이지를 대놓고 카메라에 찍어서 대중에 올리고
    그걸 지적받을때까지 스스로 전혀 문제점을 알지못했다는건...
    아차차 실수가 아니라 그냥 지금까지 그러면 안되는줄 몰랐다는거

  • 16. 진짜
    '26.2.24 4:14 AM (124.63.xxx.159)

    어린나이부터 연예계생활 한것도 아닌데 사회성이 무지 떨어지는거 같아요 제또래이고 평범한 대학생이 연예계 발들인건데 참 이해할 수 없는 행동들 연속이네요 결혼도 연예인치고 평범하고 무던해보이는 상대랑 해서 오래 잘 살고 있어서 전혀 안그래보이는데 인성도 사회성도 개념도 좀 모자라 보여요

  • 17. ...
    '26.2.24 4:15 AM (219.255.xxx.39)

    저런 사람은...책에서 뭘 읽을까...

  • 18.
    '26.2.24 5:23 AM (221.138.xxx.139)

    하여튼 정말…
    워낙 바닥인거 오래 보고 알아와서
    전혀 놀랍지도 않음.

  • 19.
    '26.2.24 6:35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어지간하면 책 사서 읽지
    연예인들 진짜 모습 알고나면 기가 막힌다고 하던데 진짜 상상초월

  • 20. ㅋㅋㅋ
    '26.2.24 6:45 AM (118.235.xxx.8)

    도서관에서 책 빌려다 읽는 서민코스프레는 하고 싶고
    개념은 1도 없고
    연예인들에게 열광하는 모자란
    사람들이 저런 인간들을 만들어낸거니 이제와서 비난하는걸도 웃겨요

  • 21.
    '26.2.24 7:00 AM (121.161.xxx.4)

    첫 댓글 진짜에요?
    옛날부터 싸가지 없다는 소문은 진짜 많이 있었는데 첫댓글 충격

  • 22. ..
    '26.2.24 7:00 AM (14.32.xxx.138)

    인성개차반에 싸가지없는건 알았지만 공중도덕까지없는 무개념진상녀네
    건물자랑집자랑 돈도많다면서 책 얼마한다고 그걸 빌려읽으면서 밑줄을 긋냐
    카메라에 대고 인증샷찍은게 얼탱이없다
    인사돌 광고팀 저여자좀 그만써요. 이미지도 않좋은데 장기계약하는거 보면 희한

  • 23. 그러게요
    '26.2.24 7:16 AM (61.105.xxx.17)

    돈도 많은데 책을 사서 보지
    어휴

  • 24. 돈도 많은데
    '26.2.24 7:21 AM (59.7.xxx.113)

    도서관에서 빌려 본다는게 놀랍고 밑줄을 긋는다니 두번 놀랍니다

  • 25. 결국
    '26.2.24 7:22 AM (221.149.xxx.103)

    인성 드러나네요. 아무리 포장해도 평소 잘 살아야합니다. 부지불식간에 나타나요, 수.준

  • 26. 드러난 것만도
    '26.2.24 7:23 AM (211.36.xxx.74)

    밉상인데
    안 드러난 밉상은 얼마나 더 많을지..
    하는 짓마다 미우면 품행을 명령하는 전두엽에
    이상이 있는 거 아닌지..

  • 27. 책훼손극혐
    '26.2.24 7:25 AM (37.203.xxx.91) - 삭제된댓글

    10년전에 도서관에서 책 빌려보고 어이 없던 기억 두개
    히가시노 게이고 붉은손가락 책에 누가 피인지 아니면 물감인지
    아주 찝찝한 지문을 책 중간중간 찍어놓음 ㅡㅡ 피일까봐 더러워서 그쪽 피해서
    종이를 잡았던......

    또 하나는 경제학카페.,..... 유명책이라 그런지 너덜너덜하던데 열어보니
    이 책 한권을 통째로 누가 지렁이처럼 꿀렁이며 연필로 선을 그어놨는데
    정신 사나워서 책이 눈에 안들어오더군요.. 엄청 열받았어요 그때.
    저는 당연히 그 당시 책주인이 책을 더럽게 쓰고, 그걸 도서관에 기증한건줄만 알았지
    도서관 책을 선 그어가며 읽는 거란 사람이 있을거라곤 상상하지 못했음 ㅡㅡ
    전 그 도서관에서 책 빌려 경제학카페 통째 줄 그은사람은
    그 책으로 아무것도 얻은 거 없고 아직도 거지처럼 살거라고 확신함.

  • 28. 책훼손극혐
    '26.2.24 7:26 AM (37.203.xxx.91) - 삭제된댓글

    10년전에 도서관에서 책 빌려보고 어이 없던 기억 두개
    히가시노 게이고 붉은손가락 책에 누가 피인지 아니면 물감인지
    아주 찝찝한 지문을 책 중간중간 찍어놓음 ㅡㅡ 피일까봐 더러워서 그쪽 피해서
    종이를 잡았던......

    또 하나는 경제학카페.,..... 유명책이라 그런지 너덜너덜하던데 열어보니
    이 책 한권을 통째로 누가 지렁이처럼 꿀렁이며 연필로 선을 그어놨는데
    정신 사나워서 책이 눈에 안들어오더군요.. 엄청 열받았어요 그때.
    저는 당연히 그 당시 책주인이 책을 더럽게 쓰고, 그걸 도서관에 기증한건줄만 알았지
    도서관 책을 선 그어가며 읽는 사람이 있을거라곤 상상하지 못했음 ㅡㅡ
    전 그 도서관에서 책 빌려 경제학카페 통째 줄 그은사람은
    그 책으로 아무것도 얻은 거 없고 아직도 거지처럼 살거라고 확신함.

    근데 김지호는 그 나이먹도록 도서관 한번도 안 가본 사람도 아닐텐데 왜,,

  • 29. ..
    '26.2.24 7:32 AM (211.234.xxx.146)

    도서관에서 책 빌릴때 특히 비문학은 줄 그어놓은거 종종 보거든요. 얼마나 몰상식하면 도서관 책에 이렇게 줄을 긋나 했는데, 저런 사람들이었군요..

  • 30.
    '26.2.24 7:37 AM (175.117.xxx.28)

    언니가 있어요 키는 작은데 얼굴은 쌍둥이처럼 똑같은... 더 미친x이에요..

  • 31. 책훼손극혐
    '26.2.24 7:44 AM (37.203.xxx.91) - 삭제된댓글

    아 경제학카페는 유시민 책이군요....
    유시민 책 말고,
    2권으로 나온? 해외 유명 대중 경제 도서였음......

  • 32. 책훼손극혐
    '26.2.24 7:47 AM (37.203.xxx.92) - 삭제된댓글

    아 경제학카페는 유시민 책이군요....
    경제학카페x 경제학콘서트o

  • 33. 어휴
    '26.2.24 7:47 AM (124.5.xxx.146) - 삭제된댓글

    이가탄도 퇴출각이네요.

  • 34. ㅇㅇ
    '26.2.24 7:51 AM (14.48.xxx.198)

    지금 나이가 얼마인데 저런짓을 ㅜㅜ
    옛날일이 다시 올라왔나 하고 봤는데 최근일이네요

  • 35. ditto
    '26.2.24 8:00 AM (114.202.xxx.60)

    도대체 도서관 책에 낙서하는 인간은 어떤 인간일까 궁금했는데
    드디어 얼굴 봤네

  • 36. 에휴
    '26.2.24 8:15 AM (221.138.xxx.92)

    또라이..죠. 진짜 또라이

  • 37. 무식하다
    '26.2.24 8:36 AM (221.147.xxx.127)

    지 돈으로 책 사기는 싫고 책 읽은 티는 내고 싶고
    이런 어리석고 인색한 부류가 몇 있는데
    망가진 줄 알고 주방용품 기부하겠다고 내놨다가
    쓸모 있다니 냉큼 다시 들여놓던 개그맨 마누라 떠오르네
    그 집 퇴출됐듯 이 여인도 방송계에서 사라지고 싶은가보네
    연예인으로 살면서 광고라도 해먹고 싶으면 눈치라도 좀 챙기지
    반성하는 의미로 작은도서관에 기부라도 해라

  • 38. ㅇㅇ
    '26.2.24 8:38 AM (99.139.xxx.175)

    얘는 원래부터 바닥이었던지라 놀랍지도 않음

  • 39. 으이구
    '26.2.24 8:38 AM (106.244.xxx.134)

    도서관에서 책 빌렸을 때 밑줄 그어져 있으면 연필이면 다 지우는 사람이에요.
    저 소식 보고 기가 막히더라고요. 더 황당한 건 자기가 밑줄 그은 책을 SNS에 올리는 정신머리.
    집에 비싼 그림 잔뜩 걸어 놨던데 그럼 뭐하나요. 상식 제로. 밑줄 그을 거면 책을 사라고요.

  • 40. ㅇㅇ
    '26.2.24 8:44 AM (184.151.xxx.163)

    책 읽는거 인스타에 지적인척 포스팅은 하고 싶고 개념은 없고…머리가 나쁘네요. 도서관 책에 줄 그면 안 되는거 애들도 알아요.

  • 41. ..
    '26.2.24 8:45 AM (140.248.xxx.1)

    도대체 도서관 책에 낙서하는 인간은 어떤 인간일까 궁금했는데
    드디어 얼굴 봤네22222

  • 42. ....
    '26.2.24 8:57 AM (211.198.xxx.165)

    책을 아무리 읽어도 저런 몰상식은 바뀌지 않네요
    상상도 안해본 일이라 놀라워요

  • 43. ㅇㅇ
    '26.2.24 8:57 AM (112.154.xxx.18)

    나오면 채널 돌려요.

  • 44. 이쑤시개 쇼킹
    '26.2.24 9:08 AM (58.123.xxx.22)

    무개념 몰상식 비호감
    잇몸약 광고주는 알고있나? 22222222

  • 45. ....
    '26.2.24 9:19 AM (106.247.xxx.102)

    이가탄 광고 정말 꼴보기 싫은데
    계속 나오는거 보면 광고주도 참 고집불통이다 싶어요
    모를리가 없는데

  • 46. ㅇㅇㅇ
    '26.2.24 9:30 AM (118.235.xxx.180) - 삭제된댓글

    이가탄 광고는 나오면 돌려요
    이가탄 불매 조장 광고죠

    매번 논란인데 이런 엄마 밑에서 자란 딸은 좀 다를까요?
    한예종이라는데 부모 이름 숨기는 게 나을 듯

  • 47. ㅇㅇ
    '26.2.24 9:33 AM (118.235.xxx.50)

    https://www.chosun.com/entertainments/broadcast/2025/06/21/PMHM7WGX6BLISXI6JLM...

    심지어 강연도 하고 책도 썼나 봅니다…

    이가탄 광고는 나오면 돌려요
    이가탄 불매 조장 광고죠

    매번 논란인데 이런 엄마 밑에서 자란 딸은 좀 다를까요?
    한예종이라는데 부모 이름 숨기는 게 나을 듯

  • 48. 어우
    '26.2.24 9:34 AM (118.235.xxx.18)

    얼마나 책에 몰입하면 빌린책이라는걸 잊을수 있는걸까
    진짜 궁금하네

  • 49. 연예인 안됐으면
    '26.2.24 9:38 AM (210.222.xxx.194)

    별 볼일 없을 얼굴로 살았을텐데 연옌이 상전이네 곱게 나이 들지

  • 50.
    '26.2.24 9:45 AM (211.206.xxx.180)

    나오는 일화마다 미담이 없음.

  • 51. 의아함
    '26.2.24 9:47 AM (119.69.xxx.245)

    그럼에도 잇몸약 거의 십년넘게 꾸준히 광고모델 하던데
    먼 매력이 있나 싶더군요

  • 52. 000
    '26.2.24 9:50 AM (116.45.xxx.32)

    김지호 요가 엄청 오래하지 않았나요? 같은 동네 살아서 김지호다니는 요가원 다닐까 고민중이었는데... 도서관도 제가 다니는 도서관 책 밑줄 그었을까봐 뭔가 좀 그러네요.

  • 53. ㅇㅇㅇ
    '26.2.24 9:52 AM (118.235.xxx.215) - 삭제된댓글

    잇몸약 출연진들응 사주의 강한 의지 아닌가요? ㅎ

    교회 네트워크나 이런 강력한 관계가 아니고는
    설명이 안 되죠 ㅎㅎ

    무료 출연이라도 말릴 판인데

  • 54. ㅇㅇㅇ
    '26.2.24 9:52 AM (118.235.xxx.215) - 삭제된댓글

    잇몸약 출연진들은 사주의 강한 의지 아닌가요? ㅎ

    교회 네트워크나 이런 강력한 관계가 아니고는
    설명이 안 되죠 ㅎㅎ

    무료 출연이라도 말릴 판인데

  • 55. 오롯이밑죽쫙독
    '26.2.24 9:53 AM (89.111.xxx.101) - 삭제된댓글

    오롯이밑죽쫙독
    배우 김지호...
    한 번 배우는 영원한 배우 뭐 이런 구호 느낌

  • 56. ㅇㅇㅇ
    '26.2.24 9:53 AM (118.235.xxx.215)

    잇몸약 출연진들은 사주의 강한 의지 아닌가요? ㅎ

    교회 네트워크나 이런 강력한 관계가 아니고는
    설명이 안 되죠 ㅎㅎ

    무료 출연이라도 말릴 판인데



    요가든 뭐든 선생이니 강사할 그릇은 아닌 거 같은데요?

    몰입하면 다 잊어버리는 분이니

  • 57. 오롯이밑죽쫙독
    '26.2.24 9:54 AM (89.111.xxx.101) - 삭제된댓글

    오롯이밑죽쫙독서
    배우 김지호...
    한 번 배우는 영원한 배우 뭐 이런 구호 느낌

  • 58. 오롯이밑줄쫙독
    '26.2.24 9:55 AM (89.111.xxx.101)

    오롯이밑줄쫙독서(닉넴 7자제한이 짤리고 난리)
    배우 김지호...
    한 번 배우는 영원한 배우 뭐 이런 구호 느낌

  • 59.
    '26.2.24 9:58 AM (118.235.xxx.215)

    어떻게 수습해야 할 지 알려줄 지인도 없어보여서
    한마디하면

    자식을 위해서라도
    그 도서관에 천만원 단위 기부하세요
    알리지 말고

    안 하겠지만

  • 60. ㅇㅇ
    '26.2.24 10:03 AM (14.48.xxx.230)

    책을 좀 사서 읽지
    책에 밑줄 긋는 습관인 사람이면 평소에 책을 사서 읽는 습관을
    들였으면 이런일이 없었겠죠

  • 61. 생각보다
    '26.2.24 10:07 AM (223.39.xxx.52)

    저런 사람들 많아요
    도서관 책에 줄 치는게 안 된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들이 문제없이 어울려 살게하려고 초등교육을 시키는건데 초등학교에서 배우는 저런 기본 상식도 지키지 못하는건 그냥 수업시간에 쳐 잤다는 것을 인증하는 거죠

  • 62. 루루~
    '26.2.24 10:09 AM (221.142.xxx.210)

    우와 진짜 너무 놀랐어요.
    어떻게 저런 행동을 할 수 있을까.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에서 저렇게 줄을 좍좍 긋고 그걸 아무렇지 않게 또 인스타에 올리고...
    저는 도서관에서 빌린 책은 닳을까봐 밖에 들고다닐 때도 따로 안고 다니는데 도대체 어떤 뇌구조이길래 가능한 행동인지 이해가 안되네요.

  • 63. 밑줄
    '26.2.24 10:20 AM (183.108.xxx.183)

    책 읽을때 밑줄 긋고 싶어서 안달이 납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요.
    그래서 100% 구입을 합니다.
    대출은 밑줄도 못 긋고, 반납은 더 힘들고.
    정말 정말 몰상식의 극치네요!

  • 64. 그리고
    '26.2.24 10:24 AM (183.108.xxx.183)

    한번은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을 저희집 개가 물어 뜯어서 파손시켰어요.
    그래서 도서관에 문의하고 새 책을 사서 반납했는데
    도서관에서 오히려 감사하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그게 이상해서 제가 더 죄송하죠. 라고 했더니
    이런 경우 드물다며 대부분 파손상태로 반납한대요.
    그때도 놀랬어요. 그런 책을 어떻게 반납할 생각을 하지? 싶어서요.

  • 65. 어릴때
    '26.2.24 10:25 AM (121.128.xxx.105)

    헉교나 가정에서 그러면 안된다고 교육받는데? 신기하다.

  • 66. 음…
    '26.2.24 10:26 AM (118.235.xxx.182)

    학력위조 최화정과 친하죠?

    유구무언

  • 67. ㆍㆍ
    '26.2.24 10:27 AM (223.39.xxx.39)

    가정에서 못 배우면 학교에서 배우는데 참...

  • 68. ...
    '26.2.24 10:36 AM (14.39.xxx.125)

    진짜 가정교육이 전무하다능 얘기죠
    배운게 없다느거는 사소한거에서 표시나요

  • 69. ..
    '26.2.24 10:37 AM (110.70.xxx.156)

    이건 예의를 떠나 공중도덕의 무지네요..
    공공도서관도서를 자기껏인양 .. 저럴바엔 사서보시던가 정말 웃기네요

  • 70. 에휴
    '26.2.24 10:39 AM (175.223.xxx.115)

    자기 책도 줄 안긋고 포스트잇 붙이는데

  • 71. ......
    '26.2.24 10:42 AM (211.246.xxx.119)

    돈도 많을텐데 책을 사지.....

  • 72. 이분
    '26.2.24 10:45 AM (210.96.xxx.45)

    유튜브 댓글 보면 어떻한 인생을 살았는지 알수 있어요
    어떻게 하나도 좋은 댓글이 없고
    과거 스친 인연들 모두가 치를 떨어요

  • 73. ...
    '26.2.24 10:51 AM (118.42.xxx.210)

    도서관 책 애용하는 사람인데 대체 도서관 책에 밑줄 긋는 인간들이 누군가 했더니 저런 애였군요. 겉으론 좋은 이미지 관리하는 관종이 속은 ㅆㄹㄱ라니..
    평소 도서관에서 책 빌려 읽고 밑줄 긋는 게 습관이다면
    이번 한 건이 아니라고 장담합니다.
    책읽는 것 자랑해서 지적인 척 하려고 올렸을 건데 못배워먹은 티만 부각됐네요.

  • 74.
    '26.2.24 11:05 AM (14.53.xxx.46)

    Adhd있다네요
    세바시인가 거기서 본인이 얘기하더라구요
    가끔 엉뚱한행동 하던데 그런거 같아요

  • 75.
    '26.2.24 11:16 AM (118.235.xxx.239) - 삭제된댓글

    저런 공공의식 부재와 무례함은 adhd와 관계없습니다

    adhd 핑계대지 마세요

  • 76.
    '26.2.24 11:17 AM (118.235.xxx.1)

    저런 공공의식 부재와 무례함은 adhd와 관계없습니다

    자기 pr 하다가 드러난건데 웬 adhd?

    adhd 핑계대지 마세요

    요가 강사 자격은 없겠군요

  • 77. 변상할 문제
    '26.2.24 11:38 AM (183.101.xxx.154)

    공공도서관 책에 밑줄이라니 이건 너무 심각하네요.
    사과할 문제가 아니라 책 변상할 문제 아닌가요?
    김지호씨는 사과와 함께 책부터 변상하시길 바랍니다!!

  • 78. ...
    '26.2.24 11:38 AM (114.202.xxx.53) - 삭제된댓글

    남편이 호인인건지 참고 사는건지
    저정도 의식이면 인연맺기 힘들듯해요

  • 79. ....
    '26.2.24 11:42 AM (114.202.xxx.53)

    남편이 호인인건지 참고 사는건지
    저정도 의식이면 인연맺기 힘들텐데요
    친구든 지인이든

    자기집은 좋은 물건에 깔끔하게 산다 보여주면서
    함께 쓰는 물건은 함부로 하는 사람...
    내것만 소중한 사람들 극이기적이죠

  • 80. ㅇㅇ
    '26.2.24 11:44 AM (61.80.xxx.232)

    좋은미담이 없네요

  • 81. 진짜
    '26.2.24 11:49 AM (124.49.xxx.188)

    싸가지중의 싸거지같어요ㅡㅡ

  • 82. ㅇㅇ
    '26.2.24 11:51 AM (211.218.xxx.125)

    김지호씨는 예전부터 못배운 티 내는 걸로 유명하긴 했어요. 기본적으로 인성에 좀 문제는 있었던 듯.

  • 83. 세상에나
    '26.2.24 11:56 AM (49.166.xxx.22)

    도서관책에 밑줄이나 형광펜 쳐진거 보고
    어떤 몰상식하고 무식하고 이기적인 사람이면 저럴까.
    어디 모자른 사람일까?어디 아픈사람일까? 할 정도로
    이해가 안가는 행동중 하나거든요.
    세.상.에.나.
    그런데 저게 잘못된 행동인줄 모르고 인스타에 올렸다니...
    미친듯

  • 84. 모야
    '26.2.24 11:56 AM (75.159.xxx.64)

    웃기는게 이 여자가 책도 썼어요

  • 85. ...
    '26.2.24 11:58 AM (49.1.xxx.69)

    아무렇지 않게 인스타에 올릴 정도면 잘못을 모르는겁니다
    기본 상식 결여

  • 86. 한심
    '26.2.24 12:04 PM (218.157.xxx.226)

    정상이 아닌것 같아요..
    저나이에 저런행동으로 논란이 된 것 자체가 한심의 극치..
    지금껏 빌린책 다 조사하면 밑줄쳐진거 가관이겠네요
    뭔가 깨달은척 강의하고 책쓰고 한거보고 이제 좀 사람됐나 했더만
    똑같네..

  • 87.
    '26.2.24 12:08 PM (118.235.xxx.56) - 삭제된댓글

    이 사례보니 예전 지인이 해준 말이 떠올라요

    그 지인은 노력한 거 치고는 유명대학에 입학해서
    모두에게 사랑받고
    평탄하게 살았는데
    사실은 학창시절에 맨날 지각하고
    어딘가 좀 결여된 부분이 있었습니다
    공공의식 부재 등이요

    그때 담임선생님이 꾸짖으며 해준 말이
    너 지금은 그냥 지나갈지 몰라도
    니중에 몇배로 돌아온다고 했대요

    저랑 이런 이야기했을 때
    저 지인 인생 최대 위기였던 때였는데
    그 교사 이야기 떠올리면서 내가 그래서 이렇게
    호되게 혼나나 보다 하더군요

    외국 친구였고 외국 교사 이야기예요

    반드시 그 나잇대에 익혀야 할 매너와 상식이 있는 거다…입니다
    이런 건 가정에서 배워야죠

  • 88.
    '26.2.24 12:10 PM (118.235.xxx.161)

    이 사례보니 예전 지인이 해준 말이 떠올라요

    그 지인은 노력한 거 치고는 유명대학에 입학해서
    모두에게 사랑받고
    평탄하게 살았는데
    사실은 학창시절에 맨날 지각하고
    어딘가 좀 결여된 부분이 있었습니다
    공공의식 부재 등이요

    그때 담임선생님이 꾸짖으며 해준 말이
    너 지금은 그냥 지나갈지 몰라도
    네가 메우지 못한 이 구멍은
    나중에 몇배로 돌아온다고 했대요

    저랑 이런 이야기했을 때
    저 지인 인생 최대 위기였던 때였는데
    그 교사 이야기 떠올리면서 내가 그래서
    지금 이렇게 호되게 혼나나 보다 하더군요

    외국 친구였고 외국 교사 이야기예요

    반드시 그 나잇대에 익혀야 할 매너와 상식이 있는 거다…입니다
    이런 건 가정에서 배워야죠

    자식은 부모의 거울이다… 이 말은 참 무서운 말이죠
    그러고 보면

  • 89. .........
    '26.2.24 12:12 PM (5.255.xxx.220)

    이쯤에서 궁금해지는......
    최화정은 왜 김지호를 극찬한거죠?..
    유튜브 댓글 반응이랑 너무 상반됨................

  • 90. 그거야 뭐
    '26.2.24 12:14 PM (118.235.xxx.146)

    유유상종…?

  • 91. ....
    '26.2.24 12:25 PM (211.221.xxx.8)

    처음이 아니란것에 더 화나더라구요. 상습인거잖아요.
    밑줄긋고 아무 거리낌없이 SNS에 올리는거보면 마인드 자체가 잘못된듯.
    가끔 도서관책에 연필로 밑줄 그은거보고 애들이 뭘 모르고 그랬나했는데 다 큰 성인이 참 기가 차네요.

  • 92. 하여튼
    '26.2.24 12:27 PM (106.101.xxx.3)

    보여 주고 싶어서 안달
    나 책 읽는 여자야~~~
    책에 집중해야지 밑줄까지 그으면서
    사진 찍을 생각을 어떻게 하는지..ㅉ
    남들에게 보여 주기식 허세 덩어리지.

    Sns 보면 아이가 뷘기 속에 들어가 있는데
    카메라부터 들이대고 사진 올리는 거 보면
    놀래서 몸이 먼저 움직이는 게 아니라
    카메라부터 찾는 게 이해 안 돼요.

  • 93. ...
    '26.2.24 12:29 PM (173.63.xxx.3)

    김지호나 최화정이나 아닌가요? 우리는 늘 화면속 연예인의 이미지만 보고 속고 말지만 저들은 광고다 행사다해서 수십억에서 수백억 쉽게 벌어요. 그리고는 특권의식을 갖고 도서관책에도 밑줄을 쫙 그어 버리네요.

  • 94. ..
    '26.2.24 12:36 PM (61.254.xxx.115)

    오죽하면 같은 연예인인 이서진이 다신 오지말라고 짜증냈겠어요 배려는 눈씻고 찾아볼수 없는 극한 이기주의에
    치를 떨더만(삼시세끼에서)

  • 95. 분명히
    '26.2.24 12:45 PM (218.54.xxx.75)

    그녀의 엄마도 이상한 사람일듯...
    가정교육도 엉망이지만 기본 태도를 닮아요.

  • 96. 연예인들은
    '26.2.24 1:13 PM (49.1.xxx.69) - 삭제된댓글

    왜 징하게도 sns를 하나요 가만히 있음 욕먹지나 않지.
    정말 징글징글하네요
    잊혀지지 싫어서?

  • 97. 연예인들은
    '26.2.24 1:14 PM (49.1.xxx.69)

    왜 징하게도 sns를 하나요 가만히 있음 욕먹지나 않지.
    정말 징글징글하네요
    잊혀지기 싫어서?

  • 98. ...
    '26.2.24 1:21 PM (218.52.xxx.18)

    이 사람은 미성숙한 상태에서 떠서 인기가 있다보니 안하무인.
    대중의 감사함도 모르고 겸손도 모르고 그거 지만 잘났다고.
    결혼을 하고 애를 낳아도 여전하니 잊을만하면 시끄러운 일들이 있네요.

  • 99. ..
    '26.2.24 1:27 PM (49.166.xxx.213)

    김지호가 김지호 했네

  • 100. 헐..
    '26.2.24 1:32 PM (218.148.xxx.168)

    조심성이 없는게 아니라 기본이 안된거죠.
    어떤 인간들이 저짓하나 했는데. 참.. 낯짝이 두꺼운듯.

  • 101. ???
    '26.2.24 1:44 PM (118.235.xxx.54)

    세바시에도 출연했나요?

    뭘 했다고요?

    개신교 대형교회 네트워크 장난 아닐 듯

  • 102.
    '26.2.24 1:54 PM (39.7.xxx.198)

    새 책 사서 기증하는 것 인증해야 사과 받아들이겠어요

  • 103. ㅇㅇㅇ
    '26.2.24 1:57 PM (118.235.xxx.99) - 삭제된댓글

    반백년 인생동안 한권만 밑줄 쳤겠나요?

    지하철 무임승차도 30베 배상인데
    그동안 책들 넉넉하게 소급해서 물어내야죠

    절판된 건 구하지도 못하고
    프리미엄 붙으니 돈으로 다 되는 것도 아닙니다

  • 104. ㅇㅇㅇ
    '26.2.24 1:58 PM (118.235.xxx.13)

    반백년 인생동안 한권만 밑줄 쳤겠나요?

    지하철 무임승차도 30배 배상인데
    그동안 책들 넉넉하게 소급해서 물어내야죠

    절판된 건 구하지도 못하고
    프리미엄 붙으니 돈으로 다 되는 것도 아닙니다

    참 대단합니다

  • 105. ......
    '26.2.24 2:00 PM (39.119.xxx.80)

    김지호, 고소영
    어떻게 살아왔길래
    무개념.

  • 106. 천만원단위 기부
    '26.2.24 2:11 PM (106.255.xxx.59)

    새 책으로 변상 NO NO
    천만원 단위 기부 정도는 해야 여론 돌아설듯
    요가 오래 했다는 사람이 기본 수양이 ㅠㅠ

  • 107. ㅡㅡ
    '26.2.24 2:16 PM (118.235.xxx.148)

    항상 이슈되는게
    인성문제로 ;;; 저도 놀랍지 않아요
    요가는 몸수양만 하나봐요

  • 108. 무식
    '26.2.24 2:19 PM (211.114.xxx.132)

    예전부터 인성 논란 있어도 관심 없었는데
    이번 일 보고는 완전 수긍이 가더군요.

    작은도서관을 우습게 아나 본데
    도서관과 책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짓거리했네요.
    그러면서 책까지 쓰다니...

    이제 와서 사과하고 변상하다니
    그동안 저렇게 험하게 도서관 책을 읽고는
    아무 말도 안 하고 반납한 게 얼마나 될지
    안 봐도 알겠네요.

  • 109. 무개념
    '26.2.24 2:33 PM (219.254.xxx.63)

    김지호, 도서관 책에 ‘당당 밑줄’... 실수라더니 3년 전에도? '싸늘'
    https://www.youtube.com/watch?v=pg8eVgA1t9Y

  • 110. ...
    '26.2.24 2:45 PM (49.168.xxx.239)

    ADHD라고 하면 다 넘어가 주나요? ㅋㅋ
    남의 물건에 낙서하지 않는 건 늦어도 유치원 때까지는 다 배우고 떼는 상식이라 상관없어요.
    자기 자식들한테도 남의 책에 밑줄 그어도 된다고 가르치겠죠

  • 111. 오래 전에
    '26.2.24 2:46 PM (14.54.xxx.15)

    엄마랑 같이 tv 출연해서
    어렵게 살았다고 눈물 흘리던 걸 본적이 있어요.
    보기엔 솔직,털털, 여유 있어 보이는 데
    의외로 힘드ㅡㄹ게 살앗대서 쫌 의외 였어요.
    위의 댓글중에 언니는 더 한 x 이라는 데. 참,
    좋은 댓글이 하나도 없네요,ㅠ.

  • 112. ..
    '26.2.24 2:59 PM (140.248.xxx.3)

    사진 올리면서도 본인이 잘못된 행위인지 모르는게 더문제네요
    주변 지적으로 알게 되었으니 이런일들이 꽤 있을듯 한데요
    이미지 쇄신을 지적인 부분 신경을 쓰다가 다른걸 생각못한건지
    이가탄 선전은 대체 활동도 안하는 연예인을 십여년 쓰는것
    보면 신기해요

  • 113. ..
    '26.2.24 3:24 PM (211.234.xxx.133)

    ㅉㅉ 있어보이고 싶어서 요가에 진심인 나, 공공도서관에서 빌린 책에 심취하는 나는 내보이고 싶은데 정작 드러나는 건 텅텅 빈 내면 뿐. 안습… 운좋게 돈이라도 많은 걸 감사히 알고 찌그러져 계시길. 명인제약도 계속 저 여자 모델쓰면 불매하겠음

  • 114. ..
    '26.2.24 3:30 PM (118.235.xxx.75)

    부모가 치킨집 했다던데 삼시세끼에서 시장가서도 얼마나 상인들한테 싸가지없고 차가웠는지 다들 놀랬잖아

  • 115. 인성논란
    '26.2.24 3:49 PM (211.36.xxx.24)

    괜히 있는게 아니네요. 기본 상식도 없는지
    도서관 책이 본인 책도 아닌데 줄을 왜 긋나?
    안하무인이라더니 공공이란 개념은 아예 없구나.

  • 116. 광고에
    '26.2.24 3:50 PM (211.36.xxx.128)

    나오면 꼴보기 싫어서 광고 제품마저 싫어짐.

  • 117. .......
    '26.2.24 4:18 PM (114.86.xxx.128)

    나름 일관성있는거에요
    하나도 놀랍지 않아요

  • 118. sns
    '26.2.24 4:27 PM (223.62.xxx.235)

    sns에 올렸다는건
    잘못된 행동인것도 모른다는거잖아요...

    전 그게더 쇼킹해요ㅡ. ㅡ

  • 119. ..
    '26.2.24 4:43 PM (118.235.xxx.6)

    사인 받으려는 학생들에게 너희들 사인해주려고 연예인 하는거 아니란 식으로 핀잔줬다고 들었는데.. 좋게 말하면 자신을 속이지 않고 솔직하니 마음은 참 편하고 건강에는 좋겠다 정도?

  • 120. ..
    '26.2.24 4:45 PM (1.251.xxx.154)

    연예인중에 얘처럼 미담1도 없는애도 드물듯
    수십년을 하나같이 안좋은 기억. 안좋은 평들밖에 없음
    그 배우자도 비슷한 평들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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