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정책이 자꾸 바뀌고 복잡해서 뭐가 뭔지 모르겠어요
지금 사는 집이 11억쯤 하는데 전세 주고 (아직은 1주택 그 집에 거주중)
저는 다른 곳에서 전세 또는 월세로 살게 될 수도 있거든요
이게 앞으로 안 된다는 건가요?
아니면 세금이 엄청나게 높아진다는 건가요?
저처럼 11억짜리 집 하나 가진 사람도 영향이 있나요?
부동산 정책이 자꾸 바뀌고 복잡해서 뭐가 뭔지 모르겠어요
지금 사는 집이 11억쯤 하는데 전세 주고 (아직은 1주택 그 집에 거주중)
저는 다른 곳에서 전세 또는 월세로 살게 될 수도 있거든요
이게 앞으로 안 된다는 건가요?
아니면 세금이 엄청나게 높아진다는 건가요?
저처럼 11억짜리 집 하나 가진 사람도 영향이 있나요?
그건 대통령에게 물어보세요.
이번에 어떤 정책이 나올진 모르겠지만
각기 사정으로 몇년간 자기집 세주고 본인은 세입자로 살기도하는데
이런 걸 세금으로 때린다면.....
서울엔 찐부자만 남겠죠.
82는 1주택자도 죄인인 이상한 분위기~
아직 정책이 나온 게 아니라 다 카더라인 건가요?
아니면 정책은 나왔는데 시행 전이라는 말인가요?
무엇보다 그러니까 그 정책의 구체적 내용이 뭔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서울만 해당? 조정지역만 해당? 이런 기준들도 다 다른 건지...
아휴 어려워요 ㅠ
아직 논의중이라서 시중엔 카더라가 떠돌고있는거에요.
1주택 비거주자까지 건드리는 건 하지 말아야죠.
그럼 정말 주거 이전의 자유도 없는 공산당임.
투기 목적이 아닌 직장, 학군 땜에 세주고 세사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요.
그럼 팔아야지라고 말하는 사람은 자기 일 아니라고 막말하는 거구요. 집 팔고 세금 내놓고 다시 집 사는 거 자산 줄어드는 건데요.
카더라인 거군요 다행이네요
자꾸 게시글에 집을 판다느니 하는 내용이 보여서 혼란스러웠어요
현직 대통령도 직장때문에 1주택 비우고 관사에 사는건데요. 카더라지만 여론 간 보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아뇨 아니에요. 만일 조정구역이라도 2년 이상 살았으니 나중에 양도세 비과세 대상이니 불이익 당할 거 없고요, 12억 차감하고 남은 액수만 양도세 매기는데 이것도 오래 보유하고 거주하면 거의 80프로 차감입니다. 현재 논의되는 비거주 1주택 보유세 만에 하나 손을 대봐야 종부세를 높이는 걸 텐데 11억은 아예 종부세 제외 주택입니다. 종부세는 공시지가 12억 이상부터니까 실거래 11억이면 아직 멀었습니다.
긁우들 자꾸 거짓으로 분위기 조장하는데 한 3-40억 이상하는 주택 소유자만 조금 걱정해야할 겁니다.
비거주하는 집은 전부 투기로 간주한다는 거죠
실거주하는 한채는 철저히 보호하되
내시면되요
안돼는게 어디있어요.
30~40억 이상만 걱정하는 정도라면 전 안심이지만
다주택자들부터 손보고 순차적으로 했음 좋겠어요.
세금내라는 분들 때문에 진보들이 욕먹는거 모르나보네요.
실거주하지 않는 집은 투기 맞아요?
어떻게 실거주하지않는 집이 투기에요?
아이들 학업이나 직장때문에 잠시 세주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데
그런 사람들까지 투기로 모는 댁같은 사람들 정말 무식해요.
그게 아닐꺼에요
카더라에는
실거주한 히스토리있으면
비거주일주택 카테고리가 아니라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주택 언급한건 선넘은거죠
아직 그런거까지 확정된것도 아닌데
걱정 안하셔도 돼요
못하는게 어디있어요
비거주는 보유세를 실거주보다 더 내게 한다는거죠
그리고 대출도 제한하고 뭐그런
본인이 현금부자면 뭐든 다하는거죠
그건 못건드리지 않을까 싶어요
그렇게 노후자금 마련하는 사람들도 있는데요
그게 싫으면 자꾸 불안한 주식 하라고 하지말고 노후연금을 더 줘야죠
의원나리들처럼 연금이 풍족히 나오는거 아니잖아요
왜 그것도 못하게 하냐고요
그건 못건드리지 않을까 싶어요
그렇게 노후자금 마련하는 사람들도 있는데요
그게 싫으면 자꾸 불안한 주식 하라고 하지말고 노후연금을 더 줘야죠
의원나리들처럼 연금이 풍족히 나오는거 아니잖아요
자기들은 연금도 많으면서
왜 그것도 못하게 하냐고요
그럼 외교관은 세금때문에 한국에 집 못사는 거예요?
앞으로 1주택도 세금 많이 오를 거예요.
일단 오늘 나온 건 양도세 비과세 기준을 8억으로 낮추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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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보유세 인상 시동…“양도세 비과세 기준 12억→8억”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윤종오·손솔 진보당 의원은 23일 국회에서 ‘똘똘한 한책의 역설, 부동산 세제 정상화 방안’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
재정경제부는 보유세와 거래세 조정 등 부동산 세제 운영 방향을 검토하기 위한 연구용역을 진행
또 비거주 1주택 장특공제 폐지, 비거주 1주택 보유세 중과(비거주 10억 이상 3~5%) 얘기도 나오고 있어요.
이런 식으로 간보다가 결국은 다 정책으로 나오더라구요.
방귀가 잦으면 똥을 싸는 법입니다
부동산 관련해서는 소문이 나면 결국은 정책으로 이어집니다
설마 그렇게까지 나가진 않겠죠.
고가 아파트라도 1주택자는 건드리말아야죠.
민주주의 나라에서 고가 아파트에 산다고 세금을 징벌적으로
걷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사실되면
대통령이 솔선수범으로 실거주 아파트 거주하지않는 투기꾼 1호 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