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며칠전까지도 삼전하닉 얼마간다 축제였는데

ㅇㅇ 조회수 : 5,192
작성일 : 2026-02-23 16:59:40

엊그제부터 조심스럽게

이제 사면 안된다는 글이 주를 이루네요.

근데 코스피 7천, 25만 삼전, 150만 하닉 

이런얘기 이제 끝났나요?

반도체나 우리시장 상황 변한게 없는데

왜 이렇죠?

궁금해요.

IP : 180.228.xxx.19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직
    '26.2.23 5:05 PM (59.6.xxx.211)

    오를 룸은 더 있다고 전문가들은 말하는데요,
    삼전 하닉 익절하고 나온 사람들은 떨어진다 조심해라
    공포 조성하는 분위기
    그래야 다시 내린 가격에 진입할 수 있으니까 하는 말 같아요.
    각자 판단해야 할 문제라고 봅니다.

  • 2. 가긴 가겠죠
    '26.2.23 5:06 PM (59.8.xxx.75)

    근데 진짜 코스피고 종목이고 엄청나게 오른거에요. 다들 좋으면서도 어질어질한거죠. 그러니 이제 등반은 고만하고 평지ㅈ걷고 싶은거...

  • 3. 주식은
    '26.2.23 5:09 PM (59.6.xxx.211)

    내리면 더 내릴까 못 사고
    오르면 꼭지일까 못 사고.

  • 4. ㅇㅇ
    '26.2.23 5:09 PM (180.228.xxx.194)

    그니까 심리적인 거군요?
    하긴 주식이 다 심리전인 것 같아요.

  • 5. ..
    '26.2.23 5:16 PM (59.14.xxx.232)

    국민연금이 가격하락을 막고있어요.
    특히 삼전 하이닉스 선거전까지는 멱살잡고 유지할듯.
    국민연금의 행보와 수급 데이터를 보면 그 이유가 명확히 드러납니다.
    1. 삼성전자·하이닉스 지키기에 나선 이유
    국민연금 입장에서 두 종목은 단순히 '좋은 주식'을 넘어 **'코스피 그 자체'**이기 때문입니다.
    * 압도적 비중: 2026년 1월 기준, 삼성전자(우선주 포함)와 SK하이닉스가 코스피 전체 시가총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약 **38%**에 달합니다.
    * 방어 효율성: 지수가 밀릴 때 이 두 종목만 집중적으로 사들여도 코스피 하락폭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실제로 최근 외인들이 반도체 차익 실현 매물을 쏟아낼 때, 연기금이 이를 받아내며 주가를 방어하는 모습이 자주 목격되었습니다.
    2. '안 팔아도 되는 명분'을 만들었습니다
    보통은 주가가 오르면 국민연금이 비율을 맞추기 위해 팔아야 하지만, 올해 초(1월 26일) 아주 중요한 결정이 있었습니다.
    * 리밸런싱 한시 유예: 국내 주식 비중이 목표치를 초과하더라도 당분간 강제로 팔지 않기로 했습니다.
    * 목표 비중 상향: 국내 주식 비중을 14.4%에서 **14.9%**로 오히려 높였습니다.
    > 즉,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주가가 올라도 예전처럼 기계적으로 팔아서 지수를 누르지 않겠다"는 강력한 신호를 시장에 보낸 것입니다.

  • 6.
    '26.2.23 5:16 PM (59.7.xxx.113)

    음봉 나온 늘은 그랬어요

  • 7. ㅇㅇ
    '26.2.23 5:17 PM (112.170.xxx.141)

    공포 분위기 조성이 아니라
    거의 큰 조정없이 많이 올랐으니
    조정시기에 대해 다들 생각이 있는거겠죠.
    그냥 버티는 사람도 있고
    일단 매도 후 관망하는 사람도 있겠고
    저는 일단 반은 매도했어요.

  • 8. ..
    '26.2.23 5:25 PM (49.142.xxx.126)

    챠트 보면 너무 올라서 부담스러워요
    난 마음 편하게 주식할란다~~
    생각해서 오늘 익절도 하고 주식비중 확 줄여놨어요
    금액이 크고 뒤늦게 시작해서 아슬아슬

  • 9. 영통
    '26.2.23 5:50 PM (106.101.xxx.178)

    오늘 코스피 빼고 개별 주 다 팔았어요

    삼성전자 살짝 떨어지더니 다시 오르네요
    대단

  • 10. 당연히
    '26.2.23 6:01 PM (123.108.xxx.170)

    우상향 하겠죠.
    순간순간 조정은 오겠지만

    전세계 통틀어 삼성,하이닉스 보다 더 수익 내는 기업이 있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663 깎아두니 점점 검게 변하는 고구마 8 .... 2026/02/23 1,848
1797662 김민석 국정설명회는 일반 국민들 대상의 설명회가 아닙니다. 10 ... 2026/02/23 975
1797661 장기요양등급 신청시 대학병원 소견서 14 요양 2026/02/23 1,108
1797660 연어 술파티 박상용 검사 징계 시효가 곧 끝난답니다. 3 정성호아웃 2026/02/23 735
1797659 인스타에서 공구하는 냄비를 사고싶은데요 10 ㅇㅇ 2026/02/23 1,647
1797658 이상해서 제미나이한테 물었어요. 10 .. 2026/02/23 3,481
1797657 연락이 없는것도 대답이고 마음표현의 방식이다 16 ---- 2026/02/23 4,378
1797656 사과 가격이 16 ㅡㅡㅡ 2026/02/23 3,702
1797655 마음이 콩밭에 가 있는 민주당 의원나리님들~!! 25 순식간에훅갈.. 2026/02/23 1,284
1797654 시스템 에어컨을 추가로 설치 하신분이 있을까요? 6 ㅇㅇ 2026/02/23 852
1797653 내성 발톱 9 아연 2026/02/23 975
1797652 다리미 산다면 무선 사야 할까요 6 다리미 2026/02/23 1,146
1797651 오늘 인천계양, 김민석 총리 국정설명회 ㅋㅋㅋ 24 .. 2026/02/23 2,451
1797650 초3 사교육비가 100만원 실화인가요? 35 이게 정상인.. 2026/02/23 3,768
1797649 제작년이라고 쓰는 분들 좀 봐요 11 2026/02/23 2,461
1797648 구순 제주도 여행, 아이디어 좀 5 궁금 2026/02/23 1,556
1797647 진주에 손님대접할만한 식당추천 부탁드려요 4 질문 2026/02/23 512
1797646 이성 띠동갑의 원치 않는 선물 거절 14 울고싶다 2026/02/23 2,491
1797645 토마토 맛있게 먹기는 9 .. 2026/02/23 2,043
1797644 빚을 갚으려는데요 1 그니까 2026/02/23 1,555
1797643 이번 설에 친정에 다녀왔는데요. 80 동생 2026/02/23 8,305
1797642 며칠전까지도 삼전하닉 얼마간다 축제였는데 10 ㅇㅇ 2026/02/23 5,192
1797641 일본에서 사올수 있는 수면을 도와주는 약이 있을까요? 2 ........ 2026/02/23 913
1797640 봄맞이 패딩 3 입춘 2026/02/23 1,792
1797639 요양병원 이랑 호스피스중에 11 루피루피 2026/02/23 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