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 면접보고 꿈같은 하루하루
어제 첫출근후 퇴근길에 우리와 안맞는것같다며 일당 입금되었네요 조제보조
바쁜약국에 반복실수. 느린 업무 인정하지만 허무하네요
나이55세 입니다
경력자였는데. 현실이네요
약국 면접보고 꿈같은 하루하루
어제 첫출근후 퇴근길에 우리와 안맞는것같다며 일당 입금되었네요 조제보조
바쁜약국에 반복실수. 느린 업무 인정하지만 허무하네요
나이55세 입니다
경력자였는데. 현실이네요
약국은 젊고 빠릿해야 하더라구요..
냉정하네요.
오늘 맛있는거 드시고 푹 쉬세요.
더 좋은 자리 나올겁니다.
제가 다 섭섭하네요.
경력자라고 뽑았는데
반복되는 실수가 나오니 그랬나보네요ㅠㅠ
네 검수해야하니 느려지고. 하. 다시도전해야죠
위로 감사합니다
한번 실수하면
환자도 어리바리하고 두달치 약 허투루 먹을수도 있는게
약국이라.
좀 조용한 곳에서 다시 도전해 보시길.
저 피자가게 조리 알바 4일 하고 짤렸네요 피자반죽 뽑는데 동그랗게 안 나오고 계속 길죽하게 나오더니... 저 62세
1년전 일이에요
에휴.. 하루하고 짜르다니..
적응할 시간을 전혀 안주는 직종인가봐요 ㅠ
좀 헐헐한 약국에 알아보세요.
약국 특성상 실수하면 문제가 되니까 예민한가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