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 매체에서 보면 갑자기 다들 비닐같은 피부로 나오던데 야드로 같기도 하고
뉴스 인터뷰에 평범한 어떤 분도
이마에 랩을 팽팽하게 씌워놓은듯해서 무서웠어요
왜 갑자기 이런게 유행일까요
예전에 물광 윤광은 예뻤는데
너무 과하고 기괴하네요
여기저기 매체에서 보면 갑자기 다들 비닐같은 피부로 나오던데 야드로 같기도 하고
뉴스 인터뷰에 평범한 어떤 분도
이마에 랩을 팽팽하게 씌워놓은듯해서 무서웠어요
왜 갑자기 이런게 유행일까요
예전에 물광 윤광은 예뻤는데
너무 과하고 기괴하네요
전에 그래서 아이돌 화보촬영할 때 피부에 랩같은 떼어내는 마스크팩 붙이고 반들반들하게 화보촬영한다고 해서 깜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