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현듯 떠올랐어요
살아보니
이 말이 맞는듯합니다
왜 연락도 없냐 왜 아무런 말이 없는거냐
기다리는 난 대체 뭐가 되는거냐
니 마음은 어떤거냐
넌 내생각도 안하는거냐......
연락 없음이 곧 대답이고 소식의 다른표현이자
마음표현의 방식이라는거요
불현듯 떠올랐어요
살아보니
이 말이 맞는듯합니다
왜 연락도 없냐 왜 아무런 말이 없는거냐
기다리는 난 대체 뭐가 되는거냐
니 마음은 어떤거냐
넌 내생각도 안하는거냐......
연락 없음이 곧 대답이고 소식의 다른표현이자
마음표현의 방식이라는거요
소심하고 극내성적인 사람들은 거부의사 조차도 잘 표현못할때가 많아요
대답없으면 상대가 no 라고 알아차려줬으면 하는거죠
이걸 이렇게 직설적인 말로 표현해야나 알아듣는 사람이 있다는 게... 참...
거절의사를 밝히는 게 넘 괴로워서
무응답으로 있었어요
근데 이게 진짜 매너가 없는 거더라구요.
상대쪽은 별의별 생각을 다 했대요
힘들지만 그냥 빨리 빨리 거절 의사를 밝혀야겠어요
마자여
표현 안하는 사람은 패스
근데 자기 필요할 때는 표현하더라구요
좋게 생각하는 편이었는데
사실 그거 그냥 정식 해명이나 정식 작별 (?) 멘트도 안 해도 될 정도로 만만하면 그래요
수줍은 사람 정도면 안읽고 계속 냅둔다 정도
소심하고 극내성적인 사람들은 거부의사 조차도 잘 표현못할때가 많아요
대답없으면 상대가 no 라고 알아차려줬으면 하는거죠.
이런 사람은 진짜 걸러야..
근데 자기 필요할 때는 표현하더라구요22222222
대답없음, 전 생각만해도 무척 괴롭습니다.
가족 중에 뭔가 불만이 있으면 그래요.
못하는 겁보들
당근하면서 잠수타는거 보면
거절의사를 진짜 못하는게 한국사람이구나
저는 그래서 쓰면 쓰다 달면달다
거짓말이라도 좋으니 표현을 합니다.
상대 기다리지 않게
그건 예의가 아니죠
힘들어도 할 건 해야죠.
정말 싫어요 의사 표현 안 하는 것.
남편이 싫다, 좋다 말이 없으면 싫다는 걸로 알고 이해하나요 어디?
유추하는거죠 뭐
궁금하면 한번 연락하거나 물어보는거고
근데 늘 예상은 빛나가지 않음
유추하는거죠 뭐
궁금하면 한번 연락하거나 물어보는거고
근데 늘 예상은 빚나가지 않음
철저히 본인 위주인거죠.
상대방은 말 안해도 척하니 알아주면 좋겠는데 정작 본인은 그 No 표현조차 하려하지 않는 것요.
사람 고쳐 쓰는거 아니고 골라 쓰는겁니다
가족, 동료처럼 계속 봐야하는 관계
아니면 말 할 가치조차 없다고 생각해요
불필요한 물건을 고치는데 시간, 에너지 쓰지 않고
버리는게 합리적이죠
이기적인 거지요
사안에 따라서 상황에 따라서 좀 다를 수는 있어도
기다리는 상대가 애탈 수 있다는 걸 알면 대답은 해 주는게 예의죠
욕도 아까움
애초에 대화가 통할 사람이면 손절당할 말, 행동을 안하죠
나르나 무례한 사람특징이 잘못된점 말해봐야 예민하다고 하거나 상대방한테 뒤집어 씌웁니다
말 섞지 않고 피하는게 상책
무응답이 예스라고 하는 사람도 있어요. 사람마다 뜻하는게 다 자기 멋대로이니 괜히 오해만 불러일으키죠. 이런 식으로 의사소통하는 사람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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