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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방비 0원이라고 자랑하는 사람...

... 조회수 : 4,906
작성일 : 2026-02-23 17:26:05

아파트에 사는데 난방을 아예 안하고 산대요.

혹한에도요.

스웨터 입고 있으면 별로 안 춥대요.

그게 윗집, 아랫집, 옆집들이 난방을 하니까 견딜만한 거잖아요.

 

지역카페에 달마다 자기네집 난방비 0원이라고 자랑글을 올리는 사람이 있는데, 사람들이 그거 당신네 집 난방비를 주위 집들이 내주고 있는 거다, 공동주택 살면서 그러는거 아니다, 온도를 낮추더라도 난방을 켜놓긴 해야한다... 댓글이 수십개가 달려도 아주 꿋꿋하게 자기가 왜 그래야 되냐, 당신들도 난방 꺼라... 그러고 있어요.

 

정말 진상은 곳곳에 있나봐요.  

 

------------------------------------------------------------

 

내용 추가합니다.

 

정남향에 고층이라 안 추울 거라는 댓글과 난방비 0원은 말이 안 된다는 댓글이 있는데요.

 

층과 향은 모르겠구요.

 

500세대 넘는 단지인데 관리비 적은 수로 순위가 나오는데 본인 집이 8위래요.

아파트아이라는 앱에 그렇게 나온다네요.

500여 세대 중에 8위...

자기가 난방을 안 해서 8등했다고 자랑했어요.

 

난방비 항목은 숫자가 없어요.

전기료, 온수료는 2만 얼마, 9천 얼마라고 써있어요.

 

 

IP : 59.11.xxx.208
7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생각
    '26.2.23 5:27 PM (221.138.xxx.92)

    그 사람은 자랑일지 모르겠지만
    전혀 자랑으로는 안 읽혀요...

  • 2. 그러거나 말거나
    '26.2.23 5:29 PM (59.6.xxx.211)

    냅두세요.
    그런 사람은 남의 말 안 들어요.
    춥게 살다가 골병 들어도 정신 못 차려요.
    몸이 차면 암도 더 잘 생깁니디.

  • 3. 그게진상인가요
    '26.2.23 5:31 PM (110.15.xxx.45)

    춥든덥든 난방은 자유고
    알뜰한거 자랑할수 있지 않나요?

    저는 공동주택 난방의무 운운이 더 웃기네요

  • 4. .......
    '26.2.23 5:31 PM (61.78.xxx.218)

    뭐든 적당히 해야지.. 염치도 없고.

  • 5. 진상
    '26.2.23 5:34 PM (180.211.xxx.201)

    맞아요. 이웃덕분에 그나마
    덜 춥게 지내는거 인정을 하면 덜 얄미운데
    너네도 끄고 지내라고?..세상 얌체들

  • 6. 그들을
    '26.2.23 5:35 PM (180.211.xxx.201) - 삭제된댓글

    난방거지들이라 부릅니다.

  • 7. ㅇㅇ
    '26.2.23 5:36 PM (61.101.xxx.136)

    아래윗집 난방 덕분에 자기집 따뜻할 수 있는거고 자기집 때문에 아래윗집은 난방을 더 해야하는건데...그걸 자랑하다니 무식한거죠...

  • 8. 자랑이라니
    '26.2.23 5:37 PM (211.234.xxx.231)

    그게 자랑이라는 사람의 수준이 오죽할까싶어요

    그런 사람들이 커뮤니티 사우나에서 샴푸 가져가고 그러겠죠

    본인 신념이 있어 난방 안트는것 까지는 그러려니 하지만
    그걸 자랑거리라 생각한다니 ㅉㅉ

  • 9. ㅇㅇ
    '26.2.23 5:39 PM (112.170.xxx.141)

    아예 안틀면 동파된다고 들었는데 괜찮나요?

  • 10. .......
    '26.2.23 5:39 PM (39.124.xxx.75)

    추우면 틀고 견딜만 하면 안틀수도 있는거지 그게 왜 진상이에요?
    위아래층 난방 덕분에 따뜻하다고요? 글쎄요 ....? 집이 얼마나 좁으면 그런 생각을 할까요?

  • 11. ㅌㅂㅇ
    '26.2.23 5:43 PM (182.215.xxx.32)

    진짜로 추위를 안 타서 그런 사람들도 있더라고요
    난방 틀면 덥대요

  • 12. 44평인데
    '26.2.23 5:43 PM (180.211.xxx.201)

    전에 살던 아랫집 난방 전혀 안 하고
    집에서 패딩 입고 지내더니 이사가고
    그후 애들 있는집 이사 오고나서
    3년째 우리집이 휠씬 따뜻해요.
    진짜 차이 많이 납니다.

  • 13. oo
    '26.2.23 5:46 PM (118.235.xxx.155)

    저도 난방안해요.
    집은 큰데 혼자 살아서 집전체 하기도 아깝도 그냥 전기매트 틀고
    열가습기 트는데
    주위집 생각하라는데 난 안틀어도 괜찮은데
    이웃 생각해서 난방하는 사람도 있나요?

  • 14. ㅇㅇ
    '26.2.23 5:51 PM (220.78.xxx.128)

    위 아래 옆집 난방하고 안 하고 차이 난다고 한들
    그게 왜 진상이예요 ?'

    옷으로 껴입고 견딜만하면 난방 안 틀어도 상관없는데

  • 15. ㅇㅇ
    '26.2.23 5:52 PM (223.38.xxx.42)

    댓글에도 무식한 사람들 꽤있네요 난방하는 이웃집 덕분에 덜춥게 지내는거 감사해야지 그걸 자랑할 일은 아니죠 내 아랫집에 저런 사람있으면 정말 짜증날듯

  • 16. ㄴㄴ
    '26.2.23 5:54 PM (218.238.xxx.167)

    제가 늘 난방비 20만원 가까이 내던 사람인대요
    물론 밤에는 침대마다 전기요 켜고 자구요
    그래도 공기가 차가우니 난방 돌렸었죠
    그런데 이번집에 이사오고 정말 천원이 나왔어요
    저도 너무 놀랍더라구요
    앞이 트인 고층 남향이라서 그런건가 하며 생각해보니
    지금 집이 북향쪽 공간이나 창이 하나도 없어요
    북쪽은 모두 벽이고 창 하나가 동쪽, 나머지는 다 남쪽창이예요(환기는 별로죠 ㅠ)
    신축이라 샷시 좋고 남쪽에서 하루종일 해 들어오니 한파때도 햇빛만 좋으면 거실 온도가 22도예요
    낮에 집이 달궈지니 해 떨어져도 기온이비슷해요
    제 생각에 저희 동 고층 라인은 다 난방비 적을 거 같아요

  • 17.
    '26.2.23 5:55 PM (106.101.xxx.31)

    공동주택 난방효과에 대해 모르시는 분들도 있군요 그런분들은 1층이나 아랫집 비어있는 집 한번 살아보세요 난방비 차이 엄청납니다

  • 18. 온수를
    '26.2.23 5:57 PM (220.78.xxx.213)

    쓰면 동파까진 안되나봐요
    제 시가 난방 안하셨어요
    주택에서 춥게 살던 버릇 때문인지
    아파트 이사 가시고도...
    실평수 60평대인데 난방하면 얼마가 나오겠냐고 아예 처음 이사 가시면서부터 십오년을 안쓰시다가 여름에 팔았는데
    몇 달 후 부동산에서 전화가 왔대요
    보일러 틀었는데 터져서 아랫집 물 샌다고...시부모님은 판지가 언젠데 이제와 집에 문제 생겼다고 전화하면 어쩌라는거냐고
    우리 살땐 아무 하자 없었다고 큰소리 치심요

  • 19. ....
    '26.2.23 5:59 PM (211.246.xxx.85)

    예전집 아래층에 신생아 있는 신혼부부가 이사왔어요 하루종일 난방을 많이 해서 저희집 난방비가 확 줄었던 기억나네요

  • 20. ..
    '26.2.23 6:02 PM (223.38.xxx.197)

    이래서 아랫집에 노인만 살면 윗집 춥다고 하더라구요 겨울내내 보일러 안틀고 산다고

  • 21. ..
    '26.2.23 6:02 PM (1.235.xxx.222) - 삭제된댓글

    더워서 안 틀어요. 동파될까봐 살짝 틀었다 꺼요. 내가 안 따뜻하고 싶은데 남의 덕을 본다 생각 안해요. 더운게 정의고 옮바름은 추위 타는 사람 이야기고 겨울이면 실내 조금만 온도가 올라도 얼굴 불타는 사람에게는 추운 게 올바른 거고 따뜻한 게 고통이에요. 추위 타는 게 왜 그리 자랑이고 당연한 건지 의아하기도 하고요. 자랑하는 사람은 그 자체가 진상이지 만춥게 지내는 것 자체는 사람마다 이유가 있을 수 있다는 것도 알아두셨음 해요. 저 헬스장에서 머리 위로 난방 고열로 트는 사람과 늘 눈치싸움해요. 운동하는데 열 더하면 숨 막혀죽으라는 건지. 온 가족이 여행 가 호텔 갈 일 있으면 난방부터 꺼요.

  • 22. ..
    '26.2.23 6:04 PM (1.235.xxx.222)

    더워서 안 틀어요. 동파될까봐 살짝 틀었다 꺼요. 내가 안 따뜻하고 싶은데 남의 덕을 본다 생각 안해요. 더운게 정의고 옮바름은 추위 타는 사람 이야기고 겨울이면 실내 조금만 온도가 올라도 얼굴 불타는 사람에게는 추운 게 올바른 거고 따뜻한 게 고통이에요. 추위 타는 게 왜 그리 자랑이고 당연한 건지 의아하기도 하고요. 안 튼다고 자랑하는 사람은 그 자체가 진상이지만 춥게 지내는 것 자체는 사람마다 이유가 있을 수 있다는 것도 알아두셨음 해요. 저 헬스장에서 머리 위로 난방 고열로 트는 사람과 늘 눈치싸움해요. 운동하는데 열 더하면 숨 막혀죽으라는 건지. 온 가족이 여행 가 호텔 갈 일 있으면 난방부터 꺼요.

  • 23. ..
    '26.2.23 6:05 PM (1.242.xxx.42)

    82에도 항상 있잖아요.
    최고 더운날 시원하다. 에어컨 한번도 켠적없다고 자랑.
    꽁꽁언 혹한에 따뜻해졌다. 안춥다.
    결국 난 돈안쓰고 사는거 자랑하는거잖아요.
    볼때마다 얼마나 가난하면 저럴까 싶어요.

  • 24. ..
    '26.2.23 6:06 PM (125.133.xxx.132)

    친구네 식구들이 다들 열덩어리들이에요.
    난방 안한대요.
    대신 4-5월부터 에어컨 켜고 안 끄더라고요.
    체질이 그런 사람도 있어요.

  • 25. 넓은집에서
    '26.2.23 6:10 PM (1.235.xxx.138)

    난방도 안하고 수면양말에 두꺼운 스웨터입고 진상부리느니 작은집에서 빵빵하게 틀어 따스한 겨울지내는게 훨나요.
    우리시집보면 참..궁상

  • 26. 경우가
    '26.2.23 6:10 PM (211.234.xxx.219)

    윗님들은 한겨울에도 그냥 더워서 안튼거고
    그걸 남에게 자랑하지도 않지만

    원글님의 그 여자분은 추우니까 스웨터입고 살면서
    난방비 0원이라고 아꼈다고 자랑하고 다닌다잖아요
    다르죠

  • 27. ...
    '26.2.23 6:20 PM (1.235.xxx.222)

    다른데, 다른 거 아는데 원글님 말 뉘앙스가 안 튼 사람들은 다 진상이라고 하는 것 처럼 보여요. 트는 게 정의고 안 트는 게 불의라고 외치는 것 처럼 보이는데 아니라면 죄송해요. 모든 사람이 추위 타는 게 아니라는 걸 알려드리고 싶어요. 사람마다 온도 느끼는 게 다르니 초점을 얹혀가려는 염치없는 사람에 맞추셔야지 난방 안 트는 사람에 맞추지 마시라고요.

  • 28. ...
    '26.2.23 6:22 PM (14.42.xxx.59)

    진상이라기 보다는 참 가족들한테 인색하게 한다는 생각은 들어요.
    겨울에 어떤 집 가면 진짜 얼음장같이 해놓고 지인 초대하는데, 진심 사람이 달라 보이더라구요.
    저런 사람 치고 인색하지 않은 사람은 전 아직 못봤어요.

  • 29. ㅇㅇ
    '26.2.23 6:32 PM (122.43.xxx.217)

    82에도 많아요

  • 30. 무식 + 염치
    '26.2.23 6:33 PM (42.24.xxx.43)

    옷으로 껴입고 견딜만하면 난방 안 틀어도 상관없는데

    ....그 옷으로 껴입고 견딜만한게 옆집, 아래, 윗집이
    난방을 한 더분이예요.

  • 31. ㅇㅇ
    '26.2.23 6:40 PM (211.36.xxx.215)

    저렇게 살다가 입돌아가는 풍맞으면 저세상 빨리 갈수도 있어요 나이드신분이면 보온에 신경써야 해요

  • 32. ..
    '26.2.23 6:51 PM (210.178.xxx.215)

    그거 언젠가 연구 결과에 대한 기사도 있었어요.
    그런데 그 기사는 못 찾겠고 구글에 검색하니 이런 내용이 있네요.
    1. 비난방 세대 및 세대 간 열 이동 영향
    비난방 세대가 미치는 영향: 난방을 전혀 하지 않는 세대(비난방 세대)는 인접한 난방 세대의 열을 흡수하여 인접 세대의 난방 에너지를 증가시키고, 이는 세대 간 난방비 불공정 문제로 이어진다는 연구가 있습니다.
    열 손실 실태: 공동주택은 구조상 상하좌우 세대로 열 손실이 발생합니다. 시뮬레이션 결과, 인접 세대의 운전 특성이 난방 에너지 사용량에 큰 영향을 미치므로 세대 간 열 손실을 완화하는 방안이 필요하다는 연구가 있습니다.
    DL이앤씨

    이사와서 보니 위 아래 옆집 이웃들이 겨울에 굳건한 분들이라 이런 문제에 민감합니다. 저런 연구가 건설관련 업체에서 잘 진행되어서 좋은 방안이 나왔으면 합니다.

  • 33. 아파트
    '26.2.23 6:52 PM (180.71.xxx.214)

    난방 0 나올수가 없음
    내가 안써도 공용이 쓰고 기본난방비 등등 있음

  • 34. 근데
    '26.2.23 6:59 PM (180.65.xxx.211)

    난방 트는 세대는 안트는 세대 배려해서 트는 거예요?
    자기가 추워서 트는 건데 뭔 생색을.

  • 35. ㅎㅎ
    '26.2.23 7:10 PM (49.236.xxx.96)

    다 좋은데
    남들 오면 좀 틀어주세요
    사람 초대해 놓고 안틀어주니 ㅠㅠ

  • 36. ...
    '26.2.23 7:26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몇년전 여기에서 난방 안한다는 소리에 난방 안하는거 아래 위에 민폐다
    당신이 안하기 때문에 위 아래층은 난반비 더 들거고 추울거다 하니
    그럼 나는 춥지 않은데 지역난방 살면서 필요 없음 끄는거지 위아래 집 때문에 난방해야한다는거냐
    난리던데
    이제 좀 달라졌네요

  • 37. ...
    '26.2.23 7:28 PM (211.176.xxx.248)

    알뜰한 거 자랑할만한 일이고 특히 지구에 도움 되는 일이죠.
    난방하는 걸로 생색낼 정도로 쪼잔하면 그게 진상이죠.
    누가 보면 이웃사랑으로 난방하는 줄..
    실내적정온도가 18~20도예요.
    우리나라 실내온도 너무 높다는 거 해외 살아본 분들은 잘 아실 겁니다.
    그게 건강에 좋지도 않아요.
    자랑을 하든 플래카드를 붙이든 신경 끄세요.
    사치품 자랑하고 재산 자랑하는 것보다 훨씬 건강한데 그것도 배아파리즘인가요?
    유치하기가 정말..
    난방유세 할 입장 아니에요.
    화석에너지 많이 쓰는 게 자랑이에요?
    미세먼지는 질색하는 주제에..
    난방열사라고 비꼬는 것도 봤는데 그럼 난방 처때는 인간들은 탄소하마인가?
    남의 집 난방까지 간섭할 정도로 욕심이 드글드글한 인간들 진짜 징그럽다.
    그렇게 고까우면 같이 난방좀 아낍시다.
    에너지 때문에 전쟁도 하는 세상인데 인류평화에 이바지하고 좀 좋아요?

  • 38. ...
    '26.2.23 7:29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몇년전 여기에서 난방 안한다는 소리에 난방 안하는거 아래 위에 민폐다
    당신이 안하기 때문에 위 아래층은 난반비 더 들거고 추울거다 하니
    그럼 나는 춥지 않은데 지역난방 살면서 필요 없음 끄는거지 위아래 집 때문에 난방해야한다는거냐
    난리던데
    이제 좀 달라졌네요
    80년대 90년대 아파트가 한겨울 후끈후끈 창문 열어 열기 식힐정도로 정도로 더울 지경이였는데 중앙난방이여서 가능했고
    온수는 데일정도로 뜨거워 몸 제대로 풀었어요
    이젠 지역난방이라 그런가 미적지근해요

  • 39. ...
    '26.2.23 7:31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몇년전 여기에서 난방 안한다는 소리에 난방 안하는거 아래 위에 민폐다
    당신이 안하기 때문에 위 아래층은 난반비 더 들거고 추울거다 하니
    그럼 나는 춥지 않은데 지역난방 살면서 필요 없음 끄는거지 위아래 집 때문에 난방해야한다는거냐
    난리던데
    이제 좀 달라졌네요
    80년대 90년대 아파트가 한겨울 후끈후끈거려 창문 열어 열기 식힐정도로 더울 지경이였는데 중앙난방이여서 가능했고
    온수는 데일정도로 뜨거워 몸 제대로 풀었어요
    이젠 지역난방이라 그런가 미적지근해요

  • 40. ...
    '26.2.23 7:32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몇년전 여기에서 난방 안한다는 소리에 난방 안하는거 아래 위에 민폐다
    당신이 안하기 때문에 위 아래층은 난반비 더 들거고 추울거다 하니
    그럼 나는 춥지 않은데 지역난방 살면서 필요 없음 끄는거지 위아래 집 때문에 난방해야한다는거냐
    난리던데
    이제 좀 달라졌네요
    80년대 90년대 아파트가 한겨울 후끈후끈거려 창문 열어 열기 식힐정도로 더울 지경이였는데 중앙난방이여서 가능했고
    온수는 데일정도로 뜨거워 몸 제대로 풀었어요
    이젠 지역난방이라 그런가 미적지근해요
    춥기도하고

  • 41. ...
    '26.2.23 7:34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몇년전 여기에서 난방 안한다는 소리에 난방 안하는거 아래 위에 민폐다
    당신이 안하기 때문에 위 아래층은 난반비 더 들거고 추울거다 하니
    그럼 나는 춥지 않은데 지역난방 살면서 필요 없음 끄는거지 위아래 집 때문에 난방해야한다는거냐
    난리던데
    이제 좀 달라졌네요
    80년대 90년대 아파트가 한겨울 후끈후끈거려 창문 열어 열기 식힐정도로 더울 지경이였는데 중앙난방이여서 가능했고
    방바닥 이블 깔아놓으면 바닥이 타서 갈색으로 변색될정도
    거기에 몸을 밀어 넣음 온몸이 풀리고 찜질방이 따로 없었어요
    온수는 데일정도로 뜨거워 몸 제대로 풀었고요
    이젠 지역난방이라 그런가 미적지근해요
    춥기도하고

  • 42. ...
    '26.2.23 7:36 PM (1.237.xxx.38)

    몇년전 여기에서 난방 안한다는 소리에 난방 안하는거 아래 위에 민폐다
    당신이 안하기 때문에 위 아래층은 난반비 더 들거고 추울거다 하니
    그럼 나는 춥지 않은데 지역난방 살면서 필요 없음 끄는거지 위아래 집 때문에 난방해야한다는거냐
    난리던데
    이제 좀 달라졌네요
    80년대 90년대 아파트가 한겨울 후끈후끈거려 창문 열어 열기 식힐정도로 더울 지경이였는데 중앙난방이여서 가능했고
    방바닥 이블 깔아놓으면 바닥이 타서 갈색으로 변색될정도
    거기에 몸을 밀어 넣음 온몸이 풀리고 찜질방이 따로 없었어요
    온수는 데일정도로 뜨거워 몸 제대로 풀었고요
    이젠 지역난방이라 그런가 미적지근해요
    춥기도하고
    온수도 뜨겁지 않고

  • 43. ufghjk
    '26.2.23 7:39 PM (58.225.xxx.208)

    저 이번달 난방 23도 유지.
    50 나왔는데요.
    위아랫집 생각해서 저 온도 맞추는거 아닌데요.
    제 집 제가 알아서 맞추는거예요.
    여기 82 진짜 이상해요ㅠ

  • 44. ...
    '26.2.23 7:41 PM (211.176.xxx.248)

    달라진 게 좋은 게 아니죠.
    갈수록 쪼잔한 인간들이 늘어나는 건데..
    요즘 애들이 돈 없는 친구 세워 놓고 혼자 먹는다던데 부모가 이 꼴이니 콩 심은데 콩 나는 거죠.
    옛날 연탄 한 장, 두 장 아껴 떼던 아파트도 이러고 살지는 않았어요.
    갈수록 마음 쓰는 배포가.. 벤댕이 소갈딱지라는 표현이 딱 어울려요.

  • 45. 0원은
    '26.2.23 7:46 PM (221.161.xxx.99)

    기초수급자라서 나올거에요

  • 46. 저위에
    '26.2.23 7:48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저는 18도 20도 못살아요
    집이 아주 추우면 더 안올라가 20도인데 머리가 이상할정도
    비염에 한겨울 내내 감기 달고 살겁니다
    자기 기준으로 말하지 말고
    체력 좋아 한겨울에도 반팔로 뛰는 서양인들 끌어와 동양인과 비교 좀 하지마요
    한겨울 반팔 입고 뛰는 한국인 없어요
    한국인들은 서양인들과 체질이 달라요
    무식한 소리 좀 하지마요

  • 47. ...
    '26.2.23 7:49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저는 18도 20도 못살아요
    집이 아주 추우면 더 안올라가 19도인데 머리가 이상할정도
    비염에 한겨울 내내 감기 달고 살겁니다
    자기 기준으로 말하지 말고
    체력 좋아 한겨울에도 반팔로 뛰는 서양인들 끌어와 동양인과 비교 좀 하지마요
    한겨울 반팔 입고 뛰는 한국인 없어요
    한국인들은 서양인들과 체질이 달라요
    무식한 소리 좀 하지마요

  • 48. 저위에
    '26.2.23 7:50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저는 18도 20도 못살아요
    집이 아주 추우면 더 안올라가 19도인데 머리가 이상할정도
    비염에 한겨울 내내 감기 달고 살겁니다
    자기 기준으로 말하지 말고
    체력 좋아 한겨울에도 반팔로 뛰는 서양인들 끌어와 동양인과 비교 좀 하지마요
    한겨울 반팔 입고 뛰는 한국인 없어요
    한국인들은 서양인들과 체질이 달라요
    무식한 소리 좀 하지마요

  • 49. 82에도
    '26.2.23 7:51 PM (180.211.xxx.201)

    ㄴㅂㄱㅈ들 많네요.ㅎ

  • 50. 저위에
    '26.2.23 7:56 PM (1.237.xxx.38)

    저는 18도 20도 못살아요
    집이 아주 추우면 더 안올라가 19도인데 머리가 이상할정도
    비염에 한겨울 내내 감기 달고 살겁니다
    자기 기준으로 말하지 말고
    체력 좋아 한겨울에도 반팔로 뛰고 애 낳고 바로 찬물 샤워하는 서양인들 끌어와 동양인과 비교 좀 하지마요
    한겨울 반팔 입고 뛰는 한국인 없어요
    한국인들은 서양인들과 체질이 달라요
    무식한 소리 좀 하지마요

  • 51. ...
    '26.2.23 8:09 PM (211.176.xxx.248)

    전 18에서 20도면 잘 살아요.
    개인차가 있기는 하겠지만 혈액순환 안되는 사람이 대다수일 리가요.
    바이칼 건너온 후예들인데 서양인보다 못하다는 게 말이 되나요?
    제 조카들 난방 안해도 23도 찍는 아파트 살다 전원주택으로 이사가서 20도 맞추고 살거든요.
    첫해는 감기 달고 살더니 다음해부터는 감기가 뭔지도 모르고 살아요.
    어떤 게 더 건강에 더 좋을까요?
    북유럽에선 일부러 야외에서 낮잠 재우기도 한다죠.
    체질이 다르다구요?
    그럼 유럽에 가서 사시는 분들 보일러 싸들고 가서 때나요?
    핑계가 많은 겁니다.

  • 52. 사정이 다 달라요
    '26.2.23 8:11 PM (107.189.xxx.121)

    저희 집도 아파트인데 겨울에 난방 안 해도 별로 안 추워요.
    남향집이라 겨울에도 해가 거실에 계속 들어서 그런 거 같아요.
    저희는 난방하면 강아지가 피부병 때문에 건조해지면
    더 가려워해서 못 하고 있는데요.
    내심 위아래 층에 미안해 하고 있었는데...
    알고 보니 저희 윗집도 겨울 내내 난방 아예 안 한다고 하네요.
    윗집이 난방해서 저희집이 안 추운 게 아니었던 거죠.

  • 53. ㅁㅁ
    '26.2.23 8:12 PM (1.240.xxx.21)

    위아래층 난방 하고 상관이 없는게
    저는 오래 전 가스비고지서를 모아두고 있고
    이사를 자주 다녔어도 우리집 쓰는 요금(이건 단가 오를 때마다
    오른 거 감안) 이랑 쓰는 양이 거의 비슷해요.
    그리고
    원글이 전한 난방비 0원 자랑은 불가능하죠
    기본 요금이 있고
    살림을 전혀 안하는 건 아닐테니 취사에
    샤워 안하지 않을테니 온수사용요금도 있는데
    난방비 0원은 말이 안되는듯.

  • 54. ...
    '26.2.23 8:12 PM (59.11.xxx.208) - 삭제된댓글

    하나 중요한 걸 안 썼네요.

    정남향에 고층이라 그런 건지는 모르겠구요.

    그 사람이 사는 단지가 500~600세대쯤 되나 본데 관리비 순위가 표시된대요.

    관리비 제일 적은 집이 1위인데 그 집이 8위래요.
    500여 세대 중에 8위...

    그게 자기가 난방을 안 해서 그런 거라고...
    온수는 9천 얼마 썼더군요.

  • 55. ...
    '26.2.23 8:13 PM (59.11.xxx.208)

    하나 중요한 걸 안 썼네요.

    정남향에 고층인지 아닌지는 모르겠구요.

    그 사람이 사는 단지가 500~600세대쯤 되나 본데 관리비 순위가 표시된대요.

    관리비 제일 적은 집이 1위인데 그 집이 8위래요.
    500여 세대 중에 8위...

    그게 자기가 난방을 안 해서 그런 거라고...
    온수는 9천 얼마 썼더군요.

  • 56. 사정이 다 달라요
    '26.2.23 8:14 PM (107.189.xxx.121) - 삭제된댓글

    저희 집도 아파트인데 겨울에 난방 안 해도 별로 안 추워요.
    고층 남향집이라 겨울에도 해가 거실에 계속 들어서 그런 거 같아요.
    저희는 난방하면 강아지가 피부병 때문에 건조해지면
    더 가려워해서 못 하고 있는데요.
    내심 위아래 층에 미안해 하고 있었는데...
    알고 보니 저희 윗집도 겨울 내내 난방 아예 안 한다고 하네요.
    윗집이 난방해서 저희집이 안 추운 게 아니었던 거죠.

  • 57. ...
    '26.2.23 8:15 PM (59.11.xxx.208)

    난방비 0원 맞아요.

    전기, 온수 등에는 몇만원, 몇천원 숫자가 있는데 난방비는 아예 숫자가 없어요.

  • 58. ...
    '26.2.23 8:17 PM (211.176.xxx.248)

    ㄴㅂㄱㅈ들 많네요.ㅎ
    =>이런 시궁쥐 같은 인간이 처때는 에너지를 위해 적도를 지나 항해를 하고 계실 lng선 승무원들께 제가 대신 사과를 드립니다.

  • 59. 무식해
    '26.2.23 8:18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무식하니 우기는것도 답없네요
    서양인과 체질이 다르게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자식도 서양인처럼 밀가루 빵조가리 먹이고 키우면 되겠네요
    뭐하러 학교 급식도 세금 많이 들게 한식으로 거창하게 차리나요
    서양처럼 빵조가리에 우유 내놓으면 절세 되고 좋지
    그렇게 먹어도 서양과 체질이 다를거 없으니 상관없지 않겠어요?

  • 60. 무식해
    '26.2.23 8:19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무식하니 우기는것도 답없네요
    서양인과 체질이 다를게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자식도 서양인처럼 간단하게 통조림에 밀가루 빵조가리 먹이고 키우면 되겠네요
    뭐하러 학교 급식도 세금 많이 들게 한식으로 거창하게 차리나요
    서양처럼 빵조가리에 우유 내놓으면 절세 되고 좋지
    그렇게 먹어도 서양과 체질이 다를거 없으니 상관없지 않겠어요?

  • 61. ㅇㅇ
    '26.2.23 8:21 PM (192.108.xxx.150)

    자기가 안 춥고 안 필요하면 난방 안 하고 아끼는 자유도 있는 거죠.
    위아래 옆층이 난방한다고 해서 저희집까지 그 온도가 전해질 거 같지도 않고요.
    내가 안 추운데 윗집, 아랫집, 옆집 위해서 난방할 수는 없지 않나요??
    난방 안 하는 걸로 진상이라고 하는 건 너무 나간 거 같네요.
    단열 잘되는 곳은 한겨울에도 별로 안 추운 아파트, 빌라도 많아요.

  • 62. ...
    '26.2.23 8:23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무식하니 우기는것도 답없네요
    서양인과 체질이 다를게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자식도 서양인처럼 간단하게 통조림에 밀가루 빵조가리 먹이고 키우면 되겠네요
    뭐하러 학교 급식도 세금 많이 들게 한식으로 거창하게 차리나요
    서양처럼 빵조가리에 우유 내놓으면 절세 되고 좋지
    그렇게 먹어도 서양과 체질이 다를거 없으니 상관없지 않겠어요?
    외국나갔으니 하는수없이 맞춰 사는거지
    외국나간 애엄마들도 도시락은 신경써서 싸던데요
    그게 괜찮으면 님 아이나 찬바람 맞추며 재워요

  • 63. 무식해
    '26.2.23 8:25 PM (1.237.xxx.38)

    무식하니 우기는것도 답없네요
    서양인과 체질이 다를게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자식도 서양인처럼 간단하게 통조림에 밀가루 빵조가리 먹이고 키우면 되겠네요
    뭐하러 학교 급식도 세금 많이 들게 한식으로 거창하게 차리나요
    서양처럼 빵조가리에 우유 내놓으면 절세 되고 좋지
    그렇게 먹어도 서양과 체질이 다를거 없으니 상관없지 않겠어요?
    외국나갔으니 하는수없이 맞춰 사는거지
    외국나간 애엄마들도 도시락은 신경써서 싸던데요
    그게 괜찮으면 님 아이나 찬바람 맞추며 재워요

  • 64. ...
    '26.2.23 8:26 PM (211.176.xxx.248)

    통조림에 밀가루 빵쪼가리라뇨.
    그럼 해외 입양아들 밀가루 빵쪼가리 먹고 죽었어요?
    누가 무식한지 모르겠군요.
    한국과 미국으로 각각 자란 일란성 쌍둥이 키가 똑같던 신문기사도 안 보셨나봐요.
    오바 작작하세요.
    한국 식문화를 지키는 것과 해외 식문화를 폄하하는 건 다른 얘기입니다.

  • 65. 위에도
    '26.2.23 8:26 PM (5.79.xxx.19)

    말씀하신 분들이 있는데,
    단열 잘되고 고층 남향인 아파트는
    겨울에도 해가 거실에 하루종일 들어서 진짜로 안 추워요.
    해 떨어져도 거실을 햇빛이 데워 놓은 온도가 유지되고요.
    20~22도 정도 되니까 추운 집이 난방 튼 거랑 비슷한 온도...
    이런 집은 안 추우니까 어린애 있는 집 아니면 굳이 안 틀죠.

  • 66. ...
    '26.2.23 8:31 PM (59.11.xxx.208)

    집안 온도가 주위 집들고 상관이 없다는 분들은 아파트에 안 살아보셨거나 매매 안 해보신 분들인가요?
    사이드 집과 끼인 집은 매매가에서도 차이 나요.
    사이드 집이 춥기 때문이에요.
    신축은 단열이 잘 돼서 구축보다는 낫지만, 그 사람이 사는 단지는 20년 넘었어요.

  • 67. ....
    '26.2.23 8:35 PM (45.148.xxx.111)

    사이드 집이 추운 건 옆에 바람막아줄 집이 없어서지
    그 집의 난방 유무에 달려있는 게 아니잖아요....
    옆집이 난방한다고 그 온도가 옆집에 크게 전달되는 건 아니에요.
    아주 뜨끈뜨끈하게 난방하면 모를까 그 정도로 하는 집이 있을지...

  • 68. ...
    '26.2.23 8:39 PM (211.176.xxx.248)

    원글님 말 잘하셨어요.
    사이드 집이 싼 이유가 외기에 노출되기 때문이죠.
    외기에 노출되는 것보다 난방 안하는 집이라도 붙어 있는 게 나은 거예요.
    저희 집도 난방 안해도 옥탑방 붙어 있는 쪽이 여름에 더 시원하고 겨울에도 난방효과가 좋습니다.
    그러니까 난방 안한다고 그만 좀 징징거리세요.
    초중딩이 해도 창피한 짓인데 부끄러운 줄을 몰라요.

  • 69. 햐아
    '26.2.23 9:28 PM (110.15.xxx.45)

    난방 안하는게 남의 난방 끌어다 쓰는겁니까?
    사실 스웨터입으면서까지 난방 안쓰면 칭찬해줘야하는겁니다
    원글님 그게 그리 진상짓이라 생각한다면
    이웃을 위해 난방을 틀자고 아파트 공지에 올려보세요

  • 70. 그게
    '26.2.23 9:37 PM (185.207.xxx.130) - 삭제된댓글

    저도 추운 집에 살 때는 난방 안 하는 집 욕했는데요
    제가 단열 완벽하게 된 신축 빌라에 잠깐 산 적이 있는데,
    겨울에 보일러 자동에 놓았는데 한 번도 안 돌아가고
    실내온도 23~25도 이상 되더라구요.
    난방하면 더워서 반팔 입고 부채질 해야될 판....
    그 아줌마 집도 유독 단열이 잘된 신축이나
    고층에 남향이라던지 운좋게 유독 따뜻해서 안 틀었을 수도 있어요.
    우리 집은 스웨터 하나만 입고 있어도 될 정도로 따뜻하다는 걸
    난방비 안 내고 산다는 말로 자랑한 걸 수도...

  • 71. 그게
    '26.2.23 9:38 PM (185.207.xxx.130) - 삭제된댓글

    저도 추운 집에 살 때는 난방 안 하는 집 욕했는데요
    제가 단열 완벽하게 된 신축 빌라에 잠깐 산 적이 있는데,
    겨울에 보일러 자동에 놓았는데 한 번도 안 돌아가고
    실내온도 23~25도 이상 되더라구요.
    난방하면 더워서 반팔 입고 부채질 해야될 판....
    그 아줌마 집도 유독 단열이 잘된 신축이나
    고층에 남향이라던지 운좋게 유독 따뜻해서 안 틀었을 수도 있어요.
    우리 집은 얇은 스웨터 하나만 입고 있어도 될 정도로 따뜻하다는 걸
    난방비 안 내고 산다는 말로 자랑한 걸 수도...
    진짜 추운데 난방 안 하거면 스웨터가 아니라 패딩 입었겠죠.

  • 72. 그게
    '26.2.23 9:39 PM (185.207.xxx.130)

    저도 추운 집에 살 때는 난방 안 하는 집 욕했는데요
    제가 단열 완벽하게 된 신축 빌라에 잠깐 산 적이 있는데,
    겨울에 보일러 자동에 놓았는데 한 번도 안 돌아가고
    실내온도 23~25도 이상 되더라구요.
    난방하면 더워서 반팔 입고 부채질 해야될 판....
    그 아줌마 집도 유독 단열이 잘된 신축이나
    구축이라도 햇볕 잘 들어오는 고층에 남향이라던지
    운좋게 유독 따뜻한 집이라 안 틀었을 수도 있어요.
    우리 집은 얇은 스웨터 하나만 입고 있어도 될 정도로 따뜻하다는 걸
    난방비 안 내고 산다는 말로 자랑한 걸 수도...
    진짜 추운데 난방 안 하거면 스웨터가 아니라 패딩 입었겠죠.

  • 73. ...
    '26.2.23 9:41 PM (1.235.xxx.222)

    디폴트로 난방 하는 사람은 올바른 사람 안하는 사람은 진상에 몰염치..로 몰아가니 사정 있어 안 하는 사람들도 다 화나지요. 저는 집이 남향이라 늘 따뜻하고, 온 가족이 20도 아래에도 반바지 입는 체질입니다. 근데 설사 돈 아끼려 안 튼다고 칩시다. 그게 왜요? 아래윗집 난방 노리고 그런 거 아니잖아요. 본인은 참을만 하니 아끼는 거고 이웃집 난방 강요한 것도 아니고, 그 그 집들은 위아래옆 없을까요, 딱 한집, 그것도 시베리아도 아니고 아파트 실내 온도 낮아봐야 얼마나 낮다고..아주 몰염치 사기꾼으로 모네요.

  • 74. ㅁㅁㅁ
    '26.2.23 11:57 PM (110.10.xxx.12)

    남향 고층이라 난방 안해요
    밤에 잘깨 온수매트만 틉니다
    아니 내가 안추워서 보일러 안하는데
    문제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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