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매직컬
동네 고스톱 치는 할머니팀 있던데 그런 분들은 치매 잘 안 걸릴 거 같아서요
그런데 왜 할아버지들은 고스톱은 안 치나요?
방송에서도 본 기억이 없어요
박보검 매직컬
동네 고스톱 치는 할머니팀 있던데 그런 분들은 치매 잘 안 걸릴 거 같아서요
그런데 왜 할아버지들은 고스톱은 안 치나요?
방송에서도 본 기억이 없어요
할배는 장기두는 풍경아닌가요
장기 두는 할아버지들은
종로 공원에나 가야 드물게 있지 않나요?
엄마 서산으로 이사가셨는데
경로당 할머님들 대부분 80대후반이고
90대 할머님들도 몇 분 계시는데
치매 없고 건강하시대요.
80대 중반 엄마가 깜짝 놀라네요.
정말 요즘은 정정하신가 봐요.
교수도 의사도 걸리는 치매인데 고스톱 친다고 안걸릴리가요.
교수 의사는 그 나이면 퇴직하고
머리 쓸 일이 없잖아요
평생 머리쓰다 노년에 머리 안쓰면 치매오는건가요?
그럼 대체적으로 남자들은 머리를 안쓰는거네요.
여자들 치매 발병룰이 훨 높잖아요
교수 의사는 은퇴하면 머리 안쓰나요?
할머니들만 모여서 치는거죠
교수 의사들 퇴직하고 머리 안 쓰던데요?
그런 분들 보면 설렁설렁 걷기 운동하고 동네 마실 다니고 사세요
교수들 몇이나 조사하셨나요?
고스톱이 얼마나 두뇌를 쓰는건지는 모르겠지만 교수들이 은터하면 머리를 안쓴디는건 근거가 부족해 보이는데요.
치매환자 비율이 여성이 훨씬 높은건 설명이 안되잖아요.
게다거 의시 비율은 남성이 훨 높은데.
몸을 많이 움직이는게 치매예방에 더 좋대요.
190.98님만 줄지어 댓글 적으시네요
객관적인 다양한 답변을 기다렸는데
뚜렷한 증거도 없이 태클 거는 댓글러만ㅎㅎ
증거는 님이 부족한거 같은데요
1. 고스톱 치면 치매 덜 걸린다
2. 의사. 교수는 은퇴하면 머리 안쓴다.
근거가 있으신가요? 내 주변은 그렇다가 근거는 아닌건 아시죠. 저희 할머니 고스톱 왕이었는데 치매였어요
진짜 집요하
제가 몰라서 올렸는데 190.98님 댓글도 근거가 없어요
심심하신 거 같은데 그만 쓰세요
왜 근거가 없어요
치매환자 비율 여성이 높은거 팩트
고스톱과 치매 연관성은 밝혀진게 없다 펙트
심심하진 않았는데 교수 의사 은퇴하면 고으톱 치는 할머니보다 머리 안쓴다는 내용이 좀 어이가 앖어서 그래요
심심하진 않았는데 교수 의사 은퇴하면 고스톱 치는 할머니보다 머리 안쓴다는 내용이 좀 어이가 없어서 그래요
치매있는 노인들은 요양원이나 요양병원에 있고 건강한 사람만 고스톱 치고 있으니까요.
최초 여성 변호사이신 이태영 박사도 치매셨어요
평생 활동하고 공부하시던 분이셨어요
잘은 모르겠으나
늙어서도 머리를 쓰면 뇌신경세포는 계속 늘어난다고 해요. 그래서 유치원에서도 소근육이 뇌발달에 좋다고 교육활동에 들어가고 노인들 주간보호센터에 가도 유치원생들 배우는 교육활동들을 하잖아요?
평생 공부하던 사람들이라 은퇴하고서도 책읽고 공부하시는 분들이 더 더 많을것 같은데요.
86세에 혼자 사시는 우리 이모를 두고 조카들 사이에서 치매 증상이 보이는 것 같다 빨리 병원 가보셔야 할 것 같다, 또는 아니다 그 정도는 치매 아니다 갑론을박 중인데요. 치매 아니다라고 주장하는 저희 언니와 저의 근거는 이모가 주식을 신나게 하고 계시거든요. 젊었을 때부터 해서 아파트 몇 채 날리셨는데도 못 끊고 하시다가 요새 대박났다고 일찍 안 죽길 잘했다고 너무 행복해 하시는데. 숫자 개념 없고 주린이인 제가 볼 때는 어떡해 주식 공부도 매일 두시간씩 하고 수 억을 가지고 수십 종목을 다루는 사람이 치매일 수 있지? 결국 정신과 선생님한테 물어봤더니요.
주식하는 머리랑 치매 걸리는 머리는 완전 다르다네요. 빨리 병원에 오시래요.
고스톱도 마찬가지겠죠.
제가 본 경우는
공부하던 사람은 치매 걸려도 계속 공부해요
전공 분야를 잊어먹지 않고요
치매환자 여성이 많은건 평균 수명도 영향있지 않을까요
남자들 발병하기 전에 죽었...
저희 할머니 노년에 고스톱 많이 했는데
치매 왔어요. 할머니 엄마도 치매였거든요.
결국 공부 머리도 유전 치매도 유전
치매가 여러 종류 에요. 전두측두엽치매, 알츠하이머. 등등
유전성 치매는.노력해도 어쩔수 없이 확률 높은거고 일부 치매는 고스톱 이도움이 될지도 모르죠.
몸 활동도 제 친정엄마 보면 아닌듯해요.
단독주택에 사셔서 매일같이 열심히 움직이셨는데 지금 치매에요.
집 가꾸는게 운동이랑 똑같다고 만족하시면서 사셨는데...
걸리는거죠.
여자 평균수명이 남자보다 높으니 치매환자도 더 많겠죠.
머리써서 안걸릴거같으면 그렇게 믿고 고스톱 열심히 치세요.
머리 좋고 나쁘고와 전혀 관계없고 유전, 성격이 더 관련있다고 하더라구요.
꽉 막히고 자기말만 하고 사회성없는 사람이 보통사람보다 치매걸릴 확률은 좀 높을거 같지만 모를일이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97836 | 일찍 일어났더니 아직 10시 5 | ㅡㅡ | 2026/02/24 | 922 |
| 1797835 | 사우나에서 끝까지 물틀어놓는 할머니 16 | ... | 2026/02/24 | 2,467 |
| 1797834 | 요즘 날씨 무스탕 괜찮을까요? 3 | Cc | 2026/02/24 | 665 |
| 1797833 | 국평? 2 | . | 2026/02/24 | 482 |
| 1797832 | 다이소, 생리대 10매 1000원 상품 5월부터 판매 | ㅇㅇ | 2026/02/24 | 699 |
| 1797831 | 주식 예매주문했다 취소하는 것도 수수료 드나요? 3 | ㅇㅇ | 2026/02/24 | 1,250 |
| 1797830 | 내가 들은 최고의 나르시시스트적인 말 33 | 그렇구나 | 2026/02/24 | 6,016 |
| 1797829 | 32평 관리비 80만원나왔어요.. 24 | ........ | 2026/02/24 | 4,720 |
| 1797828 | 코스트코 회원가입 해외살면 7 | 코스트코처음.. | 2026/02/24 | 790 |
| 1797827 | 날씨가 흐리고 3 | 123 | 2026/02/24 | 607 |
| 1797826 | 주식-오늘 뭘 사야 할까요? 24 | ㅇ | 2026/02/24 | 3,399 |
| 1797825 | 봄이 오는 이 느낌이 싫어요 45 | 그냥 | 2026/02/24 | 4,417 |
| 1797824 | 기 쎈 분들에게 듣고싶어요 26 | .. | 2026/02/24 | 2,513 |
| 1797823 | 만5세 곱셈 암산 하는데 수감각 있는 편일까요? 25 | ㅇㅇ | 2026/02/24 | 947 |
| 1797822 | 마늘스파게티 해먹었어요 7 | 늘맛 | 2026/02/24 | 1,189 |
| 1797821 | 미스터선샤인에서 애신이 언니 역 비현실적이다 생각했는데, 11 | 흐음 | 2026/02/24 | 2,668 |
| 1797820 | 다샤타란 너무 이쁘네요 1 | ..... | 2026/02/24 | 1,082 |
| 1797819 | 코스피, 3거래일 만에 장중 5800선 붕괴 11 | 기레기가 또.. | 2026/02/24 | 1,926 |
| 1797818 | 2월 마지막주 참 힘드네요 2 | 힘들어요 | 2026/02/24 | 1,333 |
| 1797817 | 현재 찌라시 나오는 보유세가 비거주 1주택이지요? 40 | ㅇㅇ | 2026/02/24 | 3,838 |
| 1797816 | 네박자 쿵짝 댄스 함 보세요 2 | 재미 | 2026/02/24 | 537 |
| 1797815 | 롱패딩 보관 어떻게 하세요? 12 | ... | 2026/02/24 | 1,803 |
| 1797814 | 통행로 주변 사진 수시로 찍는 사람 3 | 다롱이 | 2026/02/24 | 1,201 |
| 1797813 | 요즘은 전문직 등 의사들도 사연팔이 유투브하네요 13 | 사연팔이 | 2026/02/24 | 1,819 |
| 1797812 | 증권주etf 어떻게 보세요 8 | 기분좋은밤 | 2026/02/24 | 1,7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